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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민주당 이낙연 발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사면설 vs. 자당 이명박,박근혜대통령 죄라고 사과한 정신나간 김종인과 국민의 힘당을 보면 '힘' 빠지고 정력도 떨어진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1/02 19:06:12)

[서울포스트논단] 민주당 이낙연 발 박근혜·이명박 대통령 사면설과 정신나간 김종인이 이명박,박근혜대통령 죄라고 사과한 국민의 힘당 사건, 그 당과 그 작자들을 보면 '힘' 빠지고 정력도 떨어진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진

 

대선 선호도에서 처지지 시작한 이낙연이 문재인과 만난 뒤 필승카드로 이명박,박근혜 대통령 사면설을 들고 나왔다. 이 사실에 많은 문빠들이 반대하고 나섰지만, 아마도 사면은 반반이거나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문재인이 퇴임후 감빵에 가지 않으려면 민주당 집권이 우선이고 이는 중도층과 보수표를 잠식해야 가능할 일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흔들리지 않는 윤석열 지지율과 이재명선호도에 여러 놈들은 잠이 오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차기 대통령선거에서 이 둘 중 당선 가능성은 50%를 훌쩍 넘는다. 나라 기강에서는 윤석열, 서민복지에서는 이재명이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터, 만약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야당이 다 먹는다면 더 수월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당은 도대체 뭘 하는가. 퀭한 도둑고양이같은 김종인은 아직도 비대위원장을 하고 있고 비상사태도 아닌데 그 당은 비대위체제를 끝까지 고수하고 있다. 무슨 난리가 난 것도 아닌데, 왜 길어지는가. 당이 정당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여러 정치적 결과에 책임지기 싫으니 비상상황으로 계속 얼버무릴려는 의도가 아닌지. 지금까지 아무리 문재인이 죽을 쒀대도 국힘당 하는 꼴을 보면 관심을 둘 이유도 지지하고 성원할 이유도 없다. 정당으로서 존재가치도 의심스러울 정도다.

 

만약 박근혜대통령이 석방된다면, 방해만 하고 손하나 대지 않고 코 푼 김종인과 국민의힘은 어디에 낯짝을 들지 지켜 볼 일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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