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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사기,욕심 조금만 버렸으면 지금쯤 대통령되었을 양아치 조국은 마누라,자식까지 거지로 만들고 지도 감빵에 갈 판, 사기의 달인 이재명은 대장동수사 피하면 차기 대통령 예약.. 구린 것이 많은 윤석열(김건희)도 그 씹새끼와 문재인 지켜줄 것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4/09 19:28:18)

[서울포스트논평] 사기,욕심 조금만 버렸으면 지금쯤 대통령되었을 양아치 조국은 마누라,자식까지 거지로 만들고 지도 감빵에 갈 판, 사기의 달인 이재명은 대장동수사 피하면 차기 대통령 확실.. 구린 것이 많은 윤석열(김건희)도 그 씹새끼와 문재인을 지켜줄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조국 딸 조민이 고졸로 전락했고 한영외고도 수업일수 미달때문에 자칫 중졸이 될 판이다. 그 가운데 애비라는 자는, 아직까지 검찰의 불법적이고 무리한 수사로 인해 마누라가 감옥에 갔고 딸이 부당한 처분을 당했단다. 자, 서울대 나온 자대학 법을 가르치는 교수라는 자가 쥐새끼로 되어 컴퓨터앞에 앉아 각종 서류를 조작하고 불법 이력을 허위로 만들어 공공연히 사용했다면, 법이 광화문 네거리에서 공개처형해도 모자랄 일인데, 멀쩡히 살아 있으니 차기 대권에 도전할 가능성도 없지 않겠지. 

 

몇 년을 봐도 사기로 시작해 사기로 끝난 문재인아래서 이 나라 대다수 것이 쓰레기로 전락했다. 모든 법을 지들 권력유지를 위해 사용하고 개조하고 개량하니, 누구를 위한 법인지 물을 수도 없다. 사실, 법이 고래로 태동부터 '가진자의 부정,비리 보호, 권력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민주당 국회에서는 이재명을 구명하기 위해 검수완박 법을 통과하려 한다. 검찰수사권을 제거하면, 문재인,김정숙의 노후는 양산에서 평화롭게 보장될 것이며, 이재명,김혜경의 대장동게이트,법카남용 수사도 물건너 간다. 그 씹새끼가 대장동을 피하고 보궐선거에 나와 국회로 들어가서 당권을 장악하면 차기 민주당 대권주자로 재등장 발판마련은 당연하다. 걸레건 창녀건 개잡놈이건 법을 유린하고 선거에서 당선되면 신분이 세탁의 엿같은 선출직 제도. 

     

여기서 검찰총장을 했다는 짝퉁 보수 윤석열 의지가 중요한데, 지금까지 그의 스탠스 를 봤을 때 문재인이건 이재명이건, 떨어진 대통령 거져 주운 성은과 감사에 사면적 면죄부를 줄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보수는 분열하고 또 궤멸 될 것이다. 국정운영 등으로 탄핵받을 위기에도 다수의 민주당이 지켜주겠지. 그러기 때문에 박근혜대통령도 국힘당이나 윤당선자에 별 호감을 갖지 않을 것이다. 즉, 윤석열이 정치보복 청산한다는 의미로 문재인을 살려주고, 정치적으로 이재명을 밀어줘 그 자신도 퇴임후를 보장받겠다는 계산. 

 

우리는 공정과 상식, 정의을 부르짖는 의심스런 윤석열을 피 토하는 심정으로 밀어줬다. 그 자신도 국민의 권리 어쩌고저쩌고 하며 우리를 현혹시켰다. 거짓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지만, 한덕수라는 애매모호한 자를 총리로 지명한 것부터 적폐청산,개혁은 물건너 간 것으로 보인다. 지금 돌아가는 꼴은 총칼의 쿠데타라도 일어나 국회를 해산시키고 모든 법을 무력화해야 나라가 바로 설 지경에 이르렀다. 이미 걸레조각으로 변한 법을 저 개새끼들은 누구더러 지켜란 말인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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