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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검찰 수사,기소 분리는 범죄 숨기기 위한 또라이 남녀듀엣 문재인,추미애의 좆꼴리는대로 행위, 지들만 먹고 살기위한 범죄행위인줄 모르나?.. 착취와 부정부패의 상징 필리핀 이멜다 구두 3000켤레 능가한 김정숙 옷 수 백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2/16 19:02:32)

[서울포스트논단] 검찰수사기소 분리 는 범죄 숨기기 위한 또라이 남녀듀엣 문재인,추미애의 좆꼴리는대로 변태행위, 지들만 먹고 살기위한 범죄행위인줄 모르나?.. 착취와 부정부패의 상징 필리핀 이멜다 구두 3000켤레 능가한 김정숙 옷 수 백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추미애는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막기 위한 절차를 놓고 온갖 불법,탈법을 저지르고 있다. 자신들의 안위를 보지(保持),자지(自持)하기 위해 온갖 걸레법을 만들고 있다.

 

↑ 인터넷상 자료활용
↑ 인터넷상 자료활용

 

필자는 소신있게 법 전공자의 정계진출을 부정적으로 보았다. 노무현이란 것에게서 극명하게 체험했던 예에서 보듯 알맹이도 없는 소리에 온갖 현란한 수사를 동원해 변명하기 급급한 것을 오래전부터 보았기 때문이다. 정말 그들이 풀꽃의 탄생,성장,소멸이나 알까, 시골 무논 벼가 성숙해 곡식이 된 과정이나 알까. 나의 철학처럼, 노무현은 퇴임 후 들판을 돌아 다니기도 하다가 억대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둥 벼논과 인연을 맺기도 했다.

 

많은 민주인들이 문재인을 분석하기도 하지만, 내가 보기론 이쯤되니 악마이거나 아무 개념이 없는 정신장애인 같다. 화석화된 육신세계가 순간순간에 즉흥적으로 발현한다. 특히 경제문제나 제조업관련 산업에서 더더욱 그렇다. '언 놈을 조기고, 지 살기 위해 법적으로 피해 나갈 구멍만들기 그리고 법적 승리'를 위한 모략이 평생 머리속에 온통 박혀있기 때문일 것이다. 추미애,조국 등 법을 전공한 그들 대가리 속엔 인생이 법적 승리와 법적 패배만 있을 것이다.      

 

이번 추매의 검찰내 수사,기소 분리는 세계 어느국가에도 없는 기상천외한 발상이다. 함무라비법전부터 미국의 수정헙법까지 유래가 없다. 이 시대에 이런 억지를 쓴다면 프랑스혁명처럼 당장 광화문 단두대에 올려 모가지를 댕강 잘라야 할 일이다. 생각해 보라, 이는 농사를 지어 놓으니 일본놈이 공출이랍시고 가져간 것이나, 밥을 정성껏 지으니 언 놈이 와서 다 쳐먹어버린 것과 뭐가 다르단 말이냐. 문 이나 추 가 열심히 대통령질,장관질 하고 봉급은 내가 받는다면 혹시 모를까.  

 

기사화 되었지만 한 해외 언론이 김정숙 옷을 레이디 가가, 비욘세 는 저리가라고 평가했다. 남편이 무개념 남한 대통령이니 그 정도는 문제없다,는 시각이 있을 수 있지만, 마구 걸치자고 차려 입는 것이 유난히 눈에 띈다. 

 

청주를 자주 가더니 청주터미널 재개발 같은 것이 도마에 올랐고, 문다혜 해외이주 등에 금융범죄같은 것도 비친다. 또 최근엔 카자흐스탄 관련 한 대기업에 원유수입관련 이상한 자금흐름도 포착되었다. g정유사가 4조원어치 수입했다고 장부에 잡았는데, 저쪽에선 2조원어치를 수출했다는 식이다.

