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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이재명당선 예측리뷰①] 경기도지사당선 예측 글,은 맞았고 : 중앙일보 제목 인용 - 공지영, 김부선과 통화 "죽으려고 했다더라"..// 이재명은 잡놈이어도 당선 가능성 충분, 참회하며 도지사직 수행하길(2018/06/10)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22 19:14:53)

[서울포스트 양기용 기자=] 나는 세상의 이중적 또는 다중적 구조나 구도속에서, 공지영의 사생활에서나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양식을 전혀 믿지 않는다. 지금 그와 논란에 있는 이재명도 잡놈에 속한다고 본다.

 

그러나 공지영이 문제될 수 없다. 공직자도 아니고 나라돈(국민혈세)으로 지위나 직위를 유지하는 부류가 아니기에 순수한 개인 삶으로 보기 때문. 즉, 공적인 위치에 있지 않는 나같은 잡놈이 좋은 것은 잡놈질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내 삶의 방식이 잡년들과 잡놈질을 하는 게 좋아 공직에 나서지 않음도 분명하다(, 자격도 없지만). 나는 자유로운 잡놈으로 사는 것이 좋다.

 

ⓒ자료
 

반면 이재명은 다르다. 그의 형과 형수에 대한 인간말종적 욕설파일, 오래전부터 김부선문제가 나왔지만 그땐 야당시절이었다. 집권당 한나라당이 성나라당, 새누리당은 색누리당이라고 놀림 받을 때. 그런 썩은 여당을 바꾸기위해 이재명같이 깡다구(?) 있는 정치인도 필요한 시기, 한 면만 잘 봐줘도 될 때였다. 그러나 지금 여당이 된 민주당은 안희정,김기식,정봉주 등등에서 봐도 알겠지만 공직자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돼 있다. 이런 것들이 용인된다면, 우리는 국민세금으로 먹고 사는 공인(특히 정치적 잡놈)들을 만나거든, '000개자식님,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씹새끼님...'등의 말을 공식 인사어로 인정해야할 것이다. 이른바 국민이 선물한 '작위'다.   

 

2016년 4월, 내가 광화문에서 현대사 최초로 홀로 외친 '혁명'을 따라, 2017년에는 웬만한 사람들도 혁명을 입에 모아 촛불혁명이 되었다. 이재명도 외친 '핵맹'. 나는 그가 별 잡소리 기사에도 불구하고 자진 하차가 아니면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리라 본다. 이미 힘의 균형은 그쪽으로 기울어간 상태이기에, 과거 그 행실을 반성하고 참회하는 마음으로 도지사직을 수행하기 바랄 뿐이다. 이재명의 당선은 그 자신과 시민의 승리가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성과 시민사회 정신의 저급함을 적나라하게 드러 낸 것 뿐이다. 

 

트럼프 에서도 보았듯 민주주의는 민주적이라는 다수결원칙에 최대의 함정이 있다. 파렴치범도 대통령이 얼마든지 될 수 있는 다수결 의 맹점으로 인해, 미래의 민주주의는 인구폭발과 함께 실종될 가능성도 충분하며 '민주'를 정의하는 것이 더 어렵게 될 것이다. 단적인 예로, 영국 은 현재 민주주의 나라고 신사의 나라 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과거 그들은 세상의 무법자였다. 타국을 침략,살인,약탈,강도,강간의 원조. 과거 아시아에 뿌려진 영국의 악행은 스페인,미국,프랑스,독일,일본 등과 같이 '분리통치(divid and rule)'를 원칙으로 민족간 갈등을 부추켜 지배했다. 미얀마(버마)의 로힝야 학살사태는 영국놈들이 원죄를 갖고 있기에 아웅산 수치 만 비난 대상이 아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영국(일본)의 종신 왕 제도가 민주주의인가? 군림하고 통치하지 않아서 민주주의라고?    

 

이 글은 다분히 다음사 노출과 유입자 반응,댓글 등에 관한 테스트 용 기사다. 제목도 신문기사 그대로 달았다. 당연히 작은 인터넷신문이니까 아마 소외 될 것임을 알지만.

