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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남한사회는 자기 꼴리는대로 하는 것 :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내정한 남한 대통령(문재인)은 훗날 북한 김정은의 간첩이었다는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도.. 일본천황에 충성다짐한 박정희대통령의 행위가 밝혀졌듯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09 21:08:39)

[진단] 남한사회는 자기 꼴리는대로 하는 것 :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내정한 남한 대통령(문재인)은 훗날 북한 김정은의 간첩이었다는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도.. 일본천황에 충성다짐한 박정희대통령의 행위가 밝혀졌듯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세상에, 시장의 개새끼들보다 못한 놈들이 국회의원을 하고 장관을 하고 대통령을 한다면, 이거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갈 것인가에 의문의 여지가 없이 망하게 돼 있다.

 

↑ 자료사용

 

이미 작년 2018년 11월을 드겁게 달군 바 있는 미국 변호사 고든 창 의 '문재인 간첩론'은 당시 생소했기에, 또 설마 그러기까지 하겠는가,에 많은 국민이 의문을 가졌지만, 시간만 1970년 시대로 돌리면 현재 그들 제반 행위는 국가보안법상 즉결처형될 간첩이다.

 

그간 민족평화를 위한 여러 노력이 있어 왔지만, 작년에 남한에서 군사적 적대행위가 금지된 평화(?)선언이나 이후 김정은과 포옹과 결별을 종합하면, 그들이 가진 특별한 사상이 아니라면 지금의 남한사회를 설명할 수 없다. 이미 문재인을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 북한의 에이전트(agent : 대리인,스파이,첩보원,앞잡이)라고 지칭한 외신들도 있었다. 토착빨갱이,토착간첩 형태일 수 있다는 얘기다.    

 

동족간 이념을 달리하여 분단되었던 나라는 독일,베트남 이고 한국은 여전히 분단상태다. 많은 사람들이 남한이 베트남식으로 북한에 먹힐 것을 우려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당시 북베트남 호치민 은 자유와 경제를 살려 통치함으로써 궁핍으로 허둥대는 김정은의 전체주의식 통치와는 차원이 달랐다. 남북베트남은 자연스럽게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외세에 맞서 한 민족의 공감을 형성하고자 통일전선을 만들었다. 훗날 사이공시가 통일의 아버지 호치민시로 된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지금 문재인은 실질적으로는 남한 백성을 공격하고 있다. 불매운동을 벌여 일본산을 판 한국자영업자에 철퇴를 가하고, 오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숙원인 일본과 갈등을 유발한 것. 이런 관점에서, 훗날 북한 간첩이 남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비사가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인류역사에서 희대의 사건이 될 수 있다.  마치 박정희대통령이 일본 육사를 나와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한 것이 드러났듯.  

 

솔직히 이 즈음에 나도 미치도록 친일주의자가 되고 싶다. 아베 에게 사죄하고 나라도 팔아먹는 매국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남한은 쫄딱 망해야 한다. 그래야 문재인,조국류도 사라질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龍)

 

오늘 특별한 기사 하나 소개하며 :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과 관련해 "잘 해결돼야 한다"는 정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9일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지소미아가 잘 연장돼야 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었다"면서 이렇게 전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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