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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진단 리뷰②]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예언 - 이언주의원 삭발 보고 나경원,황교안이 해야,라고 주장 후 황교안,박인숙,김문수,강효상,송영선,이주영,심재철,차명진.. 오세훈,김진태 가세해야 내가(국민이) 문재인,조국 머리 깎는다(2019/09/18)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4/19 12:27:17)

[서울포스트논단 리뷰] 서울포스트 양스트라다무스 예언 - 이언주의원 삭발 보고 나경원,황교안이 해야,라고 주장 후 황교안,박인숙,김문수,강효상,송영선,이주영,심재철,차명진.. 오세훈,김진태 가세해야 내가(국민이) 문재인,조국 머리 깎는다(2019/09/18)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총선 정리 차원에서 리뷰 기사를 재송고하며 : 지난 10여 개월동안 문재인,조국같은 쓰레기,양아치,걸레,또라이에 대해 욕을 섞어가며 도륙내자고 핏대를 올렸다. 그들로 인한 스트레스 를 받아 원형탈모증이 생겼고 내가 또라이가 된 것 같았다. 총선정국에 들어 보수가 절대 다수를 확보해 그들을 처단해야한다는 희망은 가졌지만, 황교안 하는 짓에 오래 전, 김형오 막천 파동을 보고 글러 먹었구나,는 확신이 들었다. 코로나사태 이전 부터다. 필자가 보기로, 황교안은 박근혜정부에서 어떻게 잘 보여 출세한 사람일 뿐이지, 이념상 보수 로 보기엔 그 정신세계가 불가사의한 존재, 평생을 국민세금 갉아 먹고 무위도식한 건달에 불과하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가 문재인과 민주당에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분석한다. 그들이 그것을 잘 이용했기에 일부분은 맞다. 그리고 선거전 통장에 돈 꽂아 준 정부에 고마움을 표하고자 생전 한번도 투표장에 가지 않던 사람들이 사전(전체) 투표율을 높였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난!

 

그러나 이게 보수참패 진짜 이유가 될 수 없다. 많은 보수 유튜버들이나 보수층 분석이 과반이상으로 승리를 계속 확신했거나 사기진작 차원에서 강조했으리라 본다. 코로나사태 이후엔 10~20석 정도 질 것으로 솔직히 분석한 경우도 있었지만, 내가 곳곳 생업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얘기하며 뉴스를 종합한 결과, 코로나와 무관하게 이미 한달전 민주당 과반이상(압승), 미래당 100석 내외였다. 물론 통합당 지들이 이기는 분석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거란 것을 강조한 점도 있었다. 이미 1월부터 그런 감이 왔고 이미 절망했기에, 오늘의 보수패배가 그다지 고통스러운 일은 아니다. 

 

내가 분석한 대표적인 것은, 종로에서 황교안 100%낙선, 나경원 낙선권, 오세훈 간들간들, 배현진 당선권, 홍준표 당선 가능, 이언주 위험... 등이었다. 우리동네 살아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간 무소속 출마자-조선일보 기자출신,경남고연고,서울대 나온 전의원,보수의 모 유명유튜버 는 승산이 있다고 열심했겠지만 2% 받았다. 펜대들고 잔머리나 굴리는 국회의원들 생각과 달리 현장에는 이만큼 여러 괴리의 요인이 있다는 말이다.    

 

