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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차기 대선에서 노무현,문재인같은 또라이류는 이제 그만.. 지금 한국사회엔 박정희대통령의 5.16혁명처럼 부정부패 일소할 사람 필요.. 중요 '화두'에서 윤석열 전총장의 '공정과 정의', 이재명 경기지사의 '보편적 복지'가 눈에 띈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3/17 18:42:01)

[서울포스트논단] 차기 대선에서 노무현,문재인같은 또라이류는 이제 그만.. 지금 한국사회엔 박정희대통령의 516혁명같은 부정부패 일소할 사람 필요.. 주요 '아젠다'에서 윤석열 전총장의 '공정과 정의', 이재명 경기지사의 '보편적 복지'가 눈에 띈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사용

 

어느 사회든, 어느 계층이든, 어느 직종이든 '또라이 등률의 법칙' 이 있다. 많이 배웠다고 그것이 살짝 감춰지고 높은 지위라고 그것이 간과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그 또라이성은 드러나 있되 다만 숨겨졌을 뿐이다. 지금 우리는 문재인의 경우를 여실히 경험하고 있다. 노무현이 그에게 정치하지 말라는 말엔, 가까이서 보아왔던 그의 응큼하고 비열한 면,고집과 아집,무식과 무지한 면, 또 정신이 이상스런 또라이끼같은 것을 파악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문재인은 출범부터 주식장사꾼 장하성,김상조+조국 등을 중용했기에 지금의 펀드,주식,부동산 등에서 엄청난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여기에 대한부동산,한국부동산협회 차원에서도 저런 어리버리한 정부를 충분히 가지고 놀 여건이 갖춰져 한탕주의로 흘렀다. 이는 마치 노무현 때 부동산업자 차원에서 사상 최대로 해먹은 원리와 똑같다.    

 

나라가 나락으로 떨어져 이젠 경쟁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 난, 한국은 극동에 고립된 작은 나라 라서 지도자가 특별한 생각으로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고 수없이 강조했다. 지 꼴리는대로 정치하면 다시 조선오백년이요, 지금의 북한과 같은 꼴이 된다.

 

지금까지 국민을 긍휼히 여겨 특별한 생각으로 나라를 운영한 사람은 박정희대통령 뿐, 좀 확장하면 전두환대통령이다. 묘하게 민주화의 탈은 쓴 시대엔 군부독재나 친군부정부라고 폄하받았지만 역사는 군사정부때 가장 빛나는 발전한, 가장 안정된 국가가 된 시기라고 기록할 것이다. 이것이 부국강병, 독일식으로 말하면 비스마르크 의 철혈정치인 것이다.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법이며 헌법이다. 이것을 가장 현명하게 적용하고 시험한 사람은 현재 윤석열같다. 법이 사리사욕에 의한 남용으로 이어지면 그 부작용은 가장 힘없는 백성에게 엄청난 피해로 돌아간다. 그게 잘 안먹히면 노무현처럼 그 자신에게 자살이라는 독으로 돌아가는 게 세상의 순리이자 이치다. 이제 문재인이 번호표를 뽑은 느낌이 든다.

 

또한 복지비중이 확대된 현대사회의 국정운영에서 분배는 '보편적 복지'여야 한다. 보편적으로 나눠야 불평등이 잠시나마 해소될 수 있다. 오세훈이 국민학교 차별급식을 외칠 때 난, '5세 훈이'라고 비난했다. 그때 철없이 내기를 했다가 보수궤멸을 불렀다. 말이, 돈많은 부자는 혜택이 적고 가난한 사람이 더 많이 받아야한다고 하지만, 그건 그른 생각이다. 부자는 세금을 훨씬 많이 낸다. 그래서 백 명에게 똑같이 나눈다고 해도 부자는 손해다. 지금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이다. 그가 지금와서 그간의 잘못된 판단을 그럴싸한 변명으로 합리화하지만 적어도 그 당시엔 지금의 변명과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안다.

 

어쨌든 복지에선 선별이지 차별이니 하는 개소리보다 이재명이 주도한 보편적 나눔의 복지가 맞다. 지난 재난지원금을 99%-거의 100%국민이 타 썼다. 조동아리로 국가채무증가를 우려한 척하면서 차별지원을 외친 정객놈들,재벌회장,장관 어느 한 놈도 빠짐없이 타 먹었다는 증거다.

 

난, 개인적으로 노무현때부터 지금까지 어느 한 해라도 절망하지 않은 적이 없다. 내년은 정말 이 나라가 새로운 도약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한 해다. 부디 마음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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