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2.6 (금)
 http://www.seoulpost.co.kr/news/40778
[진단] 문재인 후계자, 목을 자르면 검은 피가 날 것같은 철면피 조국이 구속될 수 있는 결정적 한 방(스모킹 건) - '서울대 인턴증명서' 위조여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23 21:36:05)

[진단] 문재인 후계자, 목을 자르면 까만 피가 날 것같은 철면피 조국이 골로 갈 수 있는 결정적 한 방(스모킹건) - '서울대 인턴증명서' 위조여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23일 검찰이 조국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구체적 혐의의 증거를 확보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사모펀드나 웅동학원 관련은 자금입출과 연결고리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 

 

↑ 자료사용

 

이미 조국 자녀입학에서 각종 의혹이 있는 증명서발급이 단국대 장영표 아들 서울대 인턴과정에서도 발견돼 검찰은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을 소환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한 원장은 '서울대 인턴증명서는 내가 안만들었다'  고 진술했다. 압색이 있은 오늘 아침 조국도 '서울대 인턴증명서 는 내가 안 만들었다' 고 주장하며 해당 보도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그럼 귀신이 만들었구나.

 

그간 조국집 PC의 하드디스크는 정경심의 자산관리인이었던 증권사 직원 김모 씨가 보관하다 검찰에 임의제출한 것으로, 여기서 인턴예정증명서(인턴활동증명서,인턴십활동증명서)가 셀프 발급된 정황이 포착된 것. 이 부정발급 정황이 사실이라면 조국이 사적으로 증명서를 발급해 악용했다는 증거로 공문서위조죄나 공문서조작죄가 된다.

 

이제 조국,정경심은 부부 두 사람이 다 구속되느냐, 정경심만 구속되느냐 조국만 구속되느냐 만 남아 있는듯 하다. 우리 법집행의 관행상 한 사람만이라면 난 조국이 될 것 같다. 그러나 유사이래 희대의 부부사기행각으로 밝혀지면 자비는 없어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19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