 

필리핀 마리키나 에 있는 *구두박물관은 필리핀 신발산업 역사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져 각국신발은 물론 이벨다구두 800여 켤레도 전시돼 있어 일명 '이멜다 신발 박물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마르코스 와 함께 해외로 축출되었다가 귀국해 그와 그 전 가족이 화려하게 부활한 최근 동향이다.

 

↑ 인터넷상 자료활용

[*중앙일보 자료 : ... 이멜다의 부패 혐의에 대해 최고 징역 77년을 선고하고 체포 영장을 발부한 겁니다. 남편인 마르코스 전 대통령이 집권 중이던 1970년대 이멜다가 마닐라의 주지사로 재직하면서 2억 달러(약 2264억 원)를 스위스 은행의 비밀 계좌에 예치하는 등 부정을 저질렀다는 혐의입니다. 
 
하지만 고령인 그의 보석 신청이 허용되면서 구속을 피했구요, 이멜다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여러 차례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시간만 끌다 유야무야 면죄부를 받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죠.  
 
빼돌린 돈이 11조 구두는 사실 1060켤레 
 
마르코스는 1965년 필리핀의 10대 대통령으로 당선돼 1986년 시민들이 들고 일어선 ‘피플 파워(People Power)’ 혁명으로 권좌에서 물러나기까지 21년 간 대통령 자리에 있었습니다. 마르코스 정권이 출범할 당시 필리핀은 아시아의 경제를 이끄는 선도 국가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었죠. 하지만 마르코스 정권이 추진한 국가 주도 경제발전 계획은 방만한 재정 지출을 초래했고, 극심한 정경유착과 부정부패로 필리핀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이 부정부패의 중심에 있던 것이 마르코스 부부였습니다. 1972년 마르코스 대통령은 장기 집권을 위해 계엄령을 선포하고 반대파들을 본격적으로 탄압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수만 명이 투옥되거나 탄압을 받았죠. 국민의 입을 틀어 막고 국가 사업을 독점하면서 마르코스 대통령 부부가 부정 축재한 재산은 무려 100억 달러(약 11조 32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3000켤레의 구두’가 전세계에 알려진 건 1986년 이들이 국민들의 거센 저항에 굴복해 권력을 내려놓고 미국 하와이로 도피한 후였습니다. 부부는 서둘러 도망치면서도 미군 수송기 두 대에 다이아몬드와 금괴, 현금, 옷과 귀금속 등을 가득 실어 갔다고 전해지는데요. 그 와중에 챙겨가지 못한 물건들이 대통령 관저 말라카낭궁에 남아 있었던 겁니다. 

피플지에 따르면 대부분은 이멜다의 의복과 장신구들로, 35벌의 밍크 코트와 1200벌의 드레스, 1500개의 핸드백과 검은 브래지어 500여 장 등이었습니다. 구두는 페라가모,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지미추 등 명품 브랜드를 총망라했고, 3000켤레로 알려졌지만 2200~7500켤레까지 다양한 숫자가 언론에 등장했습니다. 타임지는 이후 이멜다가 남긴 구두의 수는 정확히 1060켤레였다고 보도하기도 했죠.
 
마르코스를 권좌에서 끌어낸 코라손 아키노(1933~2009) 대통령은 이 구두들을 이멜다의 사치를 보여주는 증거물로 국립박물관에 전시합니다. 현재 일부는 국립박물관에, 일부는 2001년 문을 연 마닐라의 마리키나 구두박물관에 남아있습니다...]

 

진정 대한민국도 필리핀같은 후진국일까. 오늘날 중국 후한폐렴바이러스에서 보듯 사회의 물적 인프라 는 정신적 축적없이는 사상부각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2차대전까지 대규모 살육의 세상이 이성적 양심을 찾은 게 불과 몇 십년 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서구 사회가 더 진화했다는 것은 인간고민에 관한 인문학적 소양 축적이 바탕된 결과라고 본다. 이 점에서 한반도종족은 여전히 밀림속 부족에 불과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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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이런 쓰레기 같은 글보니.... 뭐라 써도 대깨문이라 부르겠지  l  2020.02.27
뭐 이런 정신병 가진 사람이 쓴글이 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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