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 봉이 김선달 대동강물 팔아먹기가 통하는 한국사회 - 국립 서울대,부산대, 사학 명문 고려대,연세대.. 문재인이 키운 인간쓰레기 조국의 딸 조민 아들 조원 입학 관련으로 같이 걸레대학되나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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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달 영화 화보 자료 |
어떤 일이 복합적이고 연쇄적인 반응을 보일 때 해결하는 것도 상식이 있고 순서가 있다. 이번 조국의 딸 조민의 각종 입시 관련에 그 범죄적 행위가 드러난 것에 아직까지 고려대학교나 서울대학교대학원,부산대 의전원은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다.
대학관계자들은 입시서류가 입학(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으로 변명을 하는가 하면, (조국),정경심,조민의 법 판결 이후에 따라 조치하겠다는 태도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직무태만이자 직무회피다. 이미 조민에 대한 고려대 입시서류 중 조민이 제1저자로 돼있는 단국대의학논문은 대한병리학회 가 취소했다. 가짜라서 그랬다. 따라서 고대입시에 그 가짜 논문이 제출목록에 포함되었고 해당 가짜 논문이 대학측이 요구한 전형자료로 활용되었기에 입학도 취소(퇴교)되어야 한다. 해당 논문은 국제 가짜논문목록에 올라 나라 망신까지 시키고 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고려대 결과에 따라 결정될 일이지만, 부산대 의전원은 동양대총장 표창장이 허위기에 이 역시 단독으로 입학을 취소해야 할 사안이다.
어제 조국 아들 조원의 입학서류관계로 압수수색이 있었던 연세대(대학원)는 2017년도 2학기 불합격시 서류는 있고 2018년 상반기 합격 당시 서류가 없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또 서울법대(로스쿨)가 범죄의 온상이 되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 서울대학교는 법대 뿐만이 아니라 학과가 무시험 학종이라는 입시전형방식을 대폭수용하면서 거의 모든 학과가 모양일 것이다. 이는 서울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대학이 그렇다는 확증. 법학전문대는 무슨 인턴예정증명서라는 있을 수 없는 서류를 그것도 허위발급(혐의)하고, 그런 인턴예정증명서를 입시에 참고한 것이야말로 '봉이 김선달 사기극'이 이 사회 전체에서 통용된다는 증거다. 그런 예정증명이 무슨 효용이 있다면 '재벌,부자 예정증명서'로 은행에서 100억원쯤은 꿔줘야하는 것 아닌가.
우리사회는 이미 지식인이라는 상류부유층부터 아래까지 교육, 정치,경제,사회,문화 곳곳이 썩어 문드러져 있다. 이런 나라는 거꾸로 완전히 엎어도 정신 못차릴 것이다.
하여간 옛말이지만 상아탑이 다시 우골탑 지위를 찾았고 학생들도 절실함을 모르고 사는 것 같다. 부정이 개입되었을 확률이 훨씬 큰 입학에 떳떳하지 못한 학생들도 상당수겠지. 지성인이라는 교수들이 돈과 출세욕에 더 눈멀었으니 사표(師表) 세울려 장난치지 말고 빨리 사표(辭表)나 써야할 일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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