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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권후보로? 띄우는 세력은 진보 좌빨.. 오직 문재인,조국의 광기 막아 낼 '정의로운 검찰'이 꿈일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9 22:25:26)

[진단] 윤석열(윤석렬) 총장을 대통령으로? 띄우는 세력은 좌빨 진보.. 오직 문재인,조국의 광기 막아 낼 '정의로운 검사'가 꿈일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이제야 보수층이 윤석열에 안심했는지, 뭐, 대권후보 운운한 사람도 늘어난다. 참으로 간사하고 한심한 것들이다.

 

↑ 검찰을 응원한 국민의 꽃 ⓒ자료사용

 

지난 8월27일, 서울대와 부산대 의전원,부산의료원장실,사모펀드사,웅동재단,단국대,공주대 등을 처음 검찰이 압수수색을 시작할 때, 보수논객이나 유튜버, 정치패널들 - 김이박,조,변,강,성,진,고,신,배.. 등등이 한 소리는, 거의가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보고 있더라. 유일하게 황장수뉴스브리핑 정도만이 윤석열의 칼은 '진짜'로 판단했다. 역시 서울포스트 도 진짜로 보았다. 아래 기사보면 청문회 연기까지 나, 양스트라다무스 는 정확했다.

 

[진단] '조국'에 봉사할 마지막 기회잡은 윤석열 총장.. 조국(문재인)에 들이 댄 압수수색은 의심의 여지없이 공정할 것.. 법무부장관후보청문회 연기 불가피 

양기용 기자 (2019/08/27) 

 

여기서, 왜 매일 뉴스를 쳐먹고 사는 자들이 헛발질을 맨날할까,를 생각하면 원리는 간단하다. 편협한 공간에서 편협한 생각을 하기 때문. 그리고 청문회까지 한국당이 반대하고 문재인이 등용한 인물을 객관적으로 볼 시각은 애초 없었다. 더군다나 박근혜를 잡아 넣은 웬쑤 아니었던가,라는 시각도 일조. 윤석열를 반대한 보수세력도 진보만큼이나 이념적으로 삐툴어져 있고 눈깔도 짝짝이다. 그래서 이들 말이 다 옳지도 않을 뿐더러, 판단을 그럴싸하게 해설해도 맞는 것은 반도 안된다고 확증하면 된다. 이른바 '뻥생뻥사'(서울포스트 지적소유원 유) 다. 맞는 말한다고 그 지랄을 한 유시민도 이번에 개노릇 한 것 보면 알것제? 따라서 열광하지 말지어다. 찌질이 보수자들이여!

 

조동이로 먹고사는 이들이 팩트(사실적 뉴스)를 전달한 것은 맞아도, 가공한 평론은 사실과 전혀 다른 경우가 아주 많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당에 빌붙어 먹을 생각이 크기 때문일 것이고 해당 방송사 등에서 먹거리를 제공해서겠지.

 

그럼, 내가 왜 정확히 봤을까. 난, 2016년4월 새누리당과 박근혜도 내치자고 광화문에서 '서울포스트 창립10년 캠페인 - 대한민국1인혁명' 을 시작했고 최순실게이트가 터지자 박근혜를 감빵에 집어넣자고 촛불집회에 적극 참여했다. 지금은 미안한 감이 많지만 후회할 일은 아니다. 역시 현재 문재인에게도 '조국과 함께 골로 보내자'고 외치고 있다. 아마 올초 손혜원사태부터 상당히 구체적 주장을 펼쳐왔다.

 

난 정당이나 이념이 어디에 머물지 않는다. 따라서 '잘못한 대통령(정당)은 계속 심판해야한다'고 보고 있다. 노무현이 잘못했기에 이명박이 심판하고 이명박근혜가 잘못했기에 문재인이 심판하고 문재인이 잘못하기에 반드시 심판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즉, 법이 박근혜,최순실을 골로 보냈기에 문재인,조국도 골로 보내야 한다,고 본다.     

 

따라서 (어벙한 문재인이 대통령 먹었다지만) 국가 비상시국에 한없이 허약한 나경원,황교안도 믿음이 전혀 가지 않았고 오직, '(꼴리는) 법대로 하겠다는 문재인,조국에 대항할 것은 (정의로운) 법 즉, 윤석열 검찰총장 뿐'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보수층처럼 1/2의 확률이지만, 장관후보 주변을 압색한 것에서 윤석열의 진검을 확신했다. 그리고 설령 모든 것이 잘못돼도 이번엔 조국이 대통령까지 해먹는 데 막을 방법이 없겠다는 끔찍한 체념 일부와 함께.   

 

황장수를 보면, 그는 상당한 정의감으로 모든 사안을 객관적으로 본다. 지식과 다방면에 조예가 있는 사람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무엇보다 2019.9.9 문재인,조국쿠데타가 일어난 즉시 오후에 1인시위라도 할려고 홍대앞으로 튀쳐나가는 것을 보고 진정으로 용기있는 자, 진정으로 정의롭게 행동하는 자 라고 판단했다. 내일(9월20일) 저녁엔 홍대앞에서 그의 '앵그리블루' 5차집회가 예정됐다. 촛불들고 청와대앞까지 행진이 성황을 이루길 바라면서!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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