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문재인,추미애를 도륙내야한 이유: 코로나바이러스19(우한폐렴) 확산기 2020년1월, 지들 범죄비리혐의 감추기 위해 중요한 조치 간과하고 검찰대학살에만 몰두한 죄.. 너희, 법비(法匪)들은 바이러스박멸법도 함 만들어 봐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한국이 중국발 우한폐렴(공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에 망가지고 있다. 천재지변인 자연재해,질병,전쟁 등에 인간의 삶이나 생활이 속절없음을 새삼 말해주고 있다. 전후 이만한 공포가 이 사회를 덮친 적이 있었던가. 실질적으로는 조국같은 쓰레기,인간기생충에 신세를 졌다는 또라이 문재인이 행한 공포의 전체주의화가 그런 정도.
 |
| ↑ 자료 |
지난달 이 전염병이 확산일로에 있을 때, 문재인과 추미애의 행위는 가히 변태의 반복이었다. 조국이 막후에서 검찰학살을 응원하는 꼴까지 종합하면, 울나라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들이 만든 만능 '걸레법'으로 충분히 막을 것 같았다. 이 법에 의해 폐렴바이러스 를 사형집행하면 우리 사회는 건강을 되찾고 공장도 다시 가동될 것이다. 아베 가 니뽄도로 바이러스 모가지를 자르거나 한반도를 침공한다는데, 문씨족류는 법전만 들고 대항한 꼴이다.
니기미,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맞대고 있는 한반도가 최대 피해를 입기 마련이라면 예방이라도 충분히 했어야 했다. 정부가 중국에 여러 물품을 지원한 것은 이웃 국가로서 이해할 수 있지만, 인적 교류가 마침내 통제될 상황이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조치하는 게 맞다.
문재인이 쩝쩝대기만 하고 허둥댄 것은 역시 그 머리속에 법으로 모든 국민을 조질려는 생각 뿐, 생화학적,생리학적 마인드 가 전혀 없기 때문. 하다 못해 다윈 의 진화론만 떠올려도 이렇게 개판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 몰락할 수 있는 대재앙은 제발 오지는 말아야 한다. 일단은 미운 놈도 살고 볼 현실에 직면해 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
NEWStory makes
History -
서울포스트.seoulpost.co.kr]
서울포스트 태그와 함께 상업목적 외에 전재·복사·배포 허용 (*포털
다음 에 뉴스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