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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공포의 흉기에 비견된 문재인,조국의 악랄하고 잔인한 이중인간성, 임기전반에는 검찰시켜 적폐청산 뒤 돈챙기기 혈안, 후반엔 자신들 비리 감추기 위해 키운 개 잡아 먹듯 공수처법 만들어 토사구팽(兎死狗烹)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1/16 20:13:35)

[논단] 공포의 흉기에 비견된 문재인,조국의 악랄하고 잔인한 이중인간성, 임기전반에는 검찰시켜 적폐청산 뒤 돈챙기기 혈안, 후반엔 자신들 비리 감추기 위해 키운 개 잡아 먹듯 검찰개혁으로 토사구팽(兎死狗烹)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난 처음부터 문재인 따위의 인간들은 나라를 이끌 능력이 없음을 알았다. 그럼에도 그에 한 표 행사한 것은 썩은 새누리당을 깨부수고 박근혜를 끌어내리기 위한 불가피한 - 당선 가능한 - 인간으로 봤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아무 개념이 없어 국가의 청사진을 그릴 능력이 없다. 사실을 보라, 북한 김정은이나 그들 체제는 광신도집단처럼 또라이다. 우리 민족이니 평화와 통일을 위한 노력은 있어야 하지만 세상 상식으로 '모든 것이 다른' 사람과 포옹하고 함께 간다고 선언한 것은 같은 또라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 문재인,조국이 왜 그랬을까. 특별한 민족의식이 있어서가 아니라 일본에 대응을 보듯 자신들의 이익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 역시 북한도 '이용'가능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지 않나. 반일,반미도 마찬가지다.

 

사람에게 돈에 대한 욕망은 양심을 달아나게 한다. 노름쟁이가 마누라을 잡히고 돈을 빌리는 행위, 장사꾼이 돈이 된다면 마누라도 판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물질에 대한 마약과 같은 욕심은 모든 기존 정신적인 판을 뒤집는다. 이건 성욕과 비슷하다. 돈과 섹스는 그 형태만 다를 뿐 속성이 너무 닮았다. 잘 쓰면 행복, 못쓰면 불행. 은밀하다는 것, 남에게 들키면 안된다는 것, 돈으로 성을 사고 성으로 돈을 산다. 이 두 가지는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과 원동력이 되지만 인류의 모든 사건,사고가 여기서부터 파생된 것이 대부분일 만큼, 잘 조절해야 폐해를 예방하고 쪽팔림도 막는다.  

 

명예를 중시 여기는 판검사보다 변호사라는 직업은 적당히 '타협'해서 돈벌이에 더 집중한다. 합법적이라는 은밀한 거래를 통해 성공보수를 무자원(탈세)으로 슈킹(しゅっきん 集金)치는 도사들이다. 홍준표가 변호사직업이 맞지 않다는 것이나 과거 윤석열총장이 변호사에서 다시 검사로 온 것은 그 예일 것이다.

 

따라서 문재인의 수사는 온갖 포장술과 분식 으로 일관돼 있다. 까고 보면 순전한 모순이고 사기적인 언어로 가득하다. 민족적 개념보다 북한을 끌어들여 자신의 이익에 쓰고 비리를 덮는 기술은, 일본을 대하는 것이나 미국을 대하는 태도에서 읽혀진다. 보라, 북한과 나아진 것 뭐가 있으며 중국과 좋아진 것이 뭐가 있는가.

 

문재인은 공수처를 통해 검찰을 통제하고 법망을 완전히 무력화시켜 공포의 독재를 하고있다. 집권 전반에 검찰을 개로 만들어 전정권 적폐를 청소하면서 뒷구명으로 돈챙기기에 혈안이더니, 후반엔 그 검찰을 개 잡아 먹듯 하겠단다. 과연, 검찰은 단물 다 빼발리고 버려진 껌딱지 신세가 될 것인가.  

 

공수처를 설치하여 대통령과 그 입맛을 맞출 것이 아니라, 난 오래전부터 공직자 특히 대통령은 더 쉽게 탄핵될 수 있도록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잘못한 박근혜를 엎었기에 문재인도 잘못하면 엎어 심판해야 하며 이후 집권자도 마찬가지다. 깊게 자주 엎어야 좋은 토양이 되는 이치다. 그럼으로써 이 썩은 사회가 정화된다고 믿는다. 힘있는 놈들이 자신들의 자리를 보지(保持)하고자 친위대를 만들어 자지(自持)하면 죽어난 것은 백성들 뿐이니라. (龍) 

 

※ 토사구팽 [兎死狗烹] (두산백과)

교활한 토끼가 잡히고 나면 충실했던 사냥개도 쓸모가 없어져 잡아먹게 된다는 뜻으로, 중국 춘추시대 월(越)나라 재상 범려(范蠡)의 말에서 유래된 고사성어이다.  


兎 : 토끼 토, 死 : 죽을 사, 狗 : 개 구, 烹 : 삶을 팽

 

범려는 중국 춘추시대 월나라 왕 구천(句踐)이 오(吳)나라를 멸하고 춘추오패(春秋五覇)의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보좌한 명신(名臣)이다. 월나라가 패권을 차지한 뒤 구천은 가장 큰 공을 세운 범려와 문종(文種)을 각각 상장군과 승상으로 임명하였다. 그러나 범려는 구천에 대하여 고난을 함께할 수는 있지만 영화를 함께 누릴 수는 없는 인물이라 판단하여 월나라를 탈출하였다.

 

제(齊)나라에 은거한 범려는 문종을 염려하여 "새 사냥이 끝나면 좋은 활도 감추어지고, 교활한 토끼를 다 잡고 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蜚鳥盡, 良弓藏, 狡兔死, 走狗烹)"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 피신하도록 충고하였으나, 문종은 월나라를 떠나기를 주저하다가 구천에게 반역의 의심을 받은 끝에 자결하고 말았다. 이 고사(故事)는 사마천 의 《사기(史記)》의 〈월왕구천세가(越王句踐世家)〉에 보이며, 토사구팽은 이로부터 유래되었다.

 

이 고사성어는 유방(劉邦)을 도와 한(漢)나라를 세운 한신(韓信)의 이야기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중국을 통일한 유방은 일등공신 한신을 초왕(楚王)으로 봉하였으나, 그의 세력이 언젠가는 자신에게 도전하지 않을까 염려하였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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