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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국민은,자유한국당은 민주주의 암덩어리 조국 검증 TF 꾸릴 게 아니라, 문재인 탄핵팀을 구성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8/21 13:58:05)

[논단] 국민은,자유한국당은 국기문란자 조국 검증 TF 꾸릴 게 아니라, 문재인 탄핵팀을 구성해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나라가 우째 또라이짓들로만 넘치는가.. 지난 광복절 광화문 풍경 - 문재인 물러나고 아베 물러나고! ⓒ자료

 

1. 조국 공방은 사실 무위다.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고 국민의 혈세를 받아 먹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걸레형인간을 공직자로 검증한 자체가 심각한 민주주의 위반이자, 국력과 시간낭비다. 

 

생각해 보라, 정상적 사람들이 살면서 쓸 데 없는 일들이 문재인(조국)에게서 무수히 일어나고 있다. 개인의 역량, 공권력,국가경제낭비, 외교분란.. 그 피해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국민이 직을 맡겼기에 국민이 빼앗아야 한다. 

 

2. 그래도 난 써야 한다!

 

3. 어떤 사람(나도)은 문재인(조국)을 보는 것이 짜증난다고 한다. 욕이 나오고 심경도 불편해진 상태가 인간관계나 생활에 고스란히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전에 겪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다. 그들의 의도가 무엇이든, 우리 역사에서 이토록 비건설적인 일과 방법으로 국민을 괴롭힌 대통령이란 자가 있었을까. 그래서 그는 njnp란 말을 만들었다. 이른바, no jaein no pain - 문재인이 없으면 고통도 없다.

 

4. 국민들은 문재인(조국)에게 뭘 잘하도록 요구할 시기가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변호사(법전문가)라는 직업상 혼자 자기 할 말만 하는 스타일의 그들에게 개훈련시키듯 이래라저래라는 통하지 않는다. 이게 세상의 이치다.

 

5. 고로, 시시콜콜한 것은 기자들의 몫이어서 쓴다 : 조국과 정경심을 보노라니 케미 가 찰떡궁합인 소시민적 부창부수다. 서울대를 나와 교수를 하면 평생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진데, 세상의 온갖 기교를 부리며 자식까지 기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 있었던 그들 아들은 이중국적을 갖고 병역을 수 차례 연기한 상태라고 한다. 딸의 학력만들기는 강남 학원가에서 성행한 문과 외고출신들이 (이과) 의사가 되는 방식 그대로라고. 결과, 고2짜리가 연구자라면, 대한민국 의학논문은 국제적으로 내밀 데가 없는 휴지조각이자 걸레가 되었다. 여타 다른 논문도 논문표절,조작은 일상화되었다는 증거. 

 

6. 개인 사모펀드 자금흐름을 조사하면 누가 또 참여했는지 결정적 한 방이 나올 수 있는 기획물로 보인다. 

 

7. 지금 문재인 목구멍에 조국이 딱 걸렸다. 그 병균덩어리를 삼키자니 같이 죽고 내 뱉어도 같이 죽는다. 이 모든 사안들을 서로 알았을 것이기에 이른바 외통수.

 

8. 민주당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가, 권력비리를 호위하기 위해 존재하는가. 후자라면 내년 총선에서 없어져야 할 정당이다.

 

9. 문재인(조국)은 천하에 어리석은 사람이다. 적어도 남한이 이전 겪진 않은 새로운 나라건설이라는 위대한 혁명과업(?)을 목표로 했다면 도덕적으로는 깨끗했거나 그 직을 수행하면서 국민에게 사기는 치지 말았어야 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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