 

여기서 보면 지금 대한민국은 미쳐있다. 미국이 본 태생적인 들쥐근성의 정말 구제불능 국민성을 갖고 있다. 이성적사고는 없고 정신병자들만 넘친다. 개인정보가 다 노출된 언론사 사이트 에 가입해서 댓글은 쓴다는 것은, 이명박 국정원 댓글, 드루킹 건 등으로 조작천국이다. 즉 조직적으로 조작세력이 활동하고 있다고 본다. 아래 댓글 쓴 년놈들을 봐보라. 아무리 공지영이 문제라지만 이재명 옹호, 공지영비판은 도가 넘친 또라이들의 행위다.

 

하긴 다민족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 미국은 여론조작이 불가능하지만 우리나라처럼 폐쇄적이고 좆만한 나라에선 얼마든지 정치,사회적 등 모든 조작이 통한다. 안통한 게 오히려 이상하다.

 

이미 정치경제문화기사나 행위에서 '조작 은 상당한 사실'로 드러났다. 정치판 브로커 뿐만 아니라 각종 가요음원차트, 제품홍보 등에 조직적인 사기글을 써대는 기획사도 판친다. 2014년 쯤 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10억뷰를 넘을 때 '조작'으로 판단했다. 평소 팝 등 음악을 즐겨듣는 내가 봤을 때 외국 최고 인기 대중가요도 5억뷰를 넘지 않을 때였으니까. 지금은 외국곡이 50억뷰를 넘어 선 상태다.

 

[※ 위키백과 자료: 가장 빠르게 조회수 10억을 넘긴 영상은 "Hello" (87일), "Despacito" (97일), "Shape of You" (97일), "Sorry"(137일), "Chantaje" (140일) 순이다.

가장 빠르게 조회수 20억을 넘긴 영상은 "Despacito" (154일), "Shape of You" (187일), "Sorry" (395일), "See You Again" (516일), "Hello" (619일) 순이다.

가장 빠르게 조회수 30억을 넘긴 영상은 "Despacito (203일), "See "You Again" (851일), "강남스타일" (1960일) 순이다.

조회수 40억을 넘긴 영상은 "Despacito" (272일)이 유일하다.]

 

= 아래 기사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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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김부선과 통화 "죽으려고 했다더라"

중앙일보 채혜선 입력 2018.06.10. 09:25 수정 2018.06.10. 11:24

소설가 공지영씨. [뉴스1]
 

소설가 공지영(55)씨가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논란과 관련, 배우 김부선(57)씨와 통화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김씨를 향해 “이제 밝은 세상으로 나오라”고 했다.

 

공씨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이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쓴다”며 “김씨와 오늘 장시간 통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씨가 10일 올린 글. [사진 공지영 페이스북]
 
공씨는 “(김씨가) 죽으려고 했단다. 죽으려고 했는데 죽을 수도 없고, 종일 토하고 체중이 10㎏ 줄어 ‘일부러 죽지 않아도 곧 죽겠다’ 싶어 죽으려는 생각도 포기했다고 한다”며 “‘신이 어딨어’ ‘정의가 어딨어’ ‘이 세상에 믿을 인간이 어딨어’ 중얼거리며 방안에 갇혀 두 달을 보내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와 내 양심선언 등을 보고 혹시 신과 정의가 있을지도 모르고,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울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나 지금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나 막 화내고 분노 조절 안 돼요.” (김씨가 공씨에게 한 말)
“그렇게 살아왔고 현재도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 만일 분노 조절도 잘 되고 화도 안 나고 그러면 그런 게 병자예요.” (공씨가 김씨에게 한 말)

공씨에 따르면 김씨는 공씨의 “분노 조절도 잘 되고 화도 안 나고 그러면 그런 게 병자다”라는 말에 잠시 숨을 멈추고 울음을 터트렸다.

공씨는 “(김씨와) 같이 좀 울었다”며 “선거가 뭐고 권력이 뭐기에 한 사람을 거짓말로 이렇게 짓밟나. 그렇게 해서 얻은 권력이 대체 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씨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며 “이제 밝은 세상으로 나오라”고 했다.

