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조국과 문재인, 그 더럽고 추접하고 찬란히 썩어 문드러진 총체적 지랄같은 광란의 난잡한 행위.. 국민들 정신과 상담 급증한 데는 상실감,박탈감,불안감,분노감,절망감 작용 탓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또라이들이 또라이가 아니라고 우긴다면 멀쩡한 사람이 또라이가 된다. 내가 살아 오면서 간혹 문재인,조국류의 사람을 마주친 결론이다. 회피하는 게 최상의 방법이지만, 직장이나 삶의 터전에서 불가피하게 지속해야할 관계라면 특정한 시기에 딱 한 번쯤은 철저하게 밟아버려야 한다. 나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 그놈들과 함께 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정신과상담자가 늘어난다고 한다. 나 역시 또라이가 되었다. 기존 가치관이 사라지고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가,에 심각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 나의 삶의 방식 뿐만 아니라 나와 유관한 사람들이 문재인과 조국처럼 대하면 어떻게 해야할 지,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다. 공자 처럼 소크라테스 처럼 사는 게 원칙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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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자료 이미지 사용 |
그런 구토유발자들(사실은 구타유발자들)은 우리를 상실감,박탈감,불안감,분노감,절망감이 들게 한다. 특별히 대학입시를 앞둔 학부모들은 조국 딸 조민,조원 입시사기사건으로 인해 그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좀 더 나은 학교 보낼려고 돈 딱딱 긁어 모아 좋은 학원 보내고 스펙 쌓는 비용으로 허리띠 꽉 졸라맨 부모들은, 이렇게 투자했는데 학종 수시모집이 더 강화되고 복잡해진다면, 당락부근에 있는 자식에 간들간들 어렵게 투자해서 겨우 그 범주에 들 것 같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환장할 것이다.
어제 서초동 대검찰청앞에 검찰개혁,조국수호를 외친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한다. 서초구 서리풀축제 피날레 에 연예인들과 대거 공연에 참가한 인원까지 시너지 효과를 본 모양이다. 축제인파라면 모르지만 나같은 또라이들이 넘쳐났다면 이 사회 심각하다. '어느 집단에나 또라이는 있고 헌 또라이가 가면 새 또라이가 온다,는 또라이 보존의 제1법칙*' 이 있다지만, 이런 또라이들을 돼지열병 돼지처럼 집단매장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솔직히 살아보니, 우리 사회에 젊은놈들부터 콱 패 죽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놈들이 넘쳐난다.
[* 에너지 보존 법칙을 의미하는 '열역학 제1법칙'을 패러디]
또또 또한, 문재인지지율이 40%대를 깨고 내려가 37.9%를 기록했다고 보도다. 중앙일보가 일주일 전에 조사한 것이라나? 청와대 눈치보느라 보도하지 않았다는데, 언론도 이처럼 쓰레기가 되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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