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단] 총선 200석 얻어 문재인 도륙내야할 야당 김형오 공관위는 고작 개헌저지 100석 목표?.. 꼴값하고 자빠진 황교안당,유승민당,조원진당,이재오당,김문수당,전광훈당,이언주당,손학규당,안철수당.. 나라 망해가는 마당에 '정의란 무엇인가': 황장수 뉴스브리핑 '5부 20.01.29 굿모닝뉴핑 생방(2) 문재인정권 폭압에 홀로 투쟁하는 대한민국 윤석열-검찰을 우리가 응원합시다!' 참고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지나치게 감정적인 한국인의 습성은 선진국 도약에 큰 걸림돌이다. 지리적으로 극동의 반도 끝자락에 위치해서 더더욱 부족간 폐쇄적인 습성이 있다. 세계 대륙의 끝이요, 사실상 고립된 섬나라다.
위 주지 사실은 내 스스로가 '우리' 라는 한국인을 평가하기에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한 사항이다. 이러하기에 한국인은 유연성이 매우 부족하며 합리성도 찾기 힘들다. 남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은 배우지 못해 자기 중심으로만 살아간다. 정글의 법칙이 딱 들어 맞은 나라 즉, 세계화에 한참 뒤떨어진 사고를 하기 쉽상이다. 따라서 남한이라는 나라는 '공정,정의 등등'이라는 행위가 이뤄지지 매우 어렵다.
최근 년도 들어 많은 한국사람들이 마이클 샌델 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진부할 정도의 여러 예들은 사실은 '많은 생각과 연습'이 바탕되어야 합리적인 판단과 행동을 한다는 내용으로 보면 타당하지, 그 책에 거창하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사실, 정의를 정의하는데 그만한 분량의 말이 필요없다. 그 책을 다 읽다가는 오히려 정의의 개념이 모호해질 수 있다. 정의란 단순명료해야 하고 명쾌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사회가 법이 중심돼 개판으로 치닫고 있다. 공통된 약속을 문서화한 것이 법전인데, 문재인의 분서갱유사건으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그래서 내가, '문재인 이 씹새끼..'라고 면전에서 말하고 발로 걷어 차도 문제될 건 전혀 없다. 안정적인 서구사회가 '커먼센스(common-sense)라고 한 우리들 공통분모인 '상식'은, 이처럼 표준편차가 너무 커 불안정하다. 상식의 차이가 크면 몰상식이 통한다는 말이고, 이는 곧 정의가 없는 불안한 사회란 뜻이다. 문씨를 중심으로 각종 사기사건과 그 주변 인간들의 파렴치한 행위가 이를 반증한다.
국가의 청사진을 놓고 24시간 불밝혀 고민하고 토론해도 부족할 청와대가 문재인 직속 졸개 20여명이 범죄연루혐의를 받고 있기에 도둑놈,양아치소굴에 다름없다. 이 정도면 필시 어마어마한 '돈욕심'과 관련있을 것으로 난 확신한다. 지 딸 문다혜가 도망가다시피 동남아로 이주하고 최근에 들어 왔는지 뭔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도 매우 수상하기 짝없다. 나라 운영을 잘 한다면 문재인에 욕하는 게 정의롭지 못하겠지만, 나라 개판 치고 있기에 당장 프랑스식 단두대로 모가지를 댕강 자르는 것도 정의인 것이다.
주지했다시피 극동의 작은나라 한국인이 돈 좀 벌어 먹고 살만해졌다고 해서 우리가 미개하다는 중국이나 동남아 어느 나라보다 나을 수 없다. 정의와 시민의식은 오랜 세월 연습되어야 한다는 것이, 도둑놈의 원조 영국이 오늘날 선진 민주주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음으로 말해 준다. 이런 사실에 기초한 것이 바로 일본이 조선놈을 바라 본 시각이라고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4월 총선으로 이 걸레판이 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야당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모두가 미쳐가고 있다. 1월의 마지막 날 밤잠도 설칠 것 같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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