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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설] 이제는 저쪽 '인민'에 맞서 이쪽 '국민'이 폭발할 때.. 검찰수사 전면 거부한 청와대, 정신병자가 확실시된 또라이 문재인 광고가 국민을 고문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12 21:25:56)

[서울포스트논설] 이제는 저쪽 '인민'에 맞서 이쪽 '국민'이 폭발할 때.. 검찰수사 전면 거부한 청와대, *정신병자가 확실시된 또라이 문재인 광고가 국민을 고문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정신병 : 이 병증이 있는 사람과는 정상적인 대화나 행동을 함께하기 어렵다.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따라서 증세가 심하면 정신병동 등에 별도로 수용하는 것이 강제성을 가져도 좋을 우리 사회의 약속이다. 문재인의 언행을 가만 보면 그 증세가 물씬 배어 있다. 더군다나 결과를 보면, 증세는 확실하다. 문희상,이해찬,이낙연,김명수,추미애,조국 등은 그 앞에서 똥개처럼 쫘악 뻗어 있다. 이견을 달면 밥줄이 끊기거나 죽는 줄 알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대가리 들고 있는 사람은 김정은, 그가 또라이이기 때문. 삶은 돼지머리 같은 그가 삶은 소대가리 운운 한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 물론 나도 또라이다.] 

 

오늘부터, 헌법을 파괴하고 막가는 놈들을 '인민', 자유와 정의를 지키는 사람을 '국민'이라고 서울포스트 가 정의한다.   

 

↑ 서울포스트 작년 10.3일 사진자료

 

위 밑줄 문구에 이어 : 연초부터, 문재인이 티비토론에도 나가고 각 부처에서 홍보비를 거둬 자신과 정책들을 공공장소 등에 내 건다고 한다. 괘불을 걸어 온 나라를 야단법석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다. 솔직히 그의 상판때기를 내건 그런 행동이 국민에 얼마나 큰 고통을 준 고문인지 모르는 모양이다. 철부지다.  

 

조국,정경심,송찰호울산시장부정선거의혹,유재수감찰무마의혹,법무장관추미애무법천지,청와대수사거부 등등을 보면 나라법 전체가 문재인부터 '걸레조각'이 되었구나, 싶다. 아, 걸레민국!

 

청와대 뒷산 북악산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포대가 배치된 것이 북한의 공격에 방어하기 위함이라면, 그간 외친 평화는 뭐란 말인가. 지 혼자 살겠다는 개소리 아닌가. 필자가 보기엔 남한 국군이 북한에 거의 무장해제된 판에 군사비밀도 아니다. 청와대는 적의 공중공격이 불가능한 요지고, 방어용으로 현재 인왕산 등에 있는 포대만으로도 충분하다. 과거 1.21사태 등을 겪은 무시무시한 적 대치 국면에서도 북악산 미사일은 그 어느 대통령이 고려치 않은 사항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기습적 항공기 공격이나 자국내 군사적 폭격으로 인한 암살시도(쿠데타 등)을 대비했다고 볼 수 있다. 찔리는 구석이 많겠지.   

 

이런 가운데 한국당은 희망공약개발단에 나다은이라는 이상한 여자를 영입했다가 오늘 3일천하로 해촉했다. 그의 과거 행적을 보면, 우리 국민 진영에선 저쪽 인민같은 간첩 수준이다. 온 나라가 다 미쳐가고 있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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