김 후보가 이 후보와 김씨가 15개월간 밀회를 했다고 폭로한 불륜설은 정치권을 넘어 사회문화 전반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공씨가 지난 7일 “2년 전 주진우 기자가 (이 후보와) 김씨 문제 때문에 요새 골머리를 앓았는데 다 해결됐다. 겨우 막았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 논란은 재점화됐다. 공씨는 이번에 2년 전 일을 공개한 배경과 관련해 “김씨를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그래도 내가 보고 들은 게 있는데 그냥 침묵하는 것은 비겁하다 생각했다”고 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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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951내 댓글

  • 대박상종9시간전

    근데 머? 도대체 너의 의도가 머지요? 그냥 남한테 들은것만으로 마치 진실이고 정의냥 막 지걸이네 에그 한심하기 짝이 없네...가벼운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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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c7778시간전

    공지영씨 도가 너무 지나치시네. 처음 말씀하신 거까지는 그래도 나도 침묵의 카르텔로 또 다른 비리가 뿌리깊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에 응원했지만. 무슨 오지랖이 그렇게 넓어요? 김부선씨는 대체 뭐가 죽고 싶다는 건지 불륜관계였다 깨진 걸로 왜 저렇게 오버인가 벌써 헤어진지 한참 됐더구만. 뭐 폭행 학대 당한 것도 아니고. 남의 불륜에 공지영씨가 왜 한쪽말만 듣고 판사라도 되는 양 껴들어요? 김영환한테 뭐 먹었어요? 정의라니 기가 찬다. 불륜도 손이 마주쳐야 되는 건데 김부선씨는 자기도 좋다고 만나놓고 왜 저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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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xLsjacb8시간전

    이재명과 공지영의 차이는 결혼 했느냐 안 했느냐 차이다 공지영은 합법적으로 이혼해서 즐겼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공지영은 자기 말이 진리인 것처럼 신을 거들먹 거리며 나불거린다 김부선이 마치 약자인 것처럼 그럼 이재명 부인은 머냐 그럼 니 전 남편들은 머야 넌 전 남편들이 부조리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혼했다고 주장할 여자야 니 정신상태 때문에 황폐해진 전 남편들의 진실을 알 턱이 없지 공지영 니가 현재 존재 하기까지 너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들은 존재하기 위해 수 없이 범죄를 저질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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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art7시간전

    김부선이 주장하는걸 요약해본다. 이재명이랑 10여년전에 1년정도 연애했다. 이재명이 뒷처리를 깔끔하게 못해서 기분이 더 러운상태인데,유명인이되니까 본전 생각이 난다. 연애하면서 10원한장 받아본적이없어서 괘심하고 섭섭하다. 이와이렇게 된거 너죽고 나죽자. 잘되는꼴을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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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차한잔8시간전

    공지영작가님 뭐땜에 정치권에 뛰어든거요? 김부선이 불쌍해서? 같은 여자라서? 아님 한국당 당원이라서? 이혼녀라 미혼녀의 마음이랑 통하는게 있어서? 자기 앞도 가릴줄 모르면서 글좀 써 이름 좀 알려졌다고 낄때 안낄때 끼어드는 한심한 분이군요. 진실은 김부선이야기가 맞을지 이재명 이야기가 맞을지 모르는데 한쪽 이야기만 듣고 촉새처럼 나서는게 뒤에서 누가 조정하고 있는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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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중8시간전

    공지영이나 김부선이나 둘다 남자를 한명만 만난 것도 아니고 누굴 만나서 사귀든 말든...난 공지영 이혼을 몇번했는지 관심없는데 남녀관계라는게 사귀든 말든 그건 지극히 개인 사생활 좋아서 사겨놓고 이리 발목 잡고 늘어지는게 더 웃기네 뭐 때문에 김부선은 그러는데..웃긴게 불륜 문제삼지 않겠다는게 과거 문제 삼지 않겠다는데 김부선 공지영은 아니야 나 불륜했어 인정했어 내 과거 인정해줘 내 불륜 내 과거 인정안하니 죽고 싶어 이건가..선거 막판 이러는 것도 의도적이야 둘이 뭐하냐? 미투하는 여성들이나 도와 공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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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무 앞집아재8시간전

    개인사 문제 많은 아줌마들의 세치 혀에 종양일보가 보태다 이상 정리 끝~ ㅉㅉ 자 다음 삼성 나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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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siri8시간전

    대체 김부선이 요구하는게 뭐야? 강제추행을 당했다는거야 뭐야? 불륜이 사실이라 해도 문제삼을 수 있는 사람은 오히려 이재명의 부인밖에 없는데 대체 무슨 피해를 당했다는 건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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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라떼9시간전

    가정있는 남자랑 놀아났으면 챙피해서라도 조용히 있게겠구만 뭐 잘한일이라고 동네방네 떠들어놓고 아제와서 죽으려고 했다니 도대체 말이야 막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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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엄마8시간전

