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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10.25일 저녁 서울 광화문 문재인 하야,퇴진 철야집회에 내린 '비'는 10.26에 서거한 박정희대통령의 슬픔과 분노의 '눈물'.. 인간쓰레기 조국까지 가세시켜 공산독재로 나라 거덜내는 공수처법은 문재인가족(김정숙,문다혜 등) 불법자금비리 덮기 위한 악랄한 포석으로 봐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10/26 21:38:57)

[논단] 10.25일 저녁 서울 광화문 문재인 하야,퇴진 철야집회에 내린 '비'는 10.26일 서거한 박정희대통령의 슬픔과 분노의 '눈물'.. 인간쓰레기 조국까지 가세시켜 공산독재로 나라 거덜내는 공수처법은 문재인가족(김정숙,문다혜 등) 불법자금비리 덮기 위한 악랄한 포석으로 봐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들어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이 교과서에서도 사라졌다. '공업입국, 기술인은 조국근대화의 기수, 근면,자주,협동'이라는 경제부흥과 국민운동도 사라졌다. 이 놈은 의도적으로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고 있다. 1965년 한일협정을 파기한 대가를 아베총리가 돌려주고 있다.

 

↑ 10.25일 문재인퇴진 1박2일 철야 광화문 집회 및 기도회 ⓒ자료이미지 사용

 

엊그제 관악구 인헌고 '학생수호연합(학수연 김화랑,최인호 외)' 학생들이 전교조교육방식에 반기를 들고 일어났다. 이제 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 가세해 문재인을 골로 보낼 때가 도래한 듯하다. 지난 수십년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원이 자신들의 근로권만 가진 게 아니라 남한에 북한사상을 주입시키는 선봉대 역할을 해왔다. 역시 이 놈들도 골로 보내야 한다.

 

세간에 화제가 된 '니가 문재인이냐'는 말이 있단다. 왕따당하거나, 기이한 언행을 한다거나, 소통,대화가 안된 경우 등인데 그래도 걱정하는 투로 묻는 말이란다. '노무현스럽다' 큰 욕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욕설을 동반하지 않는 '문재인스럽다'라는 말은 사치다.

 

필자는 1979년 군복무시절 후방(광주 보병학교)이었기 때문에 10.26일 박정희대통령 서거가 27일 일조점호때야 비상이 걸린 걸 기억한다. 유신헌법으로 장기집권음모가 국민저항운동에 직면하기 시작했고 민주화운동열기로 부마사태가 터졌다. 그 중심엔 권력을 차지철이 전횡했던 결과가 팩트다. 

 

지금으로 말하면 문재인,조국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내가 이 놈들에 분노하는 건, 주동아리만 살았지, 지 손에 흙 한번 기름 한번 묻히지 않는 않는 놈이란 거. 2019년 10월, 이미 광화문에서는 엄청난 인파가 국민저항운동을 하고 있다. 이른바 공수처법이라는 신유신헌법제정을 강행하고 있는 문재인을 향한 신민주화운동이라고 보면 타당하다. 우리는 이제 제2의 4.19혁명을 한다는 자세로, 나라 말아먹은 문재인을 반드시 골로 보내야 할 것이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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