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대통령부터 한국이라는 걸레민국 정부는 백성들 피를 빨아 먹는구나.. 박근혜가 담배세 100%인상으로 미친년 취급받아 마땅했고, 사기질로 일관한 문재인도 서민 주거비(월세) 100%인상이 불가피하기에 미친놈이 맞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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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년놈들 술잔의 맛 난 술은 백성들의 한 맺힌 '피'로다 ⓒ서울포스트자료사용 |
박근혜는 담배값 100%인상으로 자신을 찍어준 중장노인을 열받게해서 망했다. 월세 사는 서민들은 알겠지만 30~40만원 월세에 담배값이 20만원 이상 지출된 꼴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세월호 7시간이 루머겠지만 그 당시 부글거리는 국민정서까지가 그런 분노의 휘발유라면, 최순실(최태민)의 등장은 거기에 불꽃을 던진 격이었다. 난, 박근혜가 억울한 옥살이다,아니다를 떠나 그의 그의 감옥행의 주된 이유는 위에 쓴 국민정서적 감정으로 분석한다.
문재인은 변호사들의 현란한 사기와 위선을 노무현 때부터 보여준 면모를 반복하고 있다. 그들 세 치 혓바닥이 나라와 국민의 정신을 피폐시키고 있다. 정말 쎄빠닥을 잘라 버려야 할 놈들이 그런 류의 인간들이다.
2000년대 초반 김대중정권부터 벤처열풍의 공화국에 들어선 것을 20년 지난 지금 청와대가 금융조작과 사기질을 나라 세금으로 재현한 느낌이다. 신풍제약(우선주)은 올 1월 6000원대부터 작전이 걸리는 것을 필자는 감지했지만, 사고 팔았을 뿐, 보유하지 못한 성격에 40배 25만원을 놓쳤고 다른 주식 매매하다가 망했다. 마치 신라젠의 10배 사기성을 덮기 위한 대리작전 같았고 주가가 오른 틈을 타 그 제약사는 (대주주?) 보유주식을 20만원대에 팔아치워 10년치 영업이익을 한방에 벌었다고 한다.
또 청와대와 문재인,김정숙의 거시기를 '방탄'해주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빅히트 라는 연예기획사는 상장 첫날 35만원을 찍고 1주일만에 반토막 상태다. 허풍제약이랄 수 있는 신풍제약, 방탕소년단이랄 수 있는 BTS. 난 K-Pop이라는 이들이 몇 명인지 얼굴도 노래도 모르나, 지난해 미국가수 할시(Halsey)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정도만 음악성이 있다는 생각, 그것도 할시 의 후크부분이 아니었다면 별 볼 일 없었을 것이다. 하여, 차라리 방랑시인 김삿갓처럼 시적으로 방랑소년단이라면 더 어울릴 이들 값어치는 공매도 금지에 힘입어 현재주가 하락이 크지 않겠지만 결국 둘 다 5만원도 매우 비싼 가격. 이 모두가 실질적인 사기행각임을 난 확신하지만, 그래도 돈을 벌려면 이런 사기질에 편승해야하는 현실이 서글픈 뿐이다.
쫌 더 부연하자면, 신풍이 폭등한 것은 코스피 무엇에 편입되어서라지만 좆까는 소리고 정관계,재계,의약계 등 광범위한 세력이 참여한 결과일 가능성이 커 그들 작전논란은 의외로 잠잠하다. 과거부터 폭등한 주식은 관력기관 결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귀신의 바람'처럼 또는 신들린 것처럼 단기간 3,40배 상승, 또 삼성중공업우선주는 10연속 상한가로 최단기간 20배 기록을 세워 올해의 대박주식이자, 올해 빅히트 한 종목이다.
민주화를 외친 놈들이 권력을 잡아 국민정신을 해체시키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의 교육정책과 부동산 정책도 요리하고 주무르기 편한 유은혜,김현미라는 여자를 최장수 장관으로 앉혀 그들 꼴리는대로 행하고 있다. 당연히 어린학생놈들까지 싹수 노래지고 노무현 때 아파트폭등 광풍이 재현될 수밖에. 임대인이나 소유주에 부동산보유세가 과해지면 그들이 자선사업가가 아닌 이상 당연히 보유하지 않은 임차인에게 전가된다. 그 결과 임대료와 월세가 폭등하고 있다. 아마 100%상승은 눈앞에 펼쳐진 그림이다.
보라, 도시 서민 방 한 칸 50만원 세입자는 앞으로 100만원을 월세로 바치는 날이 금방 올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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