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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이 또라이 아니고선 임기 절반도 안됐는데 대통령기념관 말이 나왔을까.. 국가육성사업 열풍과 조국 사모펀드로 퇴임후 자금확보 기획에 합리적 의심 충분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12 11:53:51)

[진단] 문재인이 또라이 아니고선 임기 절반도 안됐는데 대통령기념관 말이 나왔을까.. 국가육성사업 바람과 조국 사모펀드로 퇴임후 자금확보 기획에 합리적 의심 충분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대전 서구청 블로그 자료사용

 

문재인이 아니다 며 격노했다는 기념관건립계획은 국가기록원이 할 일이란다. 그러나 그런 말이 청와대 핵심층의 의중없이 기사가 나올 리는 없다. 경남(부산)일대에 총공사비 172억 정도로 잡고 이미 공사착공비 32억원 정도가 내년 예산에 반영된 사업.

 

나는 김영삼만이 가장 개끗한 대통령이라고 본다. 그는 변변한 돈도 챙기기 않았고 퇴임후도 생각치 않았다. 국민혈세든 기금이든 끌어 모아 자신의 기념관같은 것도 계획하지 않은 소박한 대통령이라는 데 큰 존경심이 든다.  

 

그러나 다른 대통령이라는 새끼들은 기업에서 돈을 뜯고 혈세로 자신의 치적 쌓기에 골몰하고 있다. 노무현은 비극을 맞았고 이명박은 기업유착으로 감빵, 박근혜는 미르재단 모금 미수 등으로 최순실과 함께 감빵에 있다.

 

난 조국펀드가 나오자마자 청와대 권력을 중심으로 한 돈장난이 바로 거기서 이뤄질 개연성을 빠르게 언급했다. 장관들도 아주 걸레들만 골라 채워놨기에, 조국사태를 보니 자신의 비리의혹이 너무 많아 똑바른 놈은 말을 듣지 않을 것 같아서일 것이다. 기업에 가장 유착이 심한 기업 저승사자(하이에나급) 참여연대 장하성같은 것들은 주로 주식으로 재산을 증식한 경우고, 그를 중국대사로 내보낸 이유도 몹시 궁금했다. 머리 굴릴 줄 아는 조국은 웅동학원예대관련으로 돈을 먹기보다 훨씬 쉬운 것이 주식,펀드란 것을 알았을 것이다.

 

[자, 여기서 세살 아이도 추론할 수 있는 문재인,조국이 엮인 예상 액션이다 :

1. 전직대통령들을 잡아 넣은 이들은 기업을 상대로 현찰을 모금하기엔 도덕성(?)에 걸리고 불법도 합법으로 만들 수 있는 법 테두리안에서 돈을 만들 수 있는 시장이 주식이다. 이미 이들은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해먹은 신라젠 등을 눈만 뜨고 구경했을 것이다.

2. 문재인 퇴임 후 재단이나 하나 만들려면 수백억 수천억이 들 건데, 이걸 조국이 차기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해야 할 공통사업일 수 있다. 여기에 개인소유형태로 만들 기념관도 포함될 수 있다.

3. 일본과 경제전쟁도 계산되었을 수 있다. 이 전쟁으로 조달 받을 수 없는 소재를 국산화한다고 해 기업을 육성하고 밀어주면서 해당 기업 지분확보, 우회 투자 등이다. 일본과 단절은 진보결집으로 반일감정까지 얻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다.

4. 절반의 지지자가 있다면 집권권력층은, 김정은을 적당히 써먹고 남한이 사회주의가 되든 삼성이 망하든 미국과 등을 돌리든 아무 상관하지 않을 일이다. 실제 이 정권들어 중국과의 관계도 특별한 비전없이 별 볼일 없음이 위 사실들을 증명할 것이다.]   

 

한가위가 한가위같지 않은 서민들이 넘치는데, 문재인은 추석메시지랍시고, 평화로운 한반도, 함께 잘 사는 나라, 국민모두에게 공평한 나라 를 강조하며 새로운 길을 가고 있단다. 

 

문재인,조국은 고집과 주관,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또라이냐 미친 것이냐, 쓰레기냐 양아치냐 걸레냐 의 문제다, 국민을 고문하는 것 보면.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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