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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귀때기 피도 안마른 김정은,김여정이 문재인 개무시한 것은, 법기술자에 불과하고 국가관이나 국가미래 아젠다 없어 빌빌 기며 북한에 매달려야 살 수 있다는 실체 이제 파악한듯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7/06 18:48:37)

[서울포스트논단] 귀때기 피도 안마른 김정은,김여정이 문재인 개무시한 것은, 법기술자에 불과하고 국가관이나 국가미래 아젠다 없어 빌빌 기며 북한에 매달려야 살 수 있다는 실체 이제 파악한듯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출처: 네이버블로그 '닐프타는 키리(koolhase)'

 

기업이 수 대를 거쳐 돈을 번 원리를 문재인은 알지 못한다. 다만 그들의 소송에 뛰어들어 돈 빼먹는 기술자이자 변호사라는 것으로 잘 포장했다. 이는 노무현도 마찬가지. 하여, 남들이 잘 모르는 법적 용어를 들어 지식인인 척 사람들을 현혹시켜 왔다. 이들에게 국기관이란 게 애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신 문헌에 자주 나오는 민주,인권 등을 우려 먹기 더 쉬웠을 것. 김선달 대동강물 팔아먹기식 그들 인생은 결국 어딘가에서 쪽박 깨져 물이 새지 않으면 이상한 세상이치다. 이제야 김정은,김여정이 알았을까.

 

지난달 북한은 남한 것들과 대화도 하지 않겠다며 개성공단에 있는 남북연락소를 폭파했다. 미국과도 담을 쌓겠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중국과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남북한 상황이 통일은 쉽지않고 현재는 오히려 분단(고착)으로 가는 길일 수 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한 나라가 분열되고 합해진 것은 수 백년간의 시간적 공간이 필요하단 게 동서고금 역사에서 증명되었다.

 

북한 인민의 뇌성벽력에 문재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대북창구에 더 쉬운 남한 인사를 배치하는 것이다. 나라 말아먹든 말든 오직 북한에 매달려 소기의 성과를 낼려는 의도인데, 앞서 말했듯 남북통일은 분단된 채로 수 십년, 수 백년이 갈 수 있는 문제다. 자, 남북미 대화가 한창일 때, 트럼프,김정은,문재인 노벨상 을 떠들어 댔던 게 얼마나 '같잖은 일'이었는가 증명되지 않았나. 

 

70년대 고등학교 학군단에서 김일성 목따는 군사훈련을 받았던 터, 귀딱지 피도 안마른 김정은에 굽신대는 문재인을 보니 속이 뒤집힌다.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초고도비만을 안고 숨을 헐떡이면서도 쳐먹어 돼지새끼같은 놈을 광화문에서 환영하겠다는 남한내 정신나간 젊은 놈들까지 모조리 도륙내야 할 판이다.       

 

온 나라가 개판의 연속이다. 차기 지도자는 국가재건과 국민정신 고양, 산업발전을 반드시 염두하는 정책을 펴야할 것이다. 꼭 그런 사람이라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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