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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캠페인] 악랄한 독재자 문재인 때문에 2020년 다시 민주화투쟁을 해야하다니.. 반민주세력 이낙연,문희상,김명수,이해찬,문정인,조국,추미애 등과 함께 광화문광장에 묻어 버리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17 19:56:12)

[서울포스트캠페인] 악랄한 독재자 문재인 때문에 2020년 다시 민주화투쟁을 해야하다니.. 반민주세력 이낙연,문희상,김명수,이해찬,문정인,조국,추미애 등과 함께 광화문광장에 묻어 버리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먼저, 세계 어디 나라를 봐도 그들 나라가 선택한 민주주의나 사회주의라는 환상에 유토피아 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 국가운영 형태에 칼로 자르듯 명확한 이념이나 규법도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그들이 만들었다는 '법'은 허술하기 마련이다. 그 법의 인류기원은 강자가 약자를 제압하기 위한 합법적 수단이니 더욱 그렇다. 그래서 '펜은 칼보다 강하다=문(文)은 무(武)보다 강하다'는 말이 생겼다. '펜(법,권력,문서 등)'은 '칼(언론,군대,망치 등)보다 강하다'.라는 말임.

 

그럼에도 민주화라는 개념은 서양에서 뿌리를 내렸지만 아직도 동서양은 자유,민주적 방식을 따른다지만 아직 그와  거리가 먼 전체주의,사회주의,부족의,종족주의 뿌리가 그대로 존재한다. 영국이 전제왕권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일본은 동양에서 가장 서구화되고 민주적이지만 종족 천황제를 그대로 유지한다. 중동국가들의 왕권제, 아직 남은 인도의 카스트제도, 동남아 대부분의 나라가 여전히 국왕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지구촌 상당한 나라가 민주적 절차를 꾸준히 존중하고 있다.     

 

↑ 자료사용

 

지금 문재인 일당은 남한사회에서 미국이 시험한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다. 이미 여적죄,이적죄,역적죄를 지었기에 광화문에서 사지가 찢겨야 정상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악랄한 억지와 그들 일당의 숫자에 편승해 눈막고 귀막고 지들 꼴리는대로 칼을 휘둘러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 나라의 근간이 된 헌법을 파괴하는 행위가 공공연하다. 사회 곳곳 말 안듣는 반동을 처형하듯 인민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마치 왜놈들이 조선인을 잡히는대로 도륙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연상케 한다. 마치 청나라 오랑캐놈들이 조선인을 잡히는대로 도륙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연상케 한다. 이 놈들에서 왜놈의 피가, 오랑캐의 피가 흐름을 느낀다. 

 

이미 이 쌩양아치,쓰레기,걸레들은 '일제시대 순사'가 돼 있고, 6.25때 '완장찬 인민군 앞잡이'가 돼 있다. 과거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을 이 시대에 다시해야 하다니, 참 기가 막힐 뿐이노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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