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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남한은 지금 내전상태,비상사태.. 좌파 민주당의 공수처신설은 노골적 헌법(무력화)개정과 동일.. 보수 언론(유튜브 등) '노딱'으로 언론 통제.. 내가 왜 문재인,조국같은 개새끼들에게 쌍욕을 퍼붓는가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14 15:43:00)

[논단] 남한은 지금 내전사태,비상상태.. 좌파 민주당의 공수처신설은 노골적 헌법무력화 공작 효과.. 보수 언론(유튜브 등) '노딱'으로 언론 통제.. 내가 왜 문재인,조국같은 개새끼들에게 쌍욕을 퍼붓는가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어제 한 줄 기사로, '어리버리 문재인 유체이탈, 인간쓰레기 조국의 검찰개혁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 검찰 수사권 박탈 →청와대 등 권력보호 및 비리수사 불가능 → 서민 억압통제 강화 → 자유민주주의 헌법무용지물 → 극단주의화 → 북한,중국식 전체주의화 → 일당독재(더불어민주당) 고착 → 인민재판 → 각종 선거의 유명무실화'를 써 페이스북에 올릴렸더니 그동안 '악의적 표현'이 많다며 페북질을 못하게 해놨더라. 신고가 들어왔거나 대한민국 정부의 언론검열 때문이겠지.

 

↑ 자료사용

 

작금의 이 나라는 미쳐있다. 불법,탈법,사기,조작혐의가 넘친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한 문재인에게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며 '막가는 행위'가 일반화됐다. 사실, 이쯤되면 '실질적인 공산주의 선언이나 마찬가지'다. 이들의 매일 각종 언행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고 곳곳에서 강조,공언했다.   

 

이 무지막지한 과정에서 난 그 둘에 쓰레기,양아치,걸레,또라이 등의 욕설을 그대로, 맘카페 여자들에 미친년 이라고 기사에 그대로 써 보냈다. 빨갱이들이 칼로 박근혜의 목을 베고, 리퍼트 주한대사의 목을 베었던 사실에서 이미 극단적 테러와 악랄한 무기사용으로 불특정인도 살해할 수 있는 이념전쟁이자 북한식혁명노선이 남한에서 펼쳐진 것으로 난 진단했다. 지금 문재인,조국은 그 테러와 본질에서 동일한 행동을 하고 있다. 원칙과 정의는 정의할 수 없게 되었다. 국민을 지들처럼 미치광이로 만들어 간다.

 

법비,법란을 이용한 이런 쥐새끼들의 행위에 대고 욕하는 게 아무 불법도 아니라고 난 주장한다. 그 놈들로 인해 돌아버린 내가 그 스트레스로 불특정인과 마찰을 빗는 것보다, 또 그 놈들에 직접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보다 욕 지껄이는 게 백 배 정도 선한 행동으로 여기기 때문. 현재 나라가 망하는 - 총알이 핑핑 날으는 전장에서 양반입네 하며 점잖하라고? 욕 몇 마디가 무슨 문제있냔 말이다, 이 씹새끼들아. 

 

청와대와 민주당이 합작으로 펼친 남한 전체주의화 야욕은 필시 캄보디아 킬링필드 같은 상황을 맞을 것이다. 공수처 신설로 모든 사람을 통제하고 모든 언론을 검열한다. 이미 보수유튜버방송들에 유튜브본사에서 광고를 붙이지 않는다고 한다. 노란딱지는 예로우카드겠지. 드루킹과 같은 댓글공작도 상시적으로 일어난다.  

 

그리고 조국은 공수처법과 무관하게 11월 퇴진 후, 국회의원→대통령 또는 국무총리→대통령 당선 이라는 길을 착실히 밟아 갈 것이 확실하다. 그 과정에서 유시민의 총리 기용이나 대권도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번주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이 골든크로스를 내기 직전이다. 그러나 역시 나경원,황교안은 지금까지 숟가락만 걸쳤고 앞으로도 이런 행태의 사람들과 생각과 행동으로는 악랄하고 비열한 인간들, 민주당을 절대 제압할 수 없음을 꼭 알기 바란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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