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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 최종분석] 문재인이 간첩은 아니지만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사상과 일치한 남한 토착 빨갱이 가능성... 우방 잃고 나라 거덜 국민 다 죽어도 북한과 일체해 한 민족 지향 경향.. 남한은 문재인을 북한으로 보내든지 하야,탄핵시켜야 '산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6/07 21:11:05)

[서울포스트 최종분석] 문재인이 간첩은 아니지만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사상과 일치한 남한 토착 빨갱이 가능성... 우방 잃고 나라 거덜 국민 다 죽어도 북한과 일체해 한 민족 지향 경향.. 남한은 문재인을 북한으로 보내든지 하야,탄핵시켜야 '산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나는 어떤 이가 현재 아무리 애국보수주의자라고해도 그가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이면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정치판에는 극우주의자가 극좌가 돼 성공하고 극좌가 극우로 성공한다. 이 가운데 처음과 끝이 불변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단순 무식한 친북골수 문재인이다.

 

↑ 2017년 5월 타임지 표지의 문재인, 2012년 12월 아시아판 표지의 박근혜. (적어도 내 시각으로) 문재인 얼굴은 섬뜩하게 무서운 분위기다. ⓒ서울포스트 가 자료사용
※ 부연: 2017년5월 타임지 표지사진에 문재인은 김정은을 다룰 수 있는 '협상가'라는 뜻의 '네고시에이터(negotiator)'로 실었고, 2012년12월 타임지 아시아판 표지사진에 박근혜는 '독재자의 딸'이라는 '스트롱맨스 도터(strongman's daughter)로 실었다.  strongman은 보통 '독재자' 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강력한 지도자'를 말하기도 한다. 현재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agent 에이전트)이 돼 있고 박근혜는 영어의 몸이다.   

최근 안 이중구속메시지(=이중메시지)로 표지사진들은 보자니, 좌파들이 박근혜를 '독재자 딸'로만 해석했지만, '강력한 지도자의 딸'로 타임지는 내 보냈을 것이고, 좌파들이 문재인을 김정은과 '협상가' 로 봤지만, '무서운 거래자'으로 타임지 는 내 보냈을지 싶다.  

    

↑ 선거운동 때 문재인의 대표적 모순과 사기질 ⓒ서울포스트 가 자료로 사용

 

특별한 이념적 구심점이 없는 - 만들지 않는 필자는 지난 시절 김대중을 그런대로 보았고 노무현을 싫어했고 이명박을 싫어했고 박근혜를 그런대로 봐주다가 그의 집권 말기인 2016년 4월 '박근혜, 정신 차리라'는 대한민국1인혁명을 내걸고 광화문에서 시위를 했다. 곧 이어 10월에 최순실게이트가 터지면서 하야,탄핵운동에 동참한 후, 절박한 정권교체에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유리할 것으로 판단해 그에게 한 표 보탰다, 그러나 민주당이 나라를 잘 이끌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도 않았고.

 

지금, 문재인에게서 '단군이래..., 이게 다 노무현(문재인) 때문이야' 라는 관용어구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회주의노선에 충실한 민정수석 조국(사노맹)을 충실히 모시고 단순 좌파 임종석을 내 친 것은 시사한 바가 크다. 미국변호사 고든 창은 '문재인은 북한의 간첩일 수도.. 촛불로 퇴진운동 해야'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한국은 북한 간첩이 남한 대통령이 된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수 있다. 말이 희대의 사건이지, 사실은 남북간 체제가 오랫동안 정반대인 한반도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내 어릴 적 생각한 바지만, 전라도가 경상도정권에 핍박받을 때 전라도(백제권)와 북한(고구려권)이 손잡고 세력화하면 경상도 정권(신라권)을 제압할 거라는, 또 간혹 남한이 억울하게 미국,중국,소련 개입으로 분단되었다는 생각, 통일이 돼 우리민족끼리면 떵떵거리며 살 수 있을 거라는, 즉 일본도 아작 낼 수 있는 국력이 생길거라는... 그러나 백일몽같은 망상에 지나지 않았다. 한국이 국민의식이나 경제에서 일본을 앞서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며 미국도 넘을 수 없는 벽이다. 또한 한국이 아시아 에서 경제강국이 된 데는 미국,일본 덕분으로 그들 나라에 감사한 생각도 가지고 있다.

[※ 그럼에도, 나는 지금도 세계 기조에 대한 강한 의문을 갖고 있다. 사실 미국이 태평양을 건너와 극동아시아까지 간섭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대목. 중국은 우리와 5000년 역사를 쓴 불가근불가원한 관계, 민주주의의 산실, 신사의 나라 영국은 원조 약탈자.. 등등]    

 

지난 3월 경남 밀양에서 일하다가 시내에 독립운동 의열단 거리가 조성돼 있는 것을 보았다. 윤세주,김원봉 등의 항일운동 사진이 벽에 그려져 있었지만 특별히 카메라 에 담지는 않았다. 빨갱이 김원봉을 찬양한 문재인은 간첩도 아니고 빨갱이도 아니겠지만 남한 통일공산주의자와 똑같다. 그가 북한갔을 때 태극기 달지 않는 것, 외국 순방 때 태극기를 거꾸로 단 것이 단순한 실수였겠는가. 관상가나 점쟁이처럼 김종필 전 총리가 '문재인같은 얼굴이 대통령감은 아니다'는 말이 혹시 나와 같았던 생각일까. 이제보니, 독사의 눈을 한 오싹한 소름이 쫙 돋는 얼굴이다. 그 독에 의해 얼마간에 남한은 완전한 초죽음 상태로 박살날 것 같다.

