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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진단] 목후이관(沐猴而冠, 원숭이가 갓을 쓰고 인간의 흉내를 낸다는 사마천 사기 고사성어) : 문재인은 법적인 잔머리 빼면 세상 물정 몰라.. 대가리 텅 비었거나 돌대가리거나 똥만 가득한 파렴치한,냉혈한.. 개인욕심이 앞섰기에 국민에 사과도 자신의 몰락도 없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3/08 22:14:52)

[서울포스트진단] 목후이관(沐猴而冠, 원숭이가 갓을 쓰고 인간의 흉내를 낸다는 사마천 사기 고사성어) : 문재인은 법적인 잔머리 빼면 세상 물정 몰라.. 대가리 텅 비었거나 돌대가리거나 똥만 가득한 파렴치한,냉혈한.. 개인욕심이 앞섰기에 국민에 사과도 자신의 몰락도 없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법적 다툼이 주를 이룬 직업상 잔머리만 가지고 세상을 산 문재인이 무슨 경제를 알까, 제조업의 시스템을 알까. 더군다나 국가 재난시 행동요령을 알 리는 더더욱 없다. 참, 코로나바이러스19가 창궐한 대한민국 방역시스템과 의사들의 진료에 따른 보조용품, 그리고 서민들 마스크 대란을 보며, 어리석은 자들이 국민을 사지로 내몬다는 생각이 든다. 원숭이들이 인간사회를 지배하는 꼴, 마스크계급론이 나오니 말이다. 

 

↑ 자료사용

 

이를 두고 '목후이관(원숭이가 갓을 쓰고 인간의 흉내를 낸다는 사마천 사기 고사성어)'이라고 말함이 너무 당연하다. 이 정부 관리들도 모두 마찬가지다. 모두들 돌대가리거나 대가리가 텅 비었거나 똥만 가득 찼을 것이다. 그래서 고집만 센 문재인같은 자들은 우리 모두 살아가면서 회피해야 할 인간형이다. (← 잠언과 성찰 류의 서적, 요즘 인문학서적류 '인생지혜' 관련 지침에 자주 나옴)

[※ 목후이관(沐猴而冠, 원숭이가 갓을 쓰고 인간의 흉내를 낸다는 사마천 사기 고사성어) : 목후(원숭이의 일종)가 감투를 쓰다.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진나라 멸망기 초한시대 초나라 항우의 어리석음에서 유래.  

 

그러기에 어떤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파악도 못하고 손도 쓸줄 모른다. 일머리를 전혀 모르기에, 사태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기에 사과가 없다. 자신들에 건전하고 원대한 목적도 없었기에 몰락하지도 않는다, 몰락할줄도 모른다. 몰락은 거대한 야망이나 치밀한 계획, 지식,지성이 있는 사람에게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 미련한 사람에게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 정신병자나 또라이,바보가 사과한 것을 봤나? 몰락한 것을 봤나?

 

이번 코로나사태로 한국을 차단한 국가가 100개국이 넘었다. 200여 국가 중 절반에 해당되니 차후 정상화하기엔 너무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 이는 필시 수출입관련 경제적 사태로 이어질 것이고, 세계 경기추락에 앞서 한국이 먼저 파국을 맞을 가능성도 포함돼 있다.

 

당장 한국과 일본과 중국이 서로를 차단한 것은 감정적 대응까지 이입돼, 작년 징용배상금문제에 따른 한일국교정상화 무효를 주장할 사태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때 한일협정 파기 위협에 무역전쟁에 법적인 쓰레기들이 동원돼 죽창가를 지랄맞게 불렀던 때였지. 지금도 한국놈들 하는 걸 보면, 의학적 구제를 해야 할 마당에 법적 정치적 흉내만 내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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