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피끓는 애국심으로!!] 미치광이인지 정신병자인지 몰라도 국민들까지 또라이로 만든 조국(문재인)의 강약,냉온 대일전략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준수,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합의 이행까지 일본 꿈쩍 안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2019년 광복 74주년 8.15광복절에서 문재인은 일본에 대해 유화적인 발언을 했다. 반일 종복주의자들의 주장대로라면 문재인이 친일파,토착왜구,조국을 배신한 간신배가 된 것이다. 그간 이순신 장군의 12척, 눈에는 눈, 강 대 강 전략으로 일본을 한 주먹에 날리겠다는 결기는, 동학농민운동 때 죽창가를 부르다 몰살당한 농민들 시체앞에서 전봉준처럼 허무하게 꼬리를 내린 모양이다. 이미 무지몽매한 백성들이 죽창들고 돛단배타고 현해탄 건너고 있는데 어쩌란 말이냐.
남한내 무식한 놈들은, 우리가 부드러워졌으니 일본이 고집을 계속 피우면 지들이 국제적으로도 욕먹고 손해를 볼 것이며 국제 여론도 안좋을거니 물러나겠지,라고 생각할 것이다. 천만의 말씀, 일본은 이미 남한의 유화적 태도에 강경히 거절했다. 모든 대화는 이미 끝났다고 본 것이다. 따라서 (그럴 리가 희박하지만) 문재인이 어쩔 수 없이 한일협정과 위안부합의를 지킨다는 약속을 한다고해도 일본은 좀 체 이전 상태의 한일관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사족을 붙이건데, 위안부소녀상평화상은 철거되어야 한다. 일본을 욕보이겠다는 추접한 의도로 한민족적 수치심을 세상 곳곳, 자손만대에 알리는 것이 아름다운 일인가. 난, 위안부상을 볼 때 일본 적개심이 별로 들지도 않으며, 너무 못생기게 소조된 것에 더 실망한다. 좀 더 예쁘고 단아하게 만들든지.
어쨌든, 문제는 남한이 일으켜 놓고 일본에 응답을 기다린다는 웃기는 구도를 만들었는데,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 는 '한국 정부의 국제법 위반 시정과 한국 정상의 지도력 발휘가 필요'라고 언급했다. 이에 외교부는 '일국의 고위 외교당국자가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론하는 등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단다. 얼마전 북한 과장급의 문재인 비판성명에 찍소리 못한 것은 또 뭔가.
일본은 그간 쿨하게 반응한다. 무역전쟁으로까지 가기 전까지 남한의 비정상적인 일들에 대해 일본이 꾸준히 대화를 요구했지만 거절했다. 말로는 안되겠다 싶은 일본이 미국의 국제법 준수의지를 재확인하고 행동에 나선 아베 가 7월 1일 통보해 왔다. 따라서 한일갈등의 모든 원인이 남한에 있다는 뜻. 사실 그렇다. 남한의 돌대가리 판사들이 국제법을 무시하고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고 그걸 문재인,조국 이 그대로 '인용'했다.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를 두려워 한 문재인 행위의 끝은 뻔하다. 이제부터 있을 문재인의 여러 사건들에 그 돌대가리 판사들이 국민이 주문한 그대로 '인용'하기 바라면서!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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