 

지난 남북미 관계에서의 일어난 일들을 보니 김정은은 통일보다 김씨조선 체제보장에 혈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좌파민주당의 눈가리고 아옹한 대북,대미외교는 얼마나 어리석나. 작년 남북관계가 화기애애할 때 북한 동시에는 '미국에 불벼락, 문재인은 불고기 될 것이다'는 내용이 있었다. 섬뜩하고 충격적인 내용에 미국 트럼프를 승냥이로 문재인을 미국산 삽살개 로 비유하고 있다. 동아대 강동완 교수가 입수해 특종공개했다. 시간들이 충분치 않아 아래 자료들을 참고해 대충 써 보았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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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불고기가 될걸" "미국, 불벼락에 타죽는다" 이런데도 김정은 찬가?(진성호의 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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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것"

조선일보  이용수 기자 김명성 기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5/20190515037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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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6 01:45 | 수정 2019.05.16 02:09

지난해 발간한 동시집 '축포성', 핵·대륙간 탄도미사일 성공 자축
130여편 대부분 미국 위협 내용… 대화 상대인 트럼프 비난하기도

북한 당국이 작년 '대륙간탄도로케트'(ICBM)와 '수소탄' 보유를 과시하며 미국과 한국을 '승냥이' '삽살개'로 조롱·비난하는 동시집을 발간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비핵화 의지'를 내세워 한·미와 연쇄 정상회담을 갖는 등 파상적인 평화공세를 펴는 와중에도 내부적으로는 '핵무력' 보유의 정당성을 선전하고 한·미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는 데 매진한 것이다.

동아대 강동완 교수가 입수해 이날 공개한 북한 내부 도서 '축포성〈사진〉'은 약 190페이지 분량으로 어린이·청소년용 시 130여편을 담았다. 800만 북한 청소년의 사상 교육을 책임지는 김일성·김정일 사회주의청년동맹 직속의 금성청년출판사에서 작년 펴냈다. 책 표지에 '해님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란 부제와 '주체 107(2018)'이라는 발간 연도가 적혀 있다. 이 책은 통일부(북한자료센터)도 확보해 보관 중이다. 다만 특수도서로 분류돼 일반엔 공개되지 않는다.

'축포성'에는 ICBM과 핵폭탄의 위력을 과시하며 '미국땅을 날려 버리겠다'는 표현이 들어간 시들이 유난히 많다. '내 나라 제일 쎄다야'란 시에선 '어제는 대륙간탄도로케트/저 하늘에 씽 날아오르고/오늘은 수소탄 꽝 꽈르릉' '아무리 제재와 압박을 해도/(미국놈들) 불벼락에 몽땅 타죽고 말걸'이라고 했다.

'몰랐지 알았지'란 시는 '몰랐지 미국놈들아/우리나라 위협해도/수소탄 하늘땅을 울릴 줄' '정말 알았지/구린내 나는 그 상통(얼굴)/또 들이밀 땐/미국땅이 통째로 없어질 줄을!'이라고 했다. '온세상에 만만세'라는 시에는 '우리의 탄도로케트/제일이야 만세! 만세!/날강도 미제놈들/미국땅을 통째로 잠글 거야'란 표현이 나온다.

이 밖에도 '미국땅 지구상에서 송두리째 사라질걸'(복수의 강타), '미국놈들 꼴 좀 봐/그(핵미사일) 앞에선 이 행성에/숨을 곳 없어'(아무데도 없구나), '지도 우(위)엔 미국놈 숨쉴 곳 없다/멸망의 무덤까지 한뽐(뼘)이구나'(한뽐이구나) 등의 표현이 무수히 등장한다.

북한이 내부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원색 비난하는 정황도 이 책을 통해 확인됐다. '트럼프의 개나발'이란 시는 '짖어대는 트럼프야/미친개에겐 몽둥이찜질/명약이란다/수소탄 맛 한번/먹어보겠니'라고 했다. 또 다른 시 '복수의 강타'에는 '늙다리 트럼프야/우린 빈말 모른다/겁에 질린 개처럼 너는 자꾸 짖어대도…'라는 표현이 나온다.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한은 대외적으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들을 맹비난하면서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대화 상대인 트럼프 대통령 개인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왔다. 전직 통일부 관리는 "이 같은 겉모습과 달리 북한 내부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조롱·비하가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해준다"고 했다.

김정은과 작년에만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한 '미국산 삽살개'라는 시도 있다. '우리 집의 삽살개/하루종일 졸졸 나(북)만 따른다지만/이상도 하지/제 죽을 줄 모르고/승냥이(미국)만 따르네' '꽈릉꽈릉 불벼락에/승냥이놈 즉살되면/청와대의 삽살개/불고기 가 될걸 뭐'라는 내용이다.

강동완 교수는 "남북, 미·북 관계가 가장 좋았다는 작년에 이런 책이 나왔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며 "겉으론 상냥한 미소를 짓는 북한이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우리가 김정은의 위선에 속고 있는 건 아닌지 곱씹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국책연구소 관계자는 "도서의 내용은 김정은의 의중과 노동당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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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창, "문재인 북한의 간첩일 수도.. 촛불로 퇴진운동 해야"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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