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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개꼬리는 3년 묻어놔도 개꼬리..남북한 지도자라는 문재인,김정은은 또라이성 장애인.. 개,돼지같은 남한국민은 그들에 사과를 바라고 용서하기보다, 철저히 보복하고 악랄하게 응징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국민의 짐만 된 국민의힘당은 산송장에 불과한 김종인비대위 빨리 불신임하고 내쫒아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0/09/30 19:52:39)

[서울포스트논단] 흰개꼬리 3년 묵혀도 황모 안된다..남북한 지도자라는 문재인,김정은은 또라이성 장애인.. 개,돼지같은 남한국민은 그들에 사과를 바라고 용서하기보다, 철저히 보복하고 악랄하게 응징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국민의 짐만 된 국민의힘당은 산송장에 불과한 김종인비대위 빨리 불신임하고 내쫒아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북괴군 경비정에 북한 지역에서 피살된 연평도 공무원 이모씨의 사건경위는 한마디로 국가와 문재인이 저지른 완전한 사기행각이다. '정말로 사살할까요...'라는 실시간 괴뢰군들의 무전상황이 감청된 게 밝혀졌는데도, 국민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도대체 무얼 믿으란 말인지 알 수 없다. 그 시간 군과 청와대 안보라인은 뭘했는지, 문재인은 뭔 짓을 하고서 외면했는지, 남한의 모든 체계의 관계자들을 우리가 따지고 사과받을 일이 아니라 군대규율로 말하면 '즉결 총살감'이다.   

 

이모씨 형 이래진씨가 외신기자회견도 한 모양이다. 도대체 남한당국자의 발표대로 부유물에 의존해 NLL을 넘어 월북을 어떻게 했다는 말인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어 35km 이상을, 35시간 이상을 표류해 이씨가 그럴 이유가 어디에 있냐는 의혹 제기일 것이다. 

 

상황 전개와 해결에 해명한 꼴을 보니 군과 문재인은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다. 국가 체계를 갖춘 대한민국이라는 남한이 나라 체제를 갖추지 못한 북한에 쩔쩔매고 있다. 뭐, 녹화로 진행된 UN연설에 문재인은 종전선언 운운한 모양이다. 또라이거나 좋은 말로는 정신장애인이다. 종전선언은 1953년 7월 27일 정전선언(휴전)을 했던 중국,북한,미국 세 나라가 할 일이고 남한은 어디에 낄 자격도 없다. 

 

북한이 사과했니마니 하는 꼴이나 남한이 뭘 응대했다는 말이나, 진정성이나 신빙성은 하나도 없고 사건만 본질을 흐릴 목적으로 배배 꼬고 있다. 이 와중에 북괴 선전매체는 '남조선 군부가 대결흉심을 드러냈다'며  '남조선 군부 우두머리들은 지금과 같이 민충이 쑥대에 올라선 것처럼 기고만장해 날뛰다가는 세치 짧은 혀가 긴 목을 베는 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 것'이라는 사전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 

 

삼년구미 불위황모(三年狗尾 不爲黃毛)라는 말은, 인간이 변하기 어렵다 뜻의 말로 '흰개꼬리는 3년 묻어놔도 흰개꼬리'라고 한다. 또 구미죽통삼년(狗尾竹筒三年)이란 말도 있는데, 구부러진 개 꼬리를 펴기 위해 대통에 3년 동안 넣었다가 빼니 도로 구부러지더라는 이야기도 있다.

 

우리는 문재인류가 자국민인 남한국민에 가한 죄과에 사과타령할 필요없이 그들을 철저히 응징할 방법에 와신상담 할 시간이다. 그리고 당장 개또라이 김정은 사살조를 당장 북파해야 한다. 60넘은 내가 선봉에 서겠다.

 

그리고 국민의힘당은 국민의짐만 되고 있다. 솔직히 산송장에 불과한 김종인 데려다 놓고 앞세워 뭘하겠다는 것인지, 20대 청년들이 뭘 보고 따르라는 얘기인지 알 수 없다. 사람 키워내지 못하고 김종인 자신이 대권욕심으로 꽉 차 있는 게 보인다. 우리가 조병화의 '의자*' 라는 시를 알듯 다음 세대를 위해 늙은이는 그 자리를 비워야 한다. 스스로 그러지 않는다면, 당은 빨리 비대위를 불신임하고 그들을 내쫒아야 '힘'이 생길 것이다. (龍)  

 

*의자 / 조병화

 

지금 어드메쯤
아침 을 몰고 오는 분이 계시옵니다.

 

그분을 위하여
묵은 이의자를 비워 드리지요

 

지금 어드메쯤
아침을 몰고 오는 어린분이계시옵니다
그분을위하여
묵은 의자를 비워 드리겠어요.

 

먼 옛날 어느분이
내게 물려주듯이

 

지금 어드메쯤
아침을 몰고 오는 어린분이 계시옵니다
그분을위하여
묵은 의자늘 비워 드리겠읍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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