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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조국'에 봉사할 마지막 기회잡은 윤석열 총장.. 조국(문재인)에 들이 댄 압수수색은 의심의 여지없이 공정할 것.. 법무부장관후보청문회 연기 불가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27 16:57:15)

[진단] '조국(祖國)'에 봉사할 마지막 기회잡은 윤석렬 검찰총장.. 조국(문재인)에 칼 뺀 압수수색은 의심의 여지없이 공정할 것.. 법무부장관후보청문회 연기가 정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0. 비가 제법 내린 새벽에 나와야한다는 오야지를 따라 5명이서 한강현장까지 갔다가 대마찌를 맞고 돌아왔다. 일용직 인생이 늘 그런 것이다. 부족한 잠을 자고 일어나 점심을 먹고 (솔직히) 암담한 정치사회를 다시 보니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검찰이 고려대,서울대,부산대,웅동학원 등지에서 동시다발적 압수수색을 진행한다고 한다.

 

↑ 법을 믿고 떠드는 조국 사태, 결국 모든 것이 사기에서 사기로 끝날지라도, 그래도 믿을 건 '법' 뿐이다. ⓒ자료사용

 

어제 저녁, [[논설] 내용보다 제목이 더 긴 시 또는 기사 - 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국가와 민족을 능멸한 문재인(조국)을 루이16세(마리 앙투아네트) 처럼 단두대로 처단하자!
양기용 기자 (2019/08/27)] 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잠을 잤기에 오늘 급히 사진만 첨부해 기사를 송고했다.

 

1. 현재의 기적적 전환은 청문회를 연기하라는 윤석열의 메시지 로, 야당은 1주일안에 끝날 수사가 아니니 무기한(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기해야 한다. 자신을 지휘할 검찰의 조사를 받는 법무부장관후보란 있을 수 없다.   

 

1. 사실, 과거부터 조국의 온갖 쓰레기행동이 보도된다해도 청문회가 열리면 그대로 임명된다. 미친년이 할딱 벗고 얼굴도 안가리고 거리를 활보한다는데 누구든 막겠다고 손댔다간 성추행범이 된다. 오직 경찰(법적 몽둥이) 뿐이다. 법무장관이 되어 2년이 지나면 대통령선거에 나갈 것이고, 조국이 당선될 것이다. 선거에서 표로 좌파를 이길 당은 없다. 민주당 후보로 최순실을 갖다놔도 될 것이다. 이재명,안희정도 대통령이 될 것이다. 노무현을 세워놔도 김정은을 꽂아도 된다.

 

2. 윤석렬 총장은 해 낼 것이다. 여기서 반 문재인세력은 수사를 의심할 필요없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야 한다. 이미 수사에 착수했다는 것이 윤석열의 혁명적 실험. 자신의 상관이 될 현직 법무부장관후보를 질러버리는 것은 설령 '무혐의'로 결론 내더라도 그는 법정신을 지킨 진정한 검사다.

 

3. 지금상태로는 조국낙마가 목표일 뿐 문재인은 2차이니 절대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 무혐의로 끝낸다면, 이전과 달라진 게 없겠지만 충분한 시간을 벌었다. 짜고친다해도 이젠 뾰족한 방법도 없다. 혐의가 있을시 가족 전체가 가지 않는다면 다행일 정도로 조국만은 반드시 감빵으로 간다.

 

4. 윤석열 검찰총장의 진심은 무엇일까. 그는 차기 정권에서 법무부관이나 그 이상은 기대하지도 않을 것으로, 지금이 벼슬의 정점이다. 보수대통령을 잡았고 진보대통령까지 잡는다면 수 천년(영원히) 역사에 기록될 사건의 주인공이자 진정한 법정신을 구현한 의인으로 남을 것이다. 혹, 문재인이 조국의 악마적 술수에서 빠져 나올려는 기획도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상상일 뿐.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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