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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리뷰⑦] 총선 200석 얻어 문재인 도륙내야할 야당 김형오 공관위는 고작 개헌저지 100석 목표?.. 꼴값하고 자빠진 황교안당,유승민당,조원진당,이재오당,김문수당,전광훈당,이언주당,손학규당,안철수당.. 나라 망해가는 마당에 '정의란 무엇인가': 황장수 뉴스브리핑 '5부 20.01.29 굿모닝뉴핑 생방(2) 文정권 폭압에 홀로 투쟁하는 대한민국 윤석열-검찰을 우리가 응원합시다!' 참고(2020/01/31)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4/19 12:43:45)

[서울포스트논단] 총선 200석 얻어 문재인 도륙내야할 야당 김형오 공관위는 고작 개헌저지 100석 목표?.. 꼴값하고 자빠진 황교안당,유승민당,조원진당,이재오당,김문수당,전광훈당,이언주당,손학규당,안철수당.. 나라 망해가는 마당에 '정의란 무엇인가': 황장수 뉴스브리핑 '5부 20.01.29 굿모닝뉴핑 생방(2) 문재인정권 폭압에 홀로 투쟁하는 대한민국 윤석열-검찰을 우리가 응원합시다!' 참고(2020/01/31)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총선 정리 차원에서 리뷰 기사를 재송고하며 : 지난 10여 개월동안 문재인,조국같은 쓰레기,양아치,걸레,또라이에 대해 욕을 섞어가며 도륙내자고 핏대를 올렸다. 그들로 인한 스트레스 를 받아 원형탈모증이 생겼고 내가 또라이가 된 것 같았다. 총선정국에 들어 보수가 절대 다수를 확보해 그들을 처단해야한다는 희망은 가졌지만, 황교안 하는 짓에 오래 전, 김형오 막천 파동을 보고 글러 먹었구나,는 확신이 들었다. 코로나사태 이전 부터다. 필자가 보기로, 황교안은 박근혜정부에서 어떻게 잘 보여 출세한 사람일 뿐이지, 이념상 보수 로 보기엔 그 정신세계가 불가사의한 존재, 평생을 국민세금 갉아 먹고 무위도식한 건달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가 문재인과 민주당에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그들이 그것을 잘 이용했기에 일부분은 맞다. 그리고 선거전 통장에 돈 꽂아 준 정부에 고마움을 표하고자 생전 한번도 투표장에 가지 않던 사람들이 사전(전체) 투표율을 높였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난!

 

그러나 이게 보수참패 진짜 이유가 될 수 없다. 많은 보수 유튜버들이나 보수층 분석이 과반이상으로 승리를 계속 확신했거나 사기진작 차원에서 강조했으리라 본다. 코로나사태 이후엔 10~20석 정도 질 것으로 솔직히 분석한 경우도 있었지만, 내가 곳곳 생업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얘기하며 뉴스를 종합한 결과, 코로나와 무관하게 이미 한달전 민주당 과반이상(압승), 미래당 100석 내외였다. 물론 통합당 지들이 이기는 분석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거란 것을 강조한 점도 있었다. 이미 1월부터 그런 감이 왔고 이미 절망했기에, 오늘의 보수패배가 그다지 고통스러운 일은 아니다. 

 

내가 분석한 대표적인 것은, 종로에서 황교안 100%낙선, 나경원 낙선권, 오세훈 간들간들, 배현진 당선권, 홍준표 당선 가능, 이언주 위험... 등이었다. 우리동네 살아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간 무소속 출마자-조선일보 기자출신,경남고연고,서울대 나온 전의원,보수의 모 유명유튜버 는 승산이 있다고 열심했겠지만 2% 받았다. 펜대들고 잔머리나 굴리는 국회의원들 생각과 달리 현장에는 이만큼 여러 괴리의 요인이 있다는 말이다.    

 

