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5 (일)
 http://www.seoulpost.co.kr/news/41699
[서울포스트진단] 진보는 재집권을 위해 부정선거,전자개표기조작도 할 놈들이지만, 그 수법은 대통령선거에서 질 것이 예상되면 그때 써 먹을 것이고, 이번 4.15총선에선 투개표 조작없이도 민주당압승(통합당 참패) 이유 차고 넘쳐!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4/24 19:56:28)

[서울포스트진단] 진보는 재집권을 위해 부정선거,전자개표기조작도 할 놈들이지만, 그 수법은 대통령선거에서 질 것이 예상되면 그때 써 먹을 것이고, 이번 4.15총선에선 투개표 조작없이도 민주당 압승(미통당 참패) 이유 차고 넘쳐!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연령별 유권자 수

 

나는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았다. 그토록 오랜 세월, 많은 글에서 내 스스로가 더 힘든 잡놈이 되어 문재인,조국에 욕을 퍼부으며 도륙내자고 주장했지만, 황교안,김종인의 미래당통합당에 표를 줄 수 없었다. 내가 특정 정당소속도 아니고 특정 이념을 가진 경우가 아니어서 쉽게 포기할 수 있었으나, 보수들 하는 꼴을 보니 날이 갈수록 부글부글 구토만 차 올랐다. 투표일에 생업현장으로 나가야 한 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표를 어디도 주고 싶은 맘이 없었기에 사전투표 조차 안했으니까. 

 

이제야 통계자료를 올리지만, 나 개인적으로 이미 분석이 끝난 것이 선관위 집계,언론에 숫자로 나왔을 뿐이라고 여긴다, 내 감이 훨씬 앞섰다는 자평, 이미 총선 수 개월 전에 난 감으로 진보압승,보수참패라고 분석했다. 이 상태에서 얼마나 많은 보수 정치관련패널,유튜브,언론 등등이 개소리를 지껄였던가.  

 

내가 분석한 이번 선거 특징은, 1.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투표한 19세 이하가 절대적으로 진보민주당 에 표를 줬을 것. 2. 성인이어도 투표장에 생전 가지 않은 계층 도 선거일 전 아동관련 수당을 꽂아준 것에 집권당에 투표했을 것. 3. 코로나19로 긴급생계비지원 약속을 한 정부에 위기감에서 기대한 바가 컸을 것. 4. 60대 이상도 정부지원금과 사업이 생활에 큰 도움이 된 사람들이 많다. 매일 청와대를 향해 '문재인 대통령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라고 큰 절을 전국에서 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표심이 정신 나간 보수를 전폭 지지할 이유가 없다. 5. 1,2,3,4요인이 사전(전체)투표율을 높였고 그 수치가 자그만치 예년 선거에 비해 10%가 늘었다(과거 60% 이하, 이번 66%). 6. 향후 한심한,배부른 돼지같은 보수보다 도둑질해서 나눠 먹는 진보가 더 낫다는 세평이 증가할 것.

 

위는 내가 인간적인 관점에서 기술한 내용이다. 물론 차기 대선에서 사기꾼같은 진보를 도륙내야 함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고 선거가 끝난 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보수들 하는 꼴에 또 구역질이 난다. 여의도연구소에서 행한 선거직전 3차여론조사 조차 미래당 80여 석 쯤으로 나왔다. 당 차원에서도 부정선거를 말하지 못한 속내가 있는데도 빠돌이들만 난리다. 모르지, 비겁한 놈들이 은근히 그 쪽으로 몰아 갈지도. 민경욱같은 자도 재산이 수 십억이라는데 지 돈은 아까워 모금운동을 한단다. 참 더 더러운 놈들이 보수에 몰려 있다. 

 

자, 현재도 각종 의혹을 쏟아내는 놈들은 여기 내 글을 잘 읽어보기 바란다. 만약 내가 선거부정,투개표 조작을 주도한다면, 총선에서 안하고 대통령선거에서 할 것이다. 고로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부정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투개표조작을 한다면, 수도권이 모든 것을 결정하기에 서울,경기,인천에서만 할 것이다. 고로 지금 지방 개표까지 부정의혹을 주장한 자체가 틀렸다는 반증이다.  

 

첫째, 투표함 바꿔치기는 불가능하다. 고로 투개표부정은 있을 수 없다.

둘째, 투표용지 바꿔치기는 불가능하다. 고로 투개표부정은 있을 수 없다. 

세째, 민주당이 패배하거나 통합당 과반 확보는 불가능하다. 고로 투개표부정은 있을 수 없다.

단, 전자개표기(계수기)는 정상이겠지만, 선관위 '전산집계' 프로그램 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지역투표자 총 수와 투표용지 총 수가 일치하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사전투표율 26%(총투표율 66%)에서 민주당 63 : 미통당 36 에 주로 이의를 갖는데, 이 사전 투표를 하는 층과 성향이 진보가 절대 우위를 가졌기에 가능한 상수 다. 아마도 암암리에 이들은 투표독려 사발통문을 돌렸거나 SNS 등 커뮤니티 에서 담합했을 거라는 추측이 든다. 따라서 어떤 나이나 성향의 세력이 결집한 수도권지역 '63대36'이란 숫자에 조작 의혹을 갖는 것은 무리다.  

 

이를 근거로 나경원 패배(사전투표 36%득표, 본투표 55%득표를 가정)를 대입해 66(총투표율)명이 투표했다면,

나경원, 사전 투표 : 36%(득표율)×26%(명)=9.36명(①), 본투표 : 55%(득표율)×40%(명)=22명(②).

①+②=31명(66명 중 31명 득표로 낙선)이 나온다. 거대 양 당에 60%정도 투표한 것으로 계산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다시 말하지만, 사전투표 부정이 없는 고로, 지극히 정당한 결과다. 다만, 선관위 컴퓨터 집계조작은 의심할만한 사항이고 실제 투표자와 투표용지가 일치하는가를 검증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서울 2, 경기 2 곳 쯤만 까보면 답이 나온다. 단, 통합당이 아슬아슬 승리한 선거구를 재검표하는 게 훨씬 정확한 검증이 될 것이다.

 

성, 연령별 투표 경향
비례대표 투표 경향
18세 유권자 투표 경향

 

그리고 국내거주자에 대한 사전투표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선거일을 투표에 참여하라는 공휴일로 정했기 때문에, 여차저차 소중하다는 개인 권리행사를 못할 것을 염려해 줄 이유가 없는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게시판모음

서울포스트
 
뉴스소개 | 광고제휴 | 이메일구독 | 공지알림 | 개인정보보호 | 기사제보

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서울시 중랑구 겸재로 49길 40. Tel: (02)433-4763. seoulpost@naver.com; seoulpostonline@daum.net
Copyright ⓒ2005-2020 The Seoul Post Some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양기용.
서울포스트 자체기사는 상업목적외에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
Powered by News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