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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진단리뷰] 황교안(심재철 등)이 팔아먹은 미래통합당.. 80대 노욕의 김종인 개소리는 70년대생 경제통을 대선후보로 하겠다지만 지가 대통령 목표일 것.. 이제 당 해체,분열 가시화, 또 다른 정당 탄생 불가피.. 차기도 민주당에서 대통령 배출 기정사실.. 한국사회에서 유명무실해질 민주주의는 푸틴식 러시아,시진핑식 중국,마두로식 베네수엘라,필리핀 등과 유사한 세상 될 것! (2020/04/25)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5/29 18:12:59)

[서울포스트진단리뷰] 황교안(심재철 등)이 팔아먹은 미래통합당.. 80대 노욕의 김종인 개소리는 40대 경제전문가를 대선후보로 하겠다지만 자신이 대통령 꿈일 것.. 이제 보수당 해체,분열 가시화, 새로운 정당 탄생 불가피.. 차기 대선도 민주당에서 대통령 배출.. 한국사회에서 유명무실해질 민주주의는 푸틴식 러시아,시진핑식 중국,마두로식 베네주엘라,필리핀 등과 유사한 세상 될 것! (2020/04/25)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4.15총선이 끝나고 미래통합당에서 미래한국당(비례대표19명)과 합당문제가 논의될 때 김종인이 원유철을 만난 모양이다. 이 자리에서 혹시나 모를 통합당측의 불신임을 염두한듯, 19명은 호남세를 넓힐 전략으로 당분간 (합당을 하지 말고) 가만 있으란 취지의 말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아차하면, 한국당에 올라 타 돈과 권력질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난, 진즉 김종인의 이런 잔머리를 봤었다. 정말 그는 음흉한 하이에나 에 불과한 인물. 급기야 오늘 언론보도는, 야당 개혁은 고사하고 지가 스스로 대통령이 될 욕심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서울포스트 는 한 달 전에 논평했는데 말이다.]

 

러시아 나 베네수엘라 는 민주주의적 정당구조와 투표로 대통령을 뽑지만 사실상 집권당이 80~90% 득표로 이뤄진 독재정부다. 그들이 유명무실한 야당을 두고 그런 선거법을 둔 것은 독재의 합법화,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란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그리고 대부분의 자원과 산업을 국유화해서 국민들에 먹거리를 나눠주며 통치한다. 그래도 그들이 건재한 것은 석유 같은 거의 무한 자원이 있다. 지금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가  미국의 셰일석유를 상대로 감산하여 국제유가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이들의 정치술을 문재인이 배우고 있으나, 자원이라곤 쥐뿔도 없는 남한은 불가능. 옛말에 '뱁새가 황새걸음 따라 하다가 가랭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 자료사용

 

그래서 남한에선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가 목전에 펼쳐졌다. 상식도,도덕도,정의도,원칙도,자유도,민주도, 모두 추상적일 뿐인 세상 말이다.

 

황교안은 4.15선거 개표 중에 대표직을 사퇴한다며 도망갔다. 지 자신부터 당연히 질 것을 예상한 것처럼, 공당의 대표라고 보기엔 좆나게 싸가지 없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졌으면 왜 보수가 졌는가에 대한 성찰, 또 당원이나 국민적 사과도 없었고 오직 '김종인을 부탁해'라는 말만 남겼다. 이미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면서 그 둘은 밀약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당을 말아 먹겠다는 밀약은 문재인에게 단단히 꼬투리가 잡혔거나 충분한 협력의 약속을 의심받을 정도여서, 그의 러시아 푸틴식 나라 시현이라는 교지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충분히 보였다.

 

이렇게 엉망진창인 인간이 법무부장관을 하고 국무총리를 하고 대통령권한대행을 하고 보수야당의 대표까지 했으니, 조국을 대통령으로 모시겠다는 또라이들이 아주 살 판 난 건 차치하고라도 이 놈의 한국과 한국인은 이미 걸레 정도의 나라라는 얘기다. 나도 그들과 색깔만 다를 뿐, 이 정권 들어 또라이가 다 됐다. 언제 조국을 맹렬히 지지할지 모른다. 어제 조선일보가 매트릭스리서치에 의뢰, 총선에서 '여당 압승 이유 물어보니, 민주당 잘해서 22%, 통합당 못해서 61%'가 나왔다. 내가 투표 포기한 이유와 똑같다.

 

아니, 어떻게 개소리나 작작해대는, 건달이자 노인백수 김종인이 거대 야당의 종신(?)비대위원장이 될 수 있는가. 당대표는 대선에 못나가는 규정상 그가 비대위장을 고집한 이유는 지가 대통령 나가겠다는 잔머리. 그는 1990년대 동화은행으로부터 약 2억 뇌물(현재로서는 몇 십 억)을 받아 홍준표검사에게 자백하고 범죄자가 된 그가 이렇게 쉽게 당을 주워 먹다니, 기술이 좋다고 해야되는지, 와 쎄브럴, 욕 나온다. 내 이미 부산경남(PK) 중심으로 정치판에 신영남패권주의가 진행되고 있는 감을 잡았지만, 이토록 빠르게 일사천리로 아무 저항없이 실현되는가 의문이다. 문재인,조국,김무성,김세연,박형준,안철수,박완수 등등, 다 PK출신 정치 마피아부류 아닌가. 이들의 목표는 보수집권이 아니라 더불어 정권에 빌붙어 푸틴,시진핑 하수인처럼 기득권세력으로 다수의 국민을 짓밟고 오랫동안 해먹자는 뜻이다. 개돼지,쓰레기같은 국민들은 이제 정신이 아주 해체된 모양이다. 어느 개돼지도 국민이란 개돼지를 개돼지로 자연스럽게 서로 인정한 분위기다.   

 

국민세금 축내며 이렇게 좆꼴리는 정치를 한다면, 누군들 대통령에 못나갈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우리, 차기 대선에서는 개나 돼지나 잡년이나 잡놈이나 함 출정해 보자!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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