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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나라 걸레 만든 변호사 세 놈(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헌정질서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까지 유린한 현 시국에, 이낙연,정세균,김부겸이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한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4/01/21 18:52:24)

[서울포스트논단] 나라 걸레 만든 변호사 세 놈(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헌정질서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까지 유린한 현 시국에, 이낙연,정세균,김부겸이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한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자고로, 법이란 강자가 강한 즈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탄생되었다. 그런 법에 기생하는 변호사라는 놈들은 똑같은 사안에 어느 쪽의 변호를 맡느냐에 따라 상반된 주장을 하게 된다. 그만큼 남탓하는 변병의 달인으로 자기중심과 자기방어에 그럴싸한 논조를 편다. 따져보면 이 얼마나 사기술의 전형이고 자가당착적이며 자기모순이자 이율배반적인 삶인가. 

 

따라서 그들의 주둥이는 현란한 속임수에 불과하니 쎄바닥을 잘라버려야 할 놈들이고 아가리를 확 찢어버려야 할 놈들이다. 노무현 변호사,문재인 변호사,이재명 변호사 - 이 놈들이 했던 짓과 한 꼴을 보라. 이 말하다 저 말하다 말 바꾸며 사화를 얼마나 피곤하게 했던가. 저 놈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미친 개에 쓰듯.

 

정치는 법 하는 놈들이 해서는 안된다. 민주주의가 훨씬 오래된 서구 사회도 그래왔다. 양당체계가 수 백년된 미국은 링컨,오바마 등 꽤 많지만, 이놈의 나라에서는 너무도 많은 변호사놈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현혹해 왔다. 우리 현재사의 과거를 보더라도 이승만,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 까지는 국가동력이 꾸준히 상승되었다. 하지만 결국 자승자박으로 자살한 노무현 이후, 민족의식도 사라졌고 사회질서는 개판 되었다. 지금 거리에 나가 한국인들의 행동거지를 보라. 노인네건 젊은 놈이건 대화나 행동에서 본받은 짓이 아무것도 없다. 

 

서구는 유구한 인문학적 토양과 언어학습을 통해 그들이 스스로 사고의 질서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왔다. 유럽,미국, 또 그들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아프리카 애들이 말하는 것 봐봐라, 얼마나 성숙하고 낭만적이며 질서정연한가. 극동의 오지중 오지의 한국이 20세기 들어 일본과 중국의 영향으로 경제적 몸집은 커졌지만, 정신적으로는 가장 후진민족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점은, 역사적으로 변방의 오랑캐나 또 낙후되기 그지없는 중국 동북3성족과 뭐가 다른가. 글자 그대로 세계문명의 끝자락에 서 있는 민족이다. 미국 아니었으면 중국 북동부 조선족과 똑같은 의식수준일 뿐이다. 

     

지금 민주당은 요동치고 있다. 양아치(노,문,이씨) 세 놈에 탈취 당한 김대중의 민주주의 정통성을 되찾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심에 이낙연,정세균,김부겸 전총리들도 움직인다. 보통의 언론은 단순한 정당의 분열로 보고 있어 누가 배신을 하나마니 식 보도를 하고 있지만, 서울포스트 필자는, 이 나라 그나마 남은 민주화라는 양심을 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도둑질해서 파괴하고 능멸하고 유린해 걸레로 만든 상태를, 이낙연 등이 원상복구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이를 한국판 '정풍운동'으로 본다. 

 

필자가 여러번 우연히 스친 김부겸은 이낙연이 주도한 세로운미래당의 훌륭한 자산이다. 차기 대통령에 유력하다고 난 본다. 아무쪼록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낙연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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