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5 (일)
 http://www.seoulpost.co.kr/news/41702
[서울포스트긴급논단] 하나님까지 무릎꿇게 만든 전염병(코로나19) - 돈도,권력도,학력도,지위도,명예도,과학기술도 무용, 황교안(심재철 등)이 숭배한 김종인같은 것도 한낱 미물에 불과, 이들은 진보세력에 기생하여 1당독재 형태의 전체주의국가체제 꿈꿀 것.. 주둥이,이론이 아닌 실물,실제에 충실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4/26 14:36:54)

[서울포스트긴급논단] 신(神)까지 무릎꿇게 만든 전염병(코로나19) - 돈도,권력도,학력도,지위도,명예도,과학기술도 무용, 황교안(심재철 등)이 숭배한 김종인같은 것도 먼지에 불과, 이들은 진보세력에 기생하여 1당독재 형태의 전체주의국가체제 꿈꿀 것.. 조동아리,이론이 아닌 실물,실제에 충실해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사실상 황교안,심재철,김세연,김형오,김무성,박형준,박완수,공병호 등 부산경남 세력 위주로 총선을 기점으로 매당(賣黨)행위를 한 것에, 홍준표와 김종인 싸움이 볼 만하다. 과연 보수 막말의 아이콘 과 탐욕스런 늙은이 중 누가 이길까, 관심이 많을 것 같지만 난, 소속 정당이 없기에 1도 걱정없다. 어차피 인간, 특히 공돈으로 정치한단 놈들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일한 경우가 대부분이란 걸 알기 때문이다.

 

↑ 자료이미지 사용
↑ 자료이미지 사용

 

김종인이 대선전까지 비대위원장을 맡아, 차기대선에선 70년대생이든, 40대든 50대든 젊은경제통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라는 말은 완전한 사기다. 당대표를 맡았다간 규정상 대선에 못 나갈테니 비대위장을 하다가 지가 나가겠다는 개소리다. 이미 그가 미통당에 올 때, 100% 낙선할 황교안 등과 협약이 된 사항일 것이다. 차기 후보는 아니더라도 당권을 장악해 친황세력의 재기발판을 마련해 달라는 그런 뜻 말이다.

 

한국정치판은 부산경남(PK) 정치마피아들에 휘둘려 전체주의식 포퓰리즘이 판을 친다. 사실상 남한에서 민주주의는 허울로 전락하고 집권세력만 판을 치고 야당은 유명무실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미 법과 정의나 질서가 말종되었다. 이는 그동안 보수가 보수다운 투쟁다운 투쟁을 하지 않았고, 국민들도 먹고사는 문제에 천착하다보니 사상적 논란에 별 관심도 두지 않게 되었다. 천지가 개벽해도 사람은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실, 공산주의면 어떻고 사회주의면 어떤가. 북한 인민도 살아가고, 아프카니스탄 국민도 살아간다. 중국이라서 홍콩이라서 푸틴 아래 국민이나 트럼프 아래 국민이나 그런대로 살아간다. 우리 국민들 정도도 판이 그쪽으로 정리 되어서 선거,투개표부정이 아니라도 진보압승,보수참패는 예고되어 있었다. 

 

이 가운데 서로 거래,밀약한 듯한 황교안류나 김종인류가 보수의 기치를 내걸고 투쟁해온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런 자들이 통합당간판으로 싸웠으니 진보세력에 박살난 것은 당연하다. 이런 가운데 80대 노인이 손자뻘 되는 40대를 대통령으로 내세운다는 계획을 누가 믿겠는가. 비대위원으로 이당 저당 옮기며 잔머리로 살아온 김종인이 대안이 될 수 있냐는 말이다.

 

기왕 이렇게 된 이상, 통합당 분열은 가시화된 느낌이다. 양분된다면 보수라는 야당세력은 30%미만이 돼, 푸틴식 전체주의를 실현하고자 한 진보세력은 70%이상 지분으로 그들처럼 선거와 투표는 있으나 야당이 유명무실한 국가체제가 될 것이다. 기대한다, 쓰펄!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