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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다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한 박정희대통령 정신을 기리며, 지금은 문재인,조국같은 쓰레기들 깨끗히 청소할 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3 15:20:04)

[논단] 다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한 박정희대통령 정신을 기리며, 지금은 문재인,조국같은 쓰레기들 깨끗히 청소할 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위기에서 만난 사람과 계속 관계(결혼 등)를 갖지 말라'는 서양 격언이 있다. 지금까지도 왜 그런지 내 인문학적 소양으로는 규명이 안되었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재앙, 문재인 사태에서 이제야 그걸 유추할 수 있게 되었다 :  나(우리)는 썩은 박근혜를 청산하고자, 내치를 가장 잘 할 것같은 이 새끼를 '얼떨결에' 택했다. 당시, '문은 안된다'는 호남 후배와 격론을 벌였고 그와 결별했다. 난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골로 보내기 위해서는 문재인이 좋아서가 아니라 대안이 없기에 불가피하게 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선택이 결국 오늘 서양 격언을 증명해 주었다. 위기에서는 현상황을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사실 그때 광화문광장에 모인 상당수는 미쳐 있었다.  

 

이 후 2년여 사이 대한민국은 참으로 빨리 허물어져 갔다. 그러나 우리는 이대로 망가져서는 안된다. 절대 안된다. 우리는 박정희대통령의 국가와 민족을 우선한 5.16혁명정신을 다시 새겨야 한다. 

 

참고로, 박정희 '19년 장기집권,독재'가 아니고 민주적 직선제선출 3선 후, 유신헌법 3선(총 6선) 대통령이다.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기간은 8년 뿐. (1961.5.16부터 1979.10.16까지 아래 표 참조)

 

제5대 1963.10.15(화) 직접선출 85.0% 박정희 46.6%
제6대 1967.05.03(수) 직접선출 83.6% 박정희 51.4%
제7대 1971.04.27(화) 직접선출 79.8% 박정희 53.2%
제8대 1972.12.23(토) 통일주체국민회의선출 100% 박정희 100%
제9대 1978.07.06(목) 통일주체국민회의선출 100% 박정희 100%
제10대 1979.12.06(목) 통일주체국민회의선출 100% 최규하 100%

 

이 기간동안 남한의 경제적 발전 토대는 선진국형에 육박하게 되었다. 다만, 정신문화와 정치는 아직까지 후진국형태다. 자라는 학생에 '나라에 충성, 부모에 효도'를 실천하는 자세는 만고불변 진리다. 성인도 나라를 아끼고 고민해야 한다.

 

지금, 문재인,조국같은 놈들은 반역자를 양산하고 있다. 추석메시지라고 던진 말은 국민에 염장질하는 또라이급이다, 멀쩡한 사람까지 또라이로 만드는.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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