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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최종분석] 일본은 배울 점 많은 무서운 선진국.. 지금껏 감정적으로 친일부역자청산 내세워 무시하고 폄하한 문재인과 한국국민은 일본 종신노예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7/04 00:27:54)

[서울포스트 최종분석] 일본은 배울 점 많은 무서운 선진국.. 지금껏 감정적으로 친일부역자청산 내세워 무시하고 폄훼한 문재인과 한국국민은 일본 종신노예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미친듯 반일감정을 부추켜 반사이익을 얻은 좌파 빨갱이들에 지금 빨간불이 켜졌다. 5000년 역사를 가졌다는 조선반도에 임진왜란, 한일합방(조일합방)에 이어 무역전쟁이라는 왜국의 3차침공이 시작되었기 때문.

 

 

지난 6월 말(29,29일)에 있었던 G20오사카정상회담 개최국 일본 뒤통수를 치며, 곧바로 29,30일 한반도 판문점에서 남북미 핵폐기 평화사기쑈를 벌인 문재인과 트럼프,김정은 하는 꼴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7월 1일 아베 일본총리내각은 즉각 한국에 무역보복(반도체소재 수출 규제결정)을 선언했다. 100여가지 중 이제 하나의 카드를 꺼냈을 뿐이란다. 이에 우리는 WTO에 제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그 결정까지는 수 년 - 과거 중국이 희토류수출 제한으로 일본을 곤경에 빠뜨릴 때도 WTO결정까지 2년이 걸렸다.     

 

[※ 참고로, 한반도 버라이어트쇼 는 트럼프 와 문재인이 그동안 주구장창 외친 비핵화보다는 북한과 '핵동결'이라는 쪽으로 결론이 날 것 같다. 그래서  더 핫(hot)해진 김정은은 한반도 주변 세계 최강국들을 주무르듯 중국(시진핑),러시아(푸틴),일본(아베),미국(트럼프)를 넘나들고 있다. 핵동결은 최근 이란이 그것을 위반해 문제가 발생한 것처럼 핵보유국 지위를 갖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반도체는 일본을 능가하고 스마트폰 도 일본을 따돌려 세계 최강이라는 자화자찬을 했지만 그 핵심부품에서 일제를 빼면 껍데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간 한국경제는 g20 지위를 얻고 경제규모 세계 10위권에 들어 경제강국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정치는 후진국에다가 정치권력을 빨아주는 습성의 언론 환경 역시 세계 꼴찌 수준. 그럼에도 경제를 앞세워 선진국인양 위세를 부리다가 문재인 때  미개근성의 한국인이 적나라하게 뽀롱났다.

 

사실 우리 경제규모는 뻥튀기같은 분식회계방식일 가능성이 커 순위로도 실제는 중위권국가다. 규모(입출금된 자본의 크기)는 예를 들어, 삼성 한국공장(국내법인)이 일본에서 어떤 원료 1을 수입하여 삼성 중국공장(해외법인)에 보내면 1을 수출한 것으로 본다. 다시 삼성중국공장은 그 1을 수입하여 제품을 만든 다음 미국으로 1을 수출하면, 삼성회계전체에서는 실질적으로 1을 수입하여 1을 수출했는데, 2를 수입하고 2를 수출한 꼴로 만들어진다(계열사 연결재무제표).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급상승한 것은 중국 등 해외공장이전이 급증한 때부터이니 충분히 의심할 일이다. 아래표에서 보면 자국의 기업이 해외에 많은 나라일수록 상위에 올라있다. 이는 이중계상회계을 쓰기 때문일 것이다.

 

GDP 국가별 순위(=국민총생산량 2017년 자료)↓

2018년말 자료↓

국가별 1인당국민소득(GNP) 순위↓
  

그간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친일청산 미명하에 일본과 극도의 갈등을 빚어왔다. 아베 총리가 못믿을 남한에 대해 외교단절까지 생각했다는 기사들도 오래전에 나왔고 서로를 홀대한 외교적 사건들도 많았다. 민간차원의 한국내법상 징용판결문제,위안부(정신대ㅇ, 성노예×)문제에 대해 한국정부가 그동안 지나치게 과거회귀적 모습을 보였다. 사실 이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2015년 위안부 합의 등으로 종결되었다. 이는 국가간 조약이자 약속이니 국제법에 따른다. 그러나 문재인은 민간차원의 소송을 방조해 일본과 갈등을 지속했다. 정말 억지스럽고 징하고 질리게 하는 - 무식한 무법천지 방식. 한국의 배웠다는 판사,검사,변호사들이 이처럼 전혀 몰상식 수준으로 판결하니 우리사회의 모든 구조가 얼마나 개판이란 걸 단적으로 보여준 예이고, 일본입장에선 한국인을 거지 취급하기 딱 알맞은 사건이다.     

