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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적진단] 조국의 사모펀드헌납사기? 문재인이 강조한 스마트시티사업(가로등점멸기)지분확보,문다혜 해외이주,펀드경력 장하성중국대사.. 지소미아 파기 등 한미일동맹 와해되면 국토,국민 지키는 대통령의무 배반.. 국가,민족의 이름으로 처형 가능할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25 10:18:18)

[특종적진단] 조국의 사모펀드헌납사기? 문재인이 강조한 스마트시티사업(가로등점멸기)지분커넥션,문다혜 동남아이주,펀드경력 장하성중국대사.. 지소미아 파기 등으로 한미일동맹 와해되면 국토,국민생명 지키는 대통령의무 배반.. 국가와 민족의 이름으로 처형 가능할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무섭고 잔인한 흉계가 도사린 에이리언2(1986년) 스틸컷 ⓒ자료사용

 

1. 조국은 대통령이 되는 꿈을 아주 오래전부터 가슴에 안고 키워왔다. 하여, 똑똑한 사람보다 문재인처럼 어리버리하고 어벙한 사람을 숙주(宿主)로 삼고자 호시탐탐 노린 차에 절호의 기회를 잡은 것이다. 사실은 최상의 호구를 찾았다. 이해관계가 딱 맞아 떨어진, 스스로 하수라고 인정한 봉을. 기생충관계가 아니라 공생충이다.

 

현재 문국,조재인은 일심동체로 허수아비에 불과한 문의 머리는 조가 담당하고 있다.  모든 기획,계획,정치권력간 교통정리는 이렇게 이뤄지고 있어, 이제는 문재인도 퇴임후를 생각해서 자발적,능동적으로 행동하겠지만, '아니다'고 조국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올 수도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과거 조선에서 신하가 왕을 조종하여 신권정치를 한 것에 왕권을 얹은 격이다. 역사에서 한명회쯤이고 러시아 푸틴식 권력투쟁과 통치술에 비유할 수 있다. 개돼지의 한국인은 러시아나 중국식 전체주의체제에 기꺼이 환호하고 있다.

 

현재 그들 공동운명체 구성은 문 몸뚱아리에 조 머리가 이식된 상태로 우리사회의 모든 병리현상을 번복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미 그들은 에이리언(alien 에일리언)같은 괴물이 돼 있다.

 

2. 부동산재테크의 달인 손혜원이 상당 무혐의처분을 받았지만 그 과정과 수법에서 권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불가능 한 일이라는 것은 다 안다. 

 

또한 주식이나 펀드로 권력층이 돈불리는 것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부산에 본사를 둔 신라젠 이 작전주에 회자된 것도 넷 상 공공연히 오르내린 예. 따라서 주식 등 자금운용으로 상당 부를 축적한 장하성이 청와대 수석을 지냈던 예를 봐도, 현 권력층에 부동산형 자산가와 주식형 자산가가 경쟁할 수 있고, 조국같은 경우는 이 둘의 융합형으로 볼 수 있다.

 

자, 키워드 몇 개만 조합하면 상당 의심이 해결된다. 조국은 왜 70억 약정 사모펀드에 10억을 넣었다가 최근엔 가족펀드라고 주장할까. 그렇다면 처음엔 가족이 아니라 더 큰 손과 공모했다가 이제는 사회헌납으로 본질을 흐리고 있는 것 같다. 즉, 같이 헌납하겠다는 웅동학원은 일가족이 평생껏 다 빼먹어, 자산보다 빚이 더 많이 남아 있는 것과 같은 꼼수다.   

 

키워드를 추가해 보자. 신성장동력플랫폼,문재인강조,가로등점멸기,지분확보,경제공동체,꼬리자르기,스마트홈,스마트도로,스마트공장,소액주주참여연대,장하성펀드,청와대정책실장,중국대사,중국장쑤성 화군과학기술발전 유한공사 6천억투자유치협약,블루코어밸류업1호,웰스씨앤티지분확보,김해시,177건수주,매출폭증 등.

추가: 문재인퇴임,재단설립?,노후,기업유착의혹차단,진보대부역할?,북한민간대사역할?.. 문다혜 빌라처분 해외이주,사위 서씨사업,부당대출의혹 등.  여기에서, 상식인이 추론조차 불가능한 대표적 사건 = 딸 문다혜 동남아 이주, 장하성이 중국대사로 간 것 등.  

 

 

3. 아마도 조국과 문재인이 나라 다 망해도 자신들의 지지세력에 힘얻어 끝까지 버텨야 할 이유가 여기(키워드)에 있지 않을까,는 생각도 든다. 지소미아 파기는 눈도 꿈적하지 않을 일이다. 솔직히 자신의 욕망만 앞세운 이들에게 이념도 없고 국가적 목표나 목적도 없다. 이러니 괴물이 인류를 공격한 공포영화처럼, 건전한 국민이 힘과 지혜를 합쳐 물리쳐야 할 괴물을 만난 것이다.

 

4. 조국 딸 조민 은 단국대 의학논문 진위나 윤리위 등 어떤 결정과 무관하게 고려대학교 이공계열(조경학과) 입학은 최소될 것이다. 그리고 일가족 대부분이 사건사고에 얽힌 희대의 범죄자 집단도 충분히 될 소지가 있다. 이걸 막기 위해 이미 이들은 문재인과 함께 조국 대한민국까지 짓밟고 복면쓰고 전진이다. 죽어도 go다.

 

부록 : 필자가 좋은 회사를 다닐 때, (전체적으로는 비교적 잘 했다지만) 창구에서 고객과 싸운 적도 있었다. 상관에게 대들거나 직원과 싸운 적도 있었고, 불평불만을 늘어 놓은 적도 있었다. imf로 땅바닥에 나앉아보니 그 고객들이 나와 우리를 먹여 살린 소중한 자산이었고 그 회사가 나를 존재하게 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들었다. 자영업을 하면서 철저히 고객관리를 했으며 낮은 자세로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해, 한 때 호시절도 만들었었다.

 

내 고등하고 설립자인신 박정희 대통령에, 나의 소시민적 꿈이 좌절된 것에 한때 불만도 가졌지만, 지금은 나를 존재하게 한 스승이자 은인이다는 사실에 늘 감사한다. 

 

현 시대에서는 문재인,조국을 개돼지새끼라고 씨발좆빨 쌍욕을 퍼붓고 있다. 개같은 나라에 개돼지만 득실댄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과 화해하고 이 지옥같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정말 지긋지긋하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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