보수몰락은 결국 공천 문제였지 막말 때문이 아니었다. 안희정은 미투로 골로 갔지만 현 경기도지사이자 대권 지지율 2,3위를 한 이재명은 수많은 구설수에 지 형수 밑구녁을 확 찥어 버린다고까지 한 잡놈인데, 당당히 건재한 것이 국민적 정서고, 민주당에 성적으로 더 음란하고 문란한 놈들도 많은데, 차명진의 세월호 텐트 쓰리썸 의혹제기가 무슨 문제인가. 난교를 했든 그룹섹스를 했든 그들의 이중성을 비판한 내용 아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전쟁같은 상황에서 좌파들의 칼과 총알이 곳곳에 날아다녀 피가 튀는데, 싸우지 않는 보수우파가 정상인가? 이슬람 과격파를 미국이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는가. 황교안은, 순한 양이 되라고,나가서 제발 뒈져라고 내쫓은 홍준표,김태호,권성동,윤상현을 보고 자신의 낙선보다 더 큰 쇼크를 받을텐데 아마도 도 튼 스님처럼, 어허, 저들이 뉘더라,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전투표는 개판일 수밖에 없다. 논란이 충분히 있는 이런 것은 없애야 한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지만 상당한 모순이 있다. 우리 영토 밖에 있는 국민이라면 몰라도 투표일에 국내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휴일로 지정했기에 이 제도를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유권자에 공정한 권리기회를 주기 위함이라면 일주일,한달간이라도 100% 투표할 때까지 기간을 연장하든지 강제투표로 100%가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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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9 법치일이자 쿠데타 가 일어난 다음날 이언주의원이 죽은 민주주의를 외치며 국회에서 삭발식을 가졌다. 먹먹함으로 영상을 보고 난, 이언주가 아니라 나경원,황교안이 해야한다고 비틀었다(9.10기사). 솔직히 나,황은 결기도 없고 감동도 없다. 하는 스타일이 모범생 마냥 국민들에게 어떤 감명을 못준다. 여러 것을 조언하고 조율한 참모가 없나보다.  한편, 문재인 등에게 꼬투리도 단디 잡힌 것처럼 보인다. 심상정이나 박지원같이 버러지만도 못한 좌파들은 조국파국망국이 계속되는데도 비아냥의 연속이다.  

 

근데 황교안은 대박이 터졌다고 한다. '한국 정치인은 왜 삭발을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영국 BBC 방송도 탔으며, 게리 올드만 과 비슷하다며 젊은층에서 삭발 패러디 봇물을 이뤘다는 보도다. 인기 업 되었다나?

 

헌정사상 야당대표가 삭발한 것은 초유의 사태, 그러나 서울포스트 입장에선 쇼킹 하지는 않았다. 난, 이미 한달전에 광화문으로 튀쳐나갈려고 기획했던 게 있었지만 차비가 없어 못갔다. 2016년 4월부터, 박근혜 무능을 지적하며 새누리당 쪽박내자고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은 그 자리에 홀로 선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료들은 저 아래)

 

어쨌든 한국당 지도부는 총선,대선에서 제 몫을 할까 걱정된다, 하긴 문어벙도 대통령을 먹었지만. 그래도 분발을 기원하고 오세훈,김진태까지 삭발을 함이 어떨까 제안한 것은, 문재인 민주당은 자신과 경쟁했던 대선후보(안희정,이재명)들을 골로 보낸 냉혈한이지만, 자유한국당 당대표선거에 함께한 김진태,오세훈은 함께 이끌어 승리해야할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龍)      

 

(저 아래 자료)

 

[서울포스트 광화문 프리 캠페인 캐치프레이즈] 인간쓰레기,양아치,걸레형인간 조국이 법무장관? '삶은 개돼지대가리'도 웃을 일! - 서울포스트(발행인 양기용)는 너무 앞서가고 너무 정확하다!!
양기용 기자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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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스트 창간14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

 

                      인간 쓰레기,양아치,걸레형 인간 '조국'이 법무장관?

                                   '삶은 개돼지대가리'도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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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자료 및 기사일부 참고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 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양기용 기자  [2016.04.04]
퇴임 후 뭘 더 바라십니까. 친박 세력은 당선과 함께 진즉 청산하시고 계파초월한 국민화합의 모습을 보였어야 했습니다. 제발 더 이상 패권정치로 국민분열 마시고, 그런 정치에서 손 떼십시오. 그리고 선대 두 분처럼 그 뗀 손을 가난하고 불쌍한..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광화문에서] 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양기용 기자  [2016.04.05]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종로,보신각(종각),청계천,시청앞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양기용 기자  [2016.04.09]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다시 광화문,보신각(종각)에서] 진박·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교회헌금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양기용 기자  [2016.04.08]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광화문에서] 박정희 대통령까지 욕되게 한, '친박' 사용 금하라!; 박 대통령은 정치에서 손 떼고, 불쌍한 백성들 손 잡아주라!!; 비싼 교회헌금, 십일조를 이십일조로!!!; Hope for the People!!!!  양기용 기자  [2016.05.02]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대한민국 1인혁명]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탄핵·퇴진운동으로 번질 브라질 호세프 를 잘봐야!  양기용 기자  [2016.04.22]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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