 

사실 우리는 징용이나 위안부에 있어서 지나친 피해의식만 보여 마치 일본놈들이 강제로 끌고가 돈한 푼 안 주고 부려먹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자발적으로 간 사람들도 있었다. 군함도 등의 영화가 최근 만들어졌지만 엊그제 보도에선 그 당시 함께 생활한 일본인은 영화와 많이 다르게, 상당히 우호적으로 조선인을 대했다고 한다. 징용자들도 임금은 받았고 위안부문제도 소위 말한 화대도 지불 받았다. 다만 일본이 패망하면서 불분명한 정산, 같이 비참해진 조선인들 그리고 상대적으로 더 고통받았을 조선인들에 대한 동족적 분노는 이해할 수는 있는 감정.

 

그러나 그 감정적 분노는 이성까지 마비시켜 매양 현실을 왜곡했다. 섬나라처럼 고립돼 있는 한반도 사람들은 우물 안 개구리 신세, 우리경제 근간을 뒤흔들 일본의 침공에 아사히맥주 몇 캔 안퍼마시는 일제불매운동을 벌여야 애국자인가. 일본과 대립하고 일본과 단절하는 게 마치 독립투사인 양 한국민들의 여러 언사들이 울려 퍼진다. 그러나 세계에서 동양인을 대표하는 일등 민족 일본을 터무니없이 깔보았던 우리가 지금은 자승자박으로 걸려 든 꼴 아니겠는가. 정말 쪽팔린 대사건이다.

 

한국은 지구 종말이 올 때까지 일본을 능가한 선진국이 절대 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임진왜란과 한일합방의 치욕을 다시 한 번 맛보지 않을려면, 반일이 아니라 일본을 더 많이 배워 극일하는 인내가 필요하다. 우리도 한 번 일본남성을 징용으로 쓰고 일본 여자를 위안부로 삼을 때까지 인내하자는 말이다. 이는 근사한 나의 아이디어 이니, 조선놈들아, 쓸 데없는 곳에 더 이상 분노하지 말거라! (龍)

 

아래 기사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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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수출 추가 규제 검토..외신 "어리석은 보복 철회"

이민영 입력 2019.07.03. 21:44 수정 2019.07.03. 22:02

 

[앵커]

이미 발표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해서는 일본이 당장 내일(4일)부터 규제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앞으로 수출규제 품목을 더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뿐만 아니라 일본 경제계에서도 결국은 일본 기업에게도 피해가 돌아간다며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도쿄 이민영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경제산업상은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예정대로 내일 실시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철회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되레 수출 규제 품목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군사전용이 가능한 전자부품과 관련 소재.

압박 수위를 높여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한국 정부의 행동을 촉구하려는 의도라고 교도통신은 분석했습니다.

정부 내 반대를 무릅쓰고 규제를 강행했던 아베 총리는, 징용 문제는 역사 문제가 아니라 국가 간의 약속 문제라는 억지주장을 이어갔습니다.

 

[아베/일본 총리 : "상대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가운데 지금까지의 우대조치는 취할 수 없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아베 정권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사설을 통해 정치 목적에 무역을 이용하는 어리석은 보복을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제징용 배상 판결 대항조치가 아니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고 무책임하다고 꼬집었습니다.

도쿄신문도 사설에서 과거 중국과 영유권 분쟁 당시 일본은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를 한 중국을 비난했었다며 규제가 특효약이 아니라고 일갈했습니다.

일본 경제계에서도 이번 규제가 부메랑이 돼 결국 일본 기업들에게 피해를 줄 거라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이민영입니다.

이민영 기자 (mylee@kbs.co.kr)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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