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0.26 (화)
 http://www.seoulpost.co.kr/news/42490
[서울포스트논단] 신영남 패권주의-부산,경남놈들이 나라 말아먹어.. 또라이 문재인 때문에 온 나라가 미쳐간다.. 삼부요인-대법원장(김명수)이라는 자, 법무부장관 조국이라는 자 등등 쓰레기급 인간말종 너무 많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2/11 18:46:17)

[서울포스트논단] 신영남 패권주의-부산,경남놈들이 나라 말아먹어.. 또라이 문재인 때문에 온 나라가 미쳐간다.. 삼부요인-대법원장(김명수)이라는 자, 법무부장관 조국이라는 자 등등 쓰레기급 인간말종 너무 많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영남패권주의라는 말은 한국사회에 공공연히 통용되고 있다. 필자는 노무현이 쌩떼를 쓴 부산건설 즈음에 신영남패권주의를 주장한 바 있다. 나치 로 말한다면 네오나찌즘 이다. 그러니까, 과거 대구경북(TK)이 영남패권주의자들로 욕을 먹었다면, 근래 정치경제판에는 부울경(PK)이라는 신영남세력이 등장하여 대한민국을 말아 먹고 있다.

 

↑ 한,중,일 지형도 자료

 

이건 다분히 연구해 볼만한 사건이자, 한국인이 언젠가는 톡 까놓고 규명해야하는 자아바판이다. 즉, 언어 억양부터 일본놈들과 똑같은 영남지역은 과거 임나일본설이 있듯, 일본의 식민지로 지배받다가 삼국시대에는 신라가 왜와 긴밀한 관계이자 동반자로 한반도 주된 세력으로 살아 남아 통일을 이뤘고, 조선때는 일본인 거주지와 시전이 공공연히 허용되었으며 일제식민지배하에서도 교류가 타 지역보다 많아 그놈들은 한반도진출 교두보로 부산,경남지역을 주로 이용하였다. 따라서 그 지역에는 토착왜구 뿐만 아니라 정착왜구,왜구간첩이 많을 수 있다. 아직도 지명이 '왜관'이라고 버젓이 존재하는 곳도 있을 정도. 또 백제 땅이었던 호남은 신라-당나라연합군에 멸망 후 중국 속지가 되어 통치받기도 했었다.

[※ 참고로, 역사란 자국사관일 뿐 객관화하기는 불가능하다. 그 집단에 유용하다면 자기들 스스로 왜곡하거나 날조한다. 일본과 독도영유권문제, 동북공정 중국의 고구려역사가 대표적. 우리가 '동해'라고 쓴다고해서 일본이 동해로 쓰겠는가.]   

 

최근 정치,사회판엔 대구경북세력이 잠잠하고 오직 부산경남출신만 난무한다. 여야로 갈린 이들이 지역내 정당간 서로 적대시한 관계로 비춰질지 모르지만, 사실은 묵시적으로 '우리가 남이가'라는 약조가 깔려 있어 영남세력만 오지게 해먹자,는 정서로 담합된 듯하다. 자, 박정희대통령(TK)과 대척에 있던 김영삼(PK)이 3당합당으로 민정당 후보가 되어 대통령을 먹었다지만, 그걸 어떻게 보수세력이라 말할 수 있는가. 이제 호남놈들은 영남놈들 딸랑이 노릇하지 말고 차라리 독립하는 게 낫지 않겠나 싶다.         

      

나는 개인적으로 일본을 위대한 선진국으로 여기며 그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또 중국도 국민성은 더럽지만 우리보다 먼저 문명화된 대국이다. 그들을 적대시하거나 감정적으로 자극할 필요도 없다. 위안부니 성노예니 하면서 아직까지 우려먹는 조선놈들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제발, 쪽팔린줄 알아라.

 

하도 부산놈들이 주둥아리와 사기질로 설치니 국민적 반감도 크게 받아야할 지역족속으로 여기고 싶다. 중국의 모택동은 군사지휘관이었고 대장정을 통해 척박한 오지의 선두에 서서 온몸으로 혁명을 완수한, 세계사적 연구 대상인 위대한 지도자이지만, 노무현변호사가 책상에서 법을 내세워 아가리로만 해쳐먹고, 문재인이 변호사로 주댕이로, 조국이 법전문교수로 또 아가리로, 김명수가 대법원장으로 주댕이로만 저 지랄들을 하고 있다. 정말 천하에 낯짝 두꺼운 철면피 놈들이다. 여기에 사람 정신을 사납게 하는 오거돈,박원순,안철수,김형오,박형준,김경수,.. 등등 여야를 막론하고 경상도사나이,부산싸나이가 쓰레기,걸레,양아치같은 것들로 가득하다니 놀라웁기 그지없다. 영남놈들이 지역감정 조장해 이익 취하고 반일감정으로 국민 분열시켜서 하는 말인데, 앞으로 계속 그럴거면 경상도를 떼어 일본에 합병시켜주는 게 나라 장래를 위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동네 거렁뱅이도 그렇게 살지 않는데, 삼부요인이라는자가 부하 판사를 구제하기는 커녕 단두대에 목을 바치는 행위를 거짓투성이로 하다가 딱 걸렸다. 그 김명수는 지하철쇼, 홍콩 놀러가서 의전논란, 광주 5.18에 가 전두환대통령비석을 밟고 지랄했고, 공관리모델링비용 전용 등 인간 쓰레기에 다름 아닌 행위를 해왔다.      

 

하여간 어리버리한 문재인은 인문학이나 철학적 부재로 인해 써준 원고를 보고도 더듬더듬 읽을 수준이니 자기 표현 제대로 못하는 대가리 텅빈 돌대가리요, 이들로 인한 국가 정체성은 마오쩌둥 같은 이념도 생산하지 못하고 일본처럼 산업화도 이루기 불가능하다. 그러니 적국의 수괴에게 USB(빈 상태든 포르노동영상이든)를 아무 생각없이 건네다 걸려든 거 아닌가. 이는 이 행위 자체가 명백한 이적죄,여적죄,반역죄,내란죄,외환죄,국가전복기도죄 등 역적행위로 국제형사사법재판소에 회부될 일이다.

 

박정희대통령이 몸소 국민을 근면케하고 산업화로 한강의 기적을 일군 나라를, 저 놈들이 개판으로 만들었기에 이 나라가 다시 바로 서려면 노무현부터 부관참시해 아가리를 찢어 버려야 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1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