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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캠페인] 어머니는 강하다? 노무현 노빠-문재인 문빠-조국 조빠로 변신한 맘카페 미친년들부터 걸레 빨듯해야 나라 바로선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9 20:34:08)

↑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용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우리시대의 어머니는 위대했다. 장날이면 머리에 이고지고 돈을 팔고 돈을 사고, 허리가 휘도록 농사일을 전담했다.

 

헌데, 요즘 도시의 엄마들은 컴퓨터모니터 앞에 앉아 담배를 쫙쫙 빨기도 하며, 특정한 놈을 지지하는 직업(?)도 있나보다. 나는 알지, 그들이 어디서 태생해서 여기까지 왔는지를.

 

최근 조국을 빨아대는 여자들을 서울포스트 가 '조빠'라고 명명했는데, 맘까페를 중심으로 기생충처럼 득실대는 모양이다. 혹자는 이런 미친년들을 벌레라고 칭하기도 한다. 조국을 빨지 않은 여자를 강퇴시켜 끼리는 고소,고발도 있었던 모양이다. 광고도 붙고 후원도 생겨나 종생껏 그 짓해도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겠지.

 

이런 골 빈 여자들.. 갑자기 그런 진보 마누라를 둔 남자들이 누군인가 궁금해진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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