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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사기꾼 문재인,조국이 벌인 검찰개혁(사법개혁,공수처설치)은 검찰을 청와대기구 삼아 자신들 비리 덮기 위한 권력의 시녀로 쓸 음모.. 삼권분립 위반으로 행정부 공안경찰 이용 서민,약자국민 조지기 위한 수단.. 갑자기 사라진 중국 공안경찰 현실 보면 이해갈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22 15:23:28)

[진단] 사기꾼 문재인,조국이 벌인 검찰개혁(사법개혁,공수처설치)은 검찰을 청와대기구 삼아 자신들 비리 덮기 위한 권력의 시녀로 쓸 음모.. 삼권분립 위반으로 행정부 공안경찰 이용 서민,약자국민 조지기 위한 수단.. 갑자기 사라진 중국 공안경찰 현실 보면 이해갈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국민들은, 지금의 조국의 양아치(조국이 즐겨 쓴 말임) 행동 의혹이 밝혀진 것은 삼권분립이 지켜지기 때문이고, 힘없는 약자가 경찰의 방망이로 덜 맞는 것은 경찰이 남용할 수 없는 - 검찰이 가진 기소권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문재인도 사모펀드에 연루된 권력형게이트라면, 현 검찰이 골로 보낼 수 있다.  참고로, 현재에도 절대다수의 상식적인 국민들은 검찰과 아무 상관없는 생활을 하고 산다.

고로, 문재인과 조국은 위같은 현행 제도를 갈아 엎어 자신들의 비리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검찰 개혁을 서두르고 있고, 권력에 반대한 일반 서민은 경찰이 쉽게 조지게 할 방법이다. 이 글을 본 귀하는 검찰개혁을 원하는가?

 

↑ 미션 파서블 인가 미션 임파서블 인가 ⓒ자료사용

 

현재, 만약 윤석열(윤석렬) 총장이 조국게이트를 수사하지 못한다면 우린 이 썩어 문드러진 새끼들은 여전히 지지하고 몇 년 후에는 조국 대통령, 영부인 정경심 여사, 영애 조민 양.. 시대를 살 것이다. 아마 국민들은 모두 아래 참고자료처럼 껍딱(껍질)이 벗겨질 개혁을 당할 것이다. 개혁(改革)이란 뜻은 '껍질을 바꾸는 일'이다.

 

중국 공안통치방식의 경찰운영을 모방한 남한 검찰개혁안이 주를 이루기에 수 년 전 중국에서 갑자기 사라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얼마전에는 판빙빙 이 탈세혐의로 붙잡혀 3개월간 행방이 묘연했다. 망명서,성고문설,구금설에 과거 장웨이제 박제설까지.

 

문재인은 몇 개월 전 윤총장을 임명하면서, '우리 윤총장..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해야 -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여당이든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엄정한 자세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때 문재인의 정신이 오락가락 상태에서 한 말인지, 진짜로 부담된 조국같은 자도 쳐달라는 얘기인지, 이후 조국이 문재인은 겁박해서 사태가 이처럼 꼬인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윤석열의 수사는 옳은 '정의'이기에 반드시 승리하리라 난 확신한다. 

 

사족 : 악랄한 조국,정경심부부사건을 보노라니, 수 년전 중국의 보시라이,구카이라이 부부 사건이 떠오른다. 보시라이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권력정점의 지역별 9명의 황제)에서 탈락하고 2007년까지 상무부부장을 거쳐 2012년까지 충칭 당서기를 맡아 재기를 노리고 있었다. 그간 부정부패로 엄청난 부를 축척하고 첩도 수 십 명에 이르렀다.

 

한편, 그의 처 '구카이라이(谷開來)'의 부패자금을 관리한 영국사업가이자 닐 헤이우드(Neil Heywood)가 독살되면서 표면화한 사건에 보시라이 가 무마하는 과정에서 세상에 드러났다. 

 

그간 보시라이 의 내연녀인 다롄 방송국 여자아나운서 장웨이제(張偉傑)를 살해해 임산부시신 인체의 신비전(독일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 기획, 중국 다롄 소재 회사)에 전시하게 한 사건에 구카이라이 가 개입됐다는 소문, 장웨이제 진위 논란, 살해된 닐 헤이우드 가 내연남이었다는 소문들이 무성하다. ​    

 

아래 사건 개요는 퍼 옴. 엽기적인 치밀함,낯뜨거움,돈욕심,권력욕 등이 조국,정경심과 너무 흡사하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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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어난 중국 부패와 권력 다툼 '보시라이,구카이라이' 사건] 

 

미래인 님 답변 : 세계적인 조명을 받은 '보시라이 사건'이 핵심 당사자인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시 당서기의 '처절한 몰락'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2013년 10월 기업인들로부터 47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고 직권을 이용해 아내의 살인행각을 무마하려 한 혐의 등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보시라이는 "억울하다"며 상소했지만 산둥성고급인민법원은 이날 '상소기각', '원심유지'를 선고했다.

 

보시라이는 부패 고위공직자들이 수감되는 베이징 친청(秦城) 교도소에서 형을 살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살인 혐의로 지난해 8월 사형유예를 선고받은 아내 구카이라이(谷開來)가 이미 복역하고 있다.

 

중국의 8대 혁명 원로인 보이보(薄一波) 전 부총리의 아들과 항일전쟁에서 공을 세운 인민해방군 구징성(谷景生) 장군의 딸로 한때 중국대륙에서 가장 화려했던 커플이 중죄인이 돼 함께 수감생활을 하는 비극을 맞게 된 것이다.

 

◇몰락의 시작은 아내의 살인

 

'태자당'이라는 배경을 바탕으로 권력의 가속 페달을 밟아온 보시라이는 2년 전 아내가 저지른 살인 행각을 계기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됐다.

 

2011년 11월 충칭의 한 호텔에서 영국인 사업가 닐 헤이우드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어 이듬해 2월 왕리쥔(王立軍) 당시 충칭시 공안국장이 쓰촨성 청두(成都) 소재 미국 총영사관에 망명을 기도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두 사건은 모두 구카이라이와 연관이 있었다. 수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구카이라이는 사업 문제로 갈등하던 끝에 헤이우드를 독살했다.

 

보시라이는 왕리쥔이 구카이라이의 살인행각을 보고하자 왕리쥔을 공안국장 자리에서 쫓아내고 그의 측근들을 암암리에 수사했다. 보시라이는 왕리쥔이 미국 영사관으로 도주하자 그의 신병을 확보하려고 무장경력을 동원해 쓰촨성의 무장경력과 대치하기도 했다. 태자당과 상하이방, 공산주의청년단 등 당내 주요계파들이 2012년 당대회를 앞두고 자기 사람을 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집어넣으려 경쟁을 벌이던 와중에 벌어진 이 사건은 정국을 시계제로의 상태로 몰고갔다. (이상 자료)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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