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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박근혜대통령 사면을 환영하지만, 탄핵귀책 사유(최순실로 하여금 아직도 최태민망령에 사로잡혀 있었는 점, 담배값100%인상으로 그를 찍어줬던 노장년층 감정적 분노폭발)는 기억해야.. 국정농단,세월호 등은 모두 문재인일당의 사기질에 불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2/25 17:41:40)

[서울포스트논단] 박근혜대통령 사면을 환영하지만, 탄핵귀책 사유(최순실로 하여금 아직도 최태민망령에 사로잡혀 있었는 점, 담배값100%인상으로 그를 찍어줬던 노장년층 감정적 분노유발)는 기억해야.. 국정농단,세월호 등은 모두 문재인일당의 사기질에 불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당시, 저렇게 거리로 나가지 않으면 질식할 것 같은 한국사회... 내가 미쳐가나보다!
ⓒ20160405 세상을향한넓은창 - 서울포스트 양기용

 

정신이상자처럼 그저 멍하게 나라를 망친 지금 문재인을 보면, 박근혜대통령은 양반이다. 윤석열이 박근혜에 대한 사법적 죄를 씌웠기에, 나중 기회가 되면 문재인도 똑같은 잣대로 처리해야 한다. 이것이 공정과 정의다.   

 

2015,16년으로 돌아가자, 당시 이한구를 내세워 박근혜청와대의 공천개입이나 케이스포츠재단 관련은 정치적 행위라서 언급할 것은 못되나, 보통의 전임 대통령이나 통수권자들도 다 해왔던 전례로 보아 큰 문제는 없었다. 2014년 세월호 대처 문제는 수학여행가다가 물에 빠져죽은 학생들과 사람들을 대통령이 어쩌란 말이냐. 시간을 지체했든, 대통령이 슬픈 표정지으며 눈물 보였으면 지극히 백성을 사랑한 표식 아니었던가.

 

문제가 된 것은 당시 새누리당 내부에서 진박논란에서 비롯된 총선 프레임이 지리한 정국을 만들었고 답답한 사회분위기가 계속되었다.

 

난, 2016년 제20대총선때 4월초부터 '대한민국1인혁명' 을 외치며, 광화문에서 서울포스트 창간10년 기획캠페인 을 벌였고, 당시도 그랬지만 지금도 어리석은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는 취지에 니체 의 초인론을 들고 나갔었다.

 

▒ 서울포스트 창립10년 기획캠페인(2016.4월) ▒

짜라투스트라 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대들에게 초인超人을 가르치노라"


패도 정치·윽박 정치로 사회 분란 조장하는,
"친박에게 쪽박을 초박에게 대박을!"

기독교 교회헌금 너무 비싼고로,
"십일(1/10)조를 이십일(1/20)조로!!"

 

결과는, 나의 1인혁명이라는 나비효과도 아니고 어리석은 조선백성을 일깨운 것도 하나 없었지만, 2014년 세월호유족이라는 망령과 이 나라의 병적인,사회적 감성이 또 엮였고, 2016년 9월부터 최태민(최순실)이 튀어나왔고, 분노한 국민들이 광화문에 집결했고, 2013년초 담배값인상에 열받은 장노년층이 주도해 광장의 함성은 끊이질 않았다. 결국 전혀 생각치도 않은 나의 1인혁명이 완수돼 세상이 뒤집혀졌다. 나도 시위에 적근 가담했지만, 세월호유족에 동정을 한다든지, 대통령 주변 이권이나 부적절한 것에 관한 루머 등에는 어떤 동조도 하지 않았다, 좌빨들의 사기질이었으니.

 

어쨌든 죄를 뒤집어 씌워 박근혜대통령 탄핵인용,감옥, 이어 이명박대통령까지 구치소에 갔으니, 지난 좌빨들의 세상은 이상국가가 되었어야 했지만, 저 또라이 문재인은 나라를 지옥으로 만들어 놨다. 온갖 편법을 동원해 지들은 출세하고 각종 이권으로 돈빼먹기 바쁘다. 

 

우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박근혜대통령을 건강상의 이유로 사면한 것으로 좌파들의 죄를 잊어서는 안된다. 나도 당시 박근혜 감빵을 강력히 외쳤지만, 그에 부과된 이중고통은 문재인의 악랄한 선택일 뿐이었다. 

 

내년엔 선수교체를 통해 문재인이 감빵에 가는 것이 정산적인 수순이다. 근데 어찌 윤석열 하는 짓이 저 모양인지, 답답할 뿐이다. (龍)

 

나중 추가영상 : 도발적 광고! “담배 피는 게 죄입니까?”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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