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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논평] 이중성격 까발려지는 문재인의 아전인수 5.18과 민주화운동 은 북한 김일성의 솔방울수류탄으로 일본군격퇴같은 해픈닝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6/04 18:53:04)

[뉴스논평] 이중성격 까발려지는 문재인의 아전인수 5.18과 민주화운동 은 북한 김일성의 솔방울수류탄으로 일본군격퇴같은 해프닝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은 남한에 대한 애국심은 없고 민주화를 통한 남북한 합방에만 신경쓰는 모양이다. 그러나 정작 북한은 애국심만 있고 민주화는 없으니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우리가 후세대에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몹시 걱정된다.  

 

↑ 1945년 해방 직후 태극기를 사용하고 있는 북한 김일성 주석 ⓒ자료사진 사용

 

최근 심재철이, 유시민이 촉발한 5.18과 민주화 사기성 행적에 일침을 가하더니, 문재인이 1980년 서울역회군에 비유된 대학생들을 비판한 듯한 기록에 대해 강하게 의문을 던졌다.

 

그러니까, 지난 518기념사에서 '자신도 서울역 회군 때 그 자리에 있었다'는 말을 하며 광주시민과 연대의식을 가진 것처럼 발언을 했으나 곳곳에서 머리도 꼬이고 말도 꼬이고 스텝 도 꼬인 것이 들통났다. 이제껏 한 말과 종이없이 말을 못하는 것을 볼 때 마치 이중성격을 넘어 다중인격장애인 같다.

 

필자가 판단하기론, 문재인은 당시 80년 당시 서울역광장에 없었을 것이고 더군다나 5.18과 전혀 무관한 사람일 것이다. 그는 53년 1월 생으로 민주화시위전력이 있다고는 하나 80년 당시 모험을 걸고 학생운동을 하기엔 늙은 28세, 1972년부터 1980년까지 경희대 법학과를 이미 졸업했다(공개이력 참고). 80년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니 시험준비 막바지( 또는 합격자신분) 상황에 현장에 있었다는 말부터 새빨간 사기질일 가능성이 있다. 혹 있었다면, 먼발치 팔짱 낀 일개 시민이었을 뿐일 것.

 

이성계가 호랑이 꼬리를 잡고 빙빙 돌렸다너니, 북한 김일성은 밀가루로 폭탄을 만들고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어 항일운동때 일본군을 무찔렀다고 한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뼛속까지 품고 있는 듯한 문재인의 실언과 망언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조만간 쓰겠지만, 나도 어릴 적(중학교 때 쯤) 전라도가 하도 경상도에 린치(?)를 당할 시절, 북한(고구려)과 전라도(백제)가 손을 잡으면 남한에서 경상도세력(신라)을 조질 수 있을 거라는 엉뚱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근데 놀랄 정도로 지금 문재인이 정치적 구도(보수 한국당과 진보 민주당)로 딱 그러고 있다. 근데 또 놀라운 것은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등을 등에 업고 그러고 있다는 사실. 그러나 놀랄 일도 아닌 것은 그의 부친 문용형이 북한출신 피난민으로 월남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놓고 과거 유력 언론인 선배가 빨갱이론을 말할 때 내가 그냥 웃었었는데, 최근 김정은 바지가랭이를 잡고 있는 모양을 보노라니 이해가 간다.

 

해방과 6.25분단 전후 한반도에서 흔히 볼 수 겪은 갈등이 월남인사와 월북인사들이 수없이 교차한 사건으로 최근 김원봉 사건이 회오리풍을 일으켰다. 당시 외세(일본,미국 등)를 배격하고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이루자는 목소리는 정상적이었다. 그때 생경한 - 듣도보도 못한 미국이 한반도에 간섭한 것에 통일주의자들의 반발이 거셌을 것이다. 전향과 전향들이 이뤄진 경우도 있지만, 현대에선 조봉암,조소앙,박헌영,여운형,조만식 인사 등의 행적을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재재재조명하곤 한다. 

 

이 점에서 문재인은  간첩,빨갱이는 아니더라도 좌파포퓰리즘적 대통령을 넘어 진보세력을 교묘히 이용해 밥이 되든 죽이 되든 한반도 민족주의적 통일론자라고 난 본다. 북조선 이념과 맥이 정확히 일치한 부분이다. 숨을 죽이고 자신의 이념적 실천을 일생동안 차근차근 진행해 왔던 소름 돋는 '김일성 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양정철은 광화문 토크에서 가까이 본 문재인 가슴 속에 언제나 '불'이 있다고 말했다. 집권 후 행적 등을 봤을 때 그 불은 뻔하다. 그렇다면 건전한 좌파조차 깜짝 속인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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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서울역 회군이 광주 원인?…文, 역사 왜곡해”

기사입력 2019-05-31 13:01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광주 5ㆍ18의 발단이 된 서울역 회군 때 그 자리에 있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역사 왜곡”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심 의원은 31일 ‘서울역 해산이 광주 희생의 원인이라는 문 대통령의 발언은 역사 왜곡이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서울역 시위의 해산이 배신인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은 올해 5ㆍ18 기념사를 준비하면서 ‘내가 광주 5ㆍ18의 발단이 된 서울역 회군 때 그 자리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의 저서에서는 ‘대학생들의 마지막 순간 배신이 5·18 광주항쟁에서 광주시민들로 하여금 그렇게 큰 희생을 치르도록 했다’고 적었다”며 “이는 분명한 역사 왜곡”이라고 말했다.

 

“서울역 회군 때문에 광주 참사가 생겼다’는 식의 근거 없는 낙인 찍기가 대통령을 통해 반복되고 있다”고 말한 심 의원은 “당시 학생운동에 참여했던 10만 학생들의 열정과 희생을 ‘배신’으로 폄하하는 발언”이라며 “군의 진압을 우려해 철수한 것이 아닌 ‘민주화 일정을 앞당긴다’는 총리담화를 얻어내고 해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당시 서울역 광장시위를 자기 멋대로 왜곡하는 것은 유시민 씨도 마찬가지”라며 “유 씨는 서울역 서울대 시위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거나 결정권을 갖지도 않았었다”고 지적했다.

osyoo@heraldcorp.com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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