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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진단] 악독한 추미애, 인민들 개소리와 막말 합창으로 차기 대통령 당선유력.. 문재인 후계자로 대권자질 충분.. 한국당 황교안이 조계종에 보낸 육포선물사건은 코메디일까 콩고기였을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1/20 19:11:33)

[서울포스트진단] 악독한 추미애, 인민들 개소리와 막말 합창으로 차기 대통령 당선유력.. 문재인 후계자로 대권자질 충분.. 자유한국당 황교안이 조계종에 보낸 육포선물사건은 코메디일까 콩고기였을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최근 검찰인사와 관련하여 검찰내 갈등을 장삼이사 행동으로 보고 추미애가 한 언행을 뒤집어 보면, 문재인일당들이야말로 장삼이사의 개소리 일색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들 언행 하나하나를 적시하지 않는 이유는 구역질이 나기 때문. 오로지 'ㅆ,ㅈ' 등이 들어가는 쌍욕만 빼고 '걸레, 양아치, 쓰레기, 또라이', 이 네 어휘만 사용하기로 했다.

 

↑ 유튜브 화면 캡쳐

 

유튜브에 과거 추매의 쌍욕이 화제다. 여자가 술쳐먹고 이 정도로 지껄였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가 보기에 그의 언행은 과거부터 매우 기이했다. 그 기이함이 마침내 기이한 문재인 눈에 든 것이다. 그 기이함으로 기이한 인민들과 인민민주주의를 지향하면 기이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들의 기이함은 정상인이 범접할 수 없는 또라이의 경지다. 

 

그런가하면, 최근 연타석홈런을 날린 황교안의 한국당은 기이함을 초월한 신비함이다. 조계종 육포사건 전말은, 다른 절에는 한과를 보냈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한다. 아예 엿을 보내지 그랬을까. 나다은 때도 난 한국당에 잠입한 간첩이 있을거라고 했는데 이쯤 되면 도대체 누가 간첩인지, 씁쓸하다.

 

조계종 종단종법에 육식을 금하도록 돼 있고 혼인금지 조항이 있다. 기타 태고종 등은 결혼도 하고 고기도 먹고 머리도 기를 수 있는 종파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조계종 승려들이 룸살롱에서 양주를 마시는 일이나 모텔에 모여 도박을 하는 등의 사건, 또 친자의혹에 양물검사를 주장하는 논쟁도 있었다. 수녀나 신부도 파계하거나 암암리에 성적 접촉들이 존재하고 머리 깎고 독신수행한다는 조계종에 없을 수가 없다. 

 

약간 빗나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가 콩고기 식품사업을 크게 하고 있다. 미래 인류의 먹거리를 걱정해서다. 지구는 급증하는 인구폭발로 인한 기후변화,자원고갈로 망하게 돼 있다.  

 

더 빗나가서, 로마 개선장군에게 수여되는 관에는 아래와 같은 경고문구들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그대는 죽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Memento te hominem esse
그대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Respice post te, hominem te esse memento
뒤를 돌아보라, 지금은 여기 있지만 그대 역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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