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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진보좌빨은 사람보다 돈이 먼저다' 인간말종 문재인,조국은 국가와 민족 발전은 안중에도 없고 애초 북한김정은 비핵화,평화팔이 뒤에서 예산과 돈빼먹는 사업에만 혈안되었을 가능성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31 20:36:55)

[진단] '진보좌빨은 사람보다 돈이 먼저다' 인간쓰레기 문재인,조국은 국가와 민족 발전은 안중에도 없고 애초 북한김정은 비핵화,평화팔이 뒤에서 예산과 돈빼먹는 사업에만 혈안되었을 가능성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군산전투비행장이 새만금에 설치한 수 조원대 태양광패널로 인해 군사작전에 지장을 초해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노무현은 바다이야기 전국놀음판으로 난리를 치더니 그 가족이 뇌물을 받아 결국 수사중 자살했다. 노회찬도 뇌물혐의로 자살했다. 이건 검찰의 지극히 정상적인 수사였다. 문재인은 박근혜가 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아 문제가 있었던 고로, 자신들은 합법적인 불평등(?)을 이용해 나라 돈을 빼먹을 결심을 했을 것이다. 이강래도로공사 사장이 그 동생들 회사물품을 받아 전국고속도로 스마트가로등 사업을 한 것도 최근 밝혀졌다.

 

 

결국, 추구한 것은 '돈'에 환장해서 국민세금 빼먹고자 달라든 하이에나이지 이런 놈들이 무슨 국가관을 가진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국회의원이란 말인가. 벌써 금융감독원장에 여비서와 해외연수문제가 공공연한 참여연대 출신 김기식을  꽂을려고 할 때부터 난 무슨 냄새가 난 것을 알았다. 사모펀드,주식,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등에 거대 비리문제가 될 것을 금감원에서 사전에 정지할려고 했을 것이다. 이미 우리들병원 천억대 대출문제, 주식시장에는 수 조원대 신라젠 등 주가조작사기가능성, 암호화폐 폭등락 그래프(시기)가 거의 일치한다. 문다혜가 문재인,김정숙을 등지고 왜 동남아 태국인지 말레이시아인지로 튀었을까. 이건, '돈'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하다. 유시민도 수천억대 유사금융사기로 감빵에 가 있는 VIK,신라젠에 관련 있던 사람과 연관이 깊었단다. 신라젠같은 경우는 이미 부산지역의약계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펙사벡이라는 물로 10배 이상 해먹은 것, 이정도의 작전은 권력핵심의 개입이나 묵인없이는 불가능하단 게 증권가의 정설이다.  

 

오늘도 김정은은 미사일을 쏴댔다. 문재인 모친상에 조전을 보내왔고 3일장 출상이 끝난 날에 날린 포탄의 뜻은, 애초 북한이 비핵화의지는 없었고, 남한 삶은 소대가리들이 자신들의 돈욕망과 비리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해 미국에 새빨간 사기를 쳐왔다고 내린 결론일 것이다.   

 

지금 우린 국민생활의 피폐와 나라경제 작살나는 가운데 대형 권력형게이트 폭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공수처법으로 사람들에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권력을 독점하려는 문재인의 무서운 독재본능 마각이 속속 드러나는데 나경원과 황교안은 소풍다니고 있다. 이들 꼬라지로는 자유한국당은 안되는 정당이다.

 

국민들은 공포스런 문재인 등등에 새파랗게 질려 있는데, 10월에 전광훈목사를 빼면 자한당이 아무 역할을 한 것도 없는데, 꼴통보수들은 10월혁명 운운하고 국민승리라면서 터뜨린 샴페인에 무슨 표장창과 상금까지 내린 모양이다. 인재영입이라고 한 꼴을 보면 어쩜 내년 총선에서 유권자는 황교안,나경원 먼저 날려야한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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