    이혼 세번한 이유를 알겠네 궤변으로 상대를 달달 볶았을 듯 그리고 여자라서 약자이기에 무조건 보호해줘야 하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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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뚱이8시간전

    공지영 난 너가 더 쇼크다 제발 사라져라..꼴보기 싫다 너의 못된 개차번 성격을 정의로움 처럼 포장하지 마라 너의 못된 개차반성격을 페미니즘으로 포장하지 마라 그냥 참지못하고 욱 하고 남성에대한 분노조절장애가 너를 3번 이혼 하게 만들고 시회생활에서 그럴듯하게 너의 못된 이상한 성격을 포장하며 ..살아거는 모습 보고싶지 않다..제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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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한8시간전

    사실이라면 이재명씨도 나쁜사람 맞습니다. 하지만 불륜을 한 김부선씨도 동정을 받을 순 없습니다. 나같으면 조용히 입닫고 살겠습니다. 공지영씨도 작가로서의 명예가 실추되는 행동 그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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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가까이9시간전

    공지영 이부선 딸이 이야기했듯이 남.녀 관계는 주홍글씨야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공지영 실수한거다 너가 역사의 죄인이 되는거야 이 공지영 넌 이명박근혜 무리가 되는거야 책임을 물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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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맘8시간전

    공지영씨.. 같은 여자로서 김부선씨에 대한 정의 같은건가요?. 그렇다면 참 당신 모순덩어리네요.. 이재명 시장님의 아내분은 걱정 안되나봅니다. 전 김부선씨야 싱글로서 남의 남자 꿰어차고 즐겼다고 보고. 이재명 시장님의 아내분이 더 걱정되네요.. 둘다 같은 여자인데... 내가 당신 글을 그리 좋아했다는게 "미.쳤.지." 다시는 당신 책 사서 볼일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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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전

    마광수 교수가 공지영한테 이런말 했었죠. "글은 졸라 못쓰면서 진보흉내내고 사람들에게 교훈이나 주려고 하면서 인기를 교묘하게 얻는 기회주의자"라고요.남편을 3명이나 갈아탄 걸레같은넌이 각기 씨다른 새키들을 키우면서 자칭시인인 김영환과 비서임신설로 이혼한 남경필을 또다른 남편으로 받아들이려고 저러는지 알수 없으나 확인도 안된 헛소리로 선거에 개입하는거야말로 자신이 쓰레기임을 증 명하는것임.평상시에 입다물고 있다가 선거철만 되면 진보인사 죽이기에 입터는 이넌은 자유한국당 도우미가 틀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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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8시간전

    고은에게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다는 다른 분들에겐 공감이 안되나 보네. 고은 스토리 전해들은 건 아주 많을탠데. 그 바닥에서 놀아 봤으니 많이 들었을거 아닌감? 그건 분노 안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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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살마미8시간전

    저 4학년 아들 있는 엄마 입니다. 이해가 안돼용~~.왜 지금 이러죠? 일부러 선거 안할라다가 1번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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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cnsgml8시간전

    이해불가~~김부선 본인 사생활을 자기 입으로 떠벌려놓고 뭔 피해자코스프레~ 이재명이 떠들었냐? 돈을 못 받았다고 떠드니까 더 웃겨~ 그럼 ♪♪구만~맨처음부터 ♩♬행세를 하지 왜 이제와서 지롤이냐? 당신 때문에 한 사람의 정치인생을 망가뜨려도 되는 거냐? 여자들 참 웃겨~제발 피해자코스프레그만 당당하게 인간관계해라~ 성폭행 당한 거도 아니고 자신만 추해질텐데 뭔 이런 짓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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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8시간전

    공지영작가님 요즘 사회면에 너무 자주보이시네요 문화면에서 뵈면 좋겠는데 작품은 참 잘 보고 있는데 이런건 참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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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얼굴8시간전

    뭐라해도 당신의 폭로는 실망뿐입니다 주기자와 김부선이 통화한 정확한 내용도 모른채추측을해서 폭로한다는게 당신의 생각하는 정의이고 비겁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인가요? 김부선과의 통화내용을 공개하는것으로 당신에게 쏟아지는 화살을 막을 수 있을거라생각하나요? 새벽에도 협박문자가 오고 있다고 중계하는 기사ᆢ욕먹을 각오하고 폭로했다면서요 감수하세요 징징거리지말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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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이재명 후보 뻔뻔하다..진실은 침몰하지 않아"

이데일리 이윤정 입력 2018.06.09. 14:13 수정 2018.06.09. 14:18

 
페이스북에 비난글 올려
"촛불을 믿고 최선의 인물 찾아보자"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설가 공지영이 ‘여배우 스캔들’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를 한번 더 비난하고 나섰다.

