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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적진단] 문다혜 해외이주 비밀 등을 알고 있을 조국이 장관 임명 망설인 문재인 협박 가능성 충분, 김정숙도 문재인 압박했을 것 [문갑식의 진짜 TV 첨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5 20:31:14)

[특종적진단] 문다혜 해외이주 비밀 등을 알고 있을 조국이 장관 임명 망설인 문재인에 반란했을 것, 김정숙도 문재인 충분히 압박했을 가능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나는, 문재인,조국(정경심,조민)게이트 를 보면서 전국민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내가 또라이가 될 판에, '문,조는 또라이다'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그리고 오늘까지 그들은 또라이로 행동하고 있다.

 

↑ 자료

 

난 오래전부터 일련의 과정에서, 문재인,조국과는 퇴임을 봐 줄 후계자로 엮여 있다고 보았고, 최근에는 더 다양하고 깊은 커넥션 때문에 둘은 결별이 불가능할 것으로 확신했다.   

 

조국이 법무부장관후보에 이름이 오르면서, 그 주변인(정경심,조민)의혹이 본격화되었다. 이때 검찰이 고발사건에 전격 압수수색한 것은 조국과 문재인에 '1차결단'을 위한 메세지 를 보낸 것으로 보았다. 윤석열(윤석렬)은 현명하게 그들에 선택권을 줬으나 이를 무시하고 국회에 가 셀프회견을 한 꼴. 마침내 청문회를 한 날, 정경심을 전격 기소한 것은 '2차결단'을 요구한 메세지 였을 것이다.

 

자, 문제인은 이때 동남아 3국에 머무면서 고민을 많이 했을 것이다. 김정숙에 얘기했을 것이지만 김정숙은 단칼에 문재인을 내칠려고 했을 것이다. 그 행동은, 해외 공식행사에서 조차 쫄따구취급하면 뒤로 제껴 버렸다. 그것은 조국임명에 고민하고 흔들리는 문재인을 압박한 행동이었을 것이다.

 

최종전야 조국이 문재인을 찾았다고 하는데, 그때 겁박했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9.9 조국쿠데타 완성일 오전 이해찬 얼굴빛이 별로 좋지 않은 것 등도 이를 뒷바침하기 충분한 근거가 될 것이다. 지금보면 민주당에서도 임명을 우려한 측면도 있었을 것이다.

 

난 오래전부터 청와대권력서열 순서는 김정숙,조국,문재인이라고 말해 왔다. 지난 청와대는 전라도좌파(임종석)를 팽시키면서 경상도(부산)좌파가 장악해 조국이 대통령 야심을 키워왔다. 장관임명과 똑같은 시기에 유력주자인 안희정을 성폭력범으로 골로 보냈고 이재명도 파렴치범으로 골로 보냈다.   

 

지금보니 문재인,조국은 둘 다 민족반역자급이자 인간쓰레기임에는 변함이 없으나, 조국이 자신의 일그러진 욕망으로 대통령 약점까지 잡고 흔들었다면 패륜적 역적,모반죄로 처단해야 할 사건이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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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식의 진짜 TV - 조국 게이트의 진실 서론

게시일: 2019. 9. 15.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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