보수몰락은 결국 공천 문제였지 막말 때문이 아니었다. 안희정은 미투로 골로 갔지만 현 경기도지사이자 대권 지지율 2,3위를 한 이재명은 수많은 구설수에 지 형수 밑구녁을 확 찥어 버린다고까지 한 잡놈인데, 당당히 건재한 것이 국민적 정서고, 민주당에 성적으로 더 음란하고 문란한 놈들도 많은데, 차명진의 세월호 텐트 쓰리썸 의혹제기가 무슨 문제인가. 난교를 했든 그룹섹스를 했든 그들의 이중성을 비판한 내용 아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전쟁같은 상황에서 좌파들의 칼과 총알이 곳곳에 날아다녀 피가 튀는데, 싸우지 않는 보수우파가 정상인가? 이슬람 과격파를 미국이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는가. 황교안은, 순한 양이 되라고,나가서 제발 뒈져라고 내쫓은 홍준표,김태호,권성동,윤상현을 보고 자신의 낙선보다 더 큰 쇼크를 받을텐데 아마도 도 튼 스님처럼, 어허, 저들이 뉘더라,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전투표는 개판일 수밖에 없다. 논란이 충분히 있는 이런 것은 없애야 한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지만 상당한 모순이 있다. 우리 영토 밖에 있는 국민이라면 몰라도 투표일에 국내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휴일로 지정했기에 이 제도를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유권자에 공정한 권리기회를 주기 위함이라면 일주일,한달간이라도 100% 투표할 때까지 기간을 연장하든지 강제투표로 100%가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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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감정적인 한국인의 습성은 선진국 도약에 큰 걸림돌이다. 지리적으로 극동의 반도 끝자락에 위치해서 더더욱 부족간 폐쇄적인 습성이 있다. 세계 대륙의 끝이요, 사실상 고립된 섬나라다.

 

위 주지 사실은 내 스스로가 '우리' 라는 한국인을 평가하기에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한 사항이다. 이러하기에 한국인은 유연성이 매우 부족하며 합리성도 찾기 힘들다. 남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은 배우지 못해 자기 중심으로만 살아간다. 정글의 법칙이 딱 들어 맞은 나라 즉, 세계화에 한참 뒤떨어진 사고를 하기 쉽상이다. 따라서 남한이라는 나라는 '공정,정의 등등'이라는 행위가 이뤄지지 매우 어렵다.

 

최근 년도 들어 많은 한국사람들이 마이클 샌델 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진부할 정도의 여러 예들은 사실은 '많은 생각과 연습'이 바탕되어야 합리적인 판단과 행동을 한다는 내용으로 보면 타당하지, 그 책에 거창하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사실, 정의를 정의하는데 그만한 분량의 말이 필요없다. 그 책을 다 읽다가는 오히려 정의의 개념이 모호해질 수 있다. 정의란 단순명료해야 하고 명쾌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사회가 법이 중심돼 개판으로 치닫고 있다. 공통된 약속을 문서화한 것이 법전인데, 문재인의 분서갱유사건으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래서 내가, '문재인 이 씹새끼..'라고 면전에서 말하고 발로 걷어 차도 문제될 건 전혀 없다. 안정적인 서구사회가 '커먼센스(common-sense)라고 한 우리들 공통분모인 '상식'은, 이처럼 표준편차가 너무 커 불안정하다. 상식의 차이가 크면 몰상식이 통한다는 말이고, 이는 곧 정의가 없는 불안한 사회란 뜻이다. 문씨를 중심으로 각종 사기사건과 그 주변 인간들의 파렴치한 행위가 이를 반증한다.  

 

국가의 청사진을 놓고 24시간 불밝혀 고민하고 토론해도 부족할 청와대가 문재인 직속 졸개 20여명이 범죄연루혐의를 받고 있기에 도둑놈,양아치소굴에 다름없다. 이 정도면 필시 어마어마한 '돈욕심'과 관련있을 것으로 난 확신한다. 지 딸 문다혜가 도망가다시피 동남아로 이주하고 최근에 들어 왔는지 뭔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도 매우 수상하기 짝없다. 나라 운영을 잘 한다면 문재인에 욕하는 게 정의롭지 못하겠지만, 나라 개판 치고 있기에 당장 프랑스식 단두대로 모가지를 댕강 자르는 것도 정의인 것이다.

 

주지했다시피 극동의 작은나라 한국인이 돈 좀 벌어 먹고 살만해졌다고 해서 우리가 미개하다는 중국이나 동남아 어느 나라보다 나을 수 없다. 정의와 시민의식은 오랜 세월 연습되어야 한다는 것이, 도둑놈의 원조 영국이 오늘날 선진 민주주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음으로 말해 준다. 이런 사실에 기초한 것이 바로 일본이 조선놈을 바라 본 시각이라고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4월 총선으로 이 걸레판이 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야당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모두가 미쳐가고 있다. 1월의 마지막 날 밤잠도 설칠 것 같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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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영상은 우리사회구성원이 생각해야 할 소중한 말들이 참 많아 첨부한다.  

 

5부 20.01.29 굿모닝뉴핑 생방(2) 文정권 폭압에 홀로 투쟁하는 대한민국 윤석열-검찰을 우리가 응원합시다! 황장수의 뉴스브리핑o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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