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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부동산버블 심각-폭락은 필연.. 주식은 사기와 작전으로 오르고 사기와 작전으로 끝난다-회사대표와 경영진,국정원 등 정보기관,검찰 등 수사기관, 금감원 등 금융감독기관까지 합세하여 한탕치고 튀어.. 신풍제약 40배 해먹고 최근 에코프로 가 내부자거래 작전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수사대상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3/03/19 19:36:45)

[서울포스트논단] 부동산버블 심각-폭락은 필연.. 주식은 작전과 사기로 오르고 작전과 사기로 끝난다-회사대표와 경영진,국정원 등 정보기관,검찰 등 수사기관, 금감원 등 금융감독기관까지 합세하여 한탕치고 튀어.. 신풍제약 40배 해먹고 최근 에코프로 가 내부자부당거래 작전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수사 대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문재인 5년동안 부동산가격이 100%이상 뛰었으니, 50% 하락하는 건 본전으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이게 현실로 된다면 납득할 국민은 별로 없을 것이다. 개구리가 데워진 물이 끓을 때까지 그 속에 있는다더니 우리네 인간도 얼마나 비이성적이고 바보스러운지는 결과를 보면 안다.

 

 

부동산, 특히 집값은 50%가 아니라 70%이상 폭락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즉, 부동산 하락으로 인한 경기와 경제가 한 번 망해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법이다. 지금처럼 부동산 부양한다고 나라 세금 다 써 재끼다간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2000년 초반 노무현은 하우스푸어를, 문재인은 빚투,영끌족으로 가정들을 파탄내며 거지로 만들었다. 땅도 아니고 강남은 포개 놓은 아파트 매매가가 평당 1억이 보통이고 1m×1m 가 3000만원을 호가하니 심각한 상황이다.       

 

주식은 액면가 500원짜리가 10000원,1십만원,50만원,100만원에 정상적인 것처럼 매매되고 있다. 액면가의 100배,1000배-대가리 총맞은 사람 아니고는 아무리 기업가치 운운해도 오십만원,백만원에 산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대표적으로 1998년 imf때 3만원 아래인 삼성전자가 현재 5000원 액면으로 300만원이 넘고-100원 액면가로 6만원이면 6000배에 거래된다. 돈이 마구 풀린 자본시장이니, 이 나라 뿐만은 아니고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공통점이겠지.

 

최근 건대입구 전철역에서 환승할 일이 있어 러시아워 에 에스컬레이터 로 오르는데, 두 줄로 걷지 말고 타야할 곳에 여전히 한 줄은 서고 한 줄은 걸으며 올라간다. 서서 탈 사람들이 한 줄로 수 십 미터 길게 늘어진 풍경, 이는 걸으며 올라가는 놈들도 문제고, 걸으면서 올라가도록 배려(?)한 놈들도 문제다. 참, 한국놈들 구제가 불가능하다. 역내 방송은 1분 간격으로 에스컬레이터에서는 '걷거나 뛰지 말라'고 안내하는데, 하루 수 천 번 방송이 되고, 지금까지 20년 이상 그런 홍보가 되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다. 내가 거기 서서 있으면 뒤에서 콕콕 지르며 '아저씨, 이 줄은 걷는 곳이예요'라고 항의한다, 기가 막힌 지경이다. 한번은 하도 지랄하길래, '녹음방송을 들어 보라, 정신줄 놓고 살지 말라, 당신네같은 사람들 땜에 세월호나 이태원 처럼 몰살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다..'라며 호통을 친 적이 자주 있다. 정신상태가 저 지경인 족속이니 상황 인지능력이나 현상의 인식이 턱없이 부족하다. 저런 희한한 종족에 집값과 주식값이 제대로 굴러갈 리 없다.

 

주가로 가서, 과거 2000년대 초반 it기업이 육성될 때 100배 오른 주식이 많았지만 비교적 최근 년도엔 40배정도까지 해먹은 주식들이 가끔 나온다. 삼성중공업우선주가 9일연속 상한가를 치며 20배 가까이, 신풍제약이 우선주와 함께 코로나열풍에 편승 5,6천원짜리가 20만원을 넘겼고 현재는 1만원 대로, 하이드로리튬(구 코리아에스이) 1천원짜리가 3만원, 스마트솔루션즈(구 쎄미시스코,에디슨ev)가 1000원대가 8만원하다가 상장폐지 대기중, 현대사료는 수십 배 해먹고 카나리아바이오로 우라까이했다. 이 도둑놈들 득실득실한 회사에는 경기성남지역 조폭까지 개입된 작전이 있기도 했단다, 이 새끼들 해도해도 너무 해먹는다. 모두 잡아 게워낼 때까지 조져야 하는데. 

         

최근에는 역외탈세의혹공방이 있는 이수만과 sm엔터테인먼트 가 다음카카오까지 엮어 지분경쟁처럼 순식간에 따블해먹고 흐지부지 되고,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이치엔 등 그룹)는 검찰 수사가 예정돼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당거래라는데, 오래전부터 2차전지 운운하며 이상하게 올라간 저 주식을 보니 증자로 해먹고 기업분할로 해먹고, 다시 합병으로 해먹고, 작전으로 해먹은 냄새가 진했다. 돈이 없어 그런 주식에 투자할 사정은 아니었지만 몇 주 새 4배 해먹고 오래전부터 따지면 실질적으로 1000배 넘게 해쳐먹었다. 솔직히 그 코스닥그룹 전체시가총액이 40조원에 육박하는데, 누가 돌았다고 기업하겠는가, 누가 손에 좆나게 기름 묻히고 일하고 싶겠는가. 저들은 염불(제품)에 뜻이 없고 잿밥(젯밥, 사기)에만 관심 둔다.    

 

주가 작전은 반드시 기업 대표와 돈줄(작전세력)이 주도하고, 번개불에 콩볶듯 한탕 후 기업은 없어지든지 유명무실해 지고, 성장존속할 장기적인 회사의 작전은 회사법무팀까지 간여, 정보기관,수사기관,금융감독기관,권력자 등의 결재가 되어야 할 수 있는 구조다.     

 

하여간, 작전으로 한탕치고 무혐의거나 수사는 적당히 흐지부지했던 게 전례, 예가 될 수도 있지만, 당시 남편이 윤석열 검찰인 김건희 주가조작 가담 무혐의 관련을 사람에 따라 맞다,틀리다로 나뉜 경우다. 따라서 주가조작이 아니라는 작전주는 계속 나올 것이며 나와야 한다, 그래서 100배,1000배 해먹는 주식이 이후로도 쭈욱 계속돼야 할 것이다. 왜 그 놈들이 짬짜미로 재미 보니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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