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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호남인과 한국인은 민주주의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과 사기꾼에 불과한 노무현,문재인과는 구별해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14 19:20:49)

[서울포스트논설] 호남인과 한국인은 민주주의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과 모사꾼에 불과한 노무현,문재인과는 구별해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후세에 우리나라 산업화 아버지라 불릴 사람은 누구일까. 당연 박정희 대통령이다. 후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불릴 시람은 누구일까. 당연 김대중 대통령이다. 나머지는 지금 문재인같이 개지랄을 떨어도 결국 아류로 남을 것들이다.

 

↑ 자료사용

 

2001년 12월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중대통령과 동교동계는 권노갑이 주축이 돼 이인제를  내세우자 했고만, 박지원 등은 노무현을 밀었다. 박지원은 동교동계를 배신하고 광주,전라도에 잠입해 DJ는 노무현을 민다고 사기를 쳐 퍼뜨렸고, 그때까지 영남지역에서 1위를 달리던 이인제는 광주에 와 노무현에 패했다. 결정적으로 그의 고향 충청도에서까지 패하지 경선 포기를 했고 출마를 접었다. 위는 권노갑자서전에 나온 내용이다.

 

그래서 노무현이 당선되고 '호남이 나 좋아서가 아니라 이회창 싫어서 찍어줬지'라며 전라도 경시 뿐만 아니라 김대중대통령에까지 대들었다. 대북송금으로 집어 넣겠다는 협박이다. 결국 박지원 등만 감짱에 갔지만. 결국 민주당이 분당했고 호남당과 영남당인 열린당으로 쪼개졌다. 이후 김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노무현이 후계자라는 엉터리 정치권에 설에 타협했다. 국민통합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호남인들은 위 역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그간 영남정치인(특히 부산,경남)인은 호남을 철저히 이용했고, 호남정치인들은 철저히 고향을 영남에 팔아 먹었다. 지금도 조국이나 추미애를 엮어 호남 이낙연이 밀어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영남 노무현,문재인의 도구가 돼 똥개노릇을 하고있는 전라도사람들. 부디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는 차라리 이낙연을 끝까지 밀어 주는 게 더 이상 매향행위가 아닐 것이다. 부디, '만만한 게 홍어좆'이 아니기를!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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