 

최근 배우 김부선과 이 후보의 스캔들에 대한 과거사를 자신의 SNS에 폭로하며 화제를 모은 공 작가는 9일 페이스북에 “문제는 사생활(불륜)이 아니다”라며 “르윈스키처럼 체액이 묻은 속옷이라도 챙겨두지 못한 김부선을,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짓밟으며 전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발을 내미는 그가 경악스러울 따름”이라고 적었다. 이어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키워보자. 새는 바가지에 기대지 말고..촛불을 믿고, 총선과 대선에서 여전히 최선의 인물들을 찾아보자.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라고 반문했다.

 

공지영은 최근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2년전 주진우 기자에게 들었던 것을 폭로하며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한 바 있다. 폭로직후 공 작가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밤 협박과 저주를 단 문자들이 계속 메시지로 날라져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말을 전달했고 당신들이 지지하는 그 분이 가져오라는 증거가 내겐 없다. 그런데 왜 집요하게 나를 공격하는가? 뭐가 그리 자신들이 없으신가?”라며 “김부선이 느꼈을 공포가 이해가 된다. 나에게도 이러니 당사자에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 작가는 7일 오후 개인 SNS를 통해 2년 전 주 기자와 대선 후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주 기자가 정색을 하며 ‘김부선하고 문제 때문에 요새 골머리를 앓았는데 다 해결됐다. 겨우 막았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폭로했다.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은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방송 토론을 통해 제기하며 화제를 모은 이슈로 이재명 후보가 과거 김부선과 15개월에 걸쳐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다. 이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며 김영환 후보에 대한 고소·고발 의지까지 밝히는 등 강경한 대응을 보이고 있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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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 해당 시간 댓글

                  

청사초롱6시간전

어쩌라고 ? 그래서 지금 하고픈 말인즉... 남경필찍으라고 ? 결국 그말아니냐고.. 지금은 명백히 선거철이다... 유명인들은 항상 자신의 발언이 어떠한 파장이 올건지를 생각해야지.. 그리고 설령 김부선하고 몆번했다치자 그게 뭐 어쨌다는건데... 그냥 경기지사로서 일잘할 사람 뽑으면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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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하게살어6시간전

    공지영이는 사적으로 한이야기를 이리 공적으로 떠들면 이또한 말했던 사람에 대한 인격살인 아닌가? 잘알지도 못하면서 주워들은 한다리건너들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양 떠드는건 좀 아닌거 같어. 공지영이 원래 이리 경솔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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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나라치킨공주6시간전

    공지영 당당하고 정의감 넘치는 사람이라 좋아했는데 이번에 실망이다.. 적어도 주진우와는 이야기하고 공개했어야하는거 아닌가.. 들은 얘기고 남 얘긴데 내 입으로 이야기했어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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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종청소중6시간전

    일본군 강제성노예 피해 할머니들과 이재명관련 사건을 같은시각으로 보는 공지영작가의 생각 진짜 벽돌로 쳐맞고 싶은가보군 ,. 일본군 강제성노예 피해에 대한것은 우리가 역사적 보편적으로 교육을 받은것이므로 사실에 의 거해서 알고있는것이고 그것은 부정할수 없는것 그런데 이재명사건은 그냥 우리가 흔히 ~ 카더라 하는 일개 도덕성과 관계된 일이지 이런것을 " 강제 성노예피해 할머니 " 들에게 비유한것 자체가 공지영작가는 강제성노예 할머니 들에게 모욕감을 준것이다 이젠 촛불까지 들먹이는 공지영작가 ,.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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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아신스6시간전

    웃긴 논리네 김부선이 피해자야? 나도 여자지만 이건 아니지 김부선이 서운한게 있음 이재명 한테 따지고 이재명도 진심으로 사과해 근데 당신이 직접 둘의 사이를 목격한것도 아니고 피해 당사자는 따로 있잖니 불륜의 피해 당사자가 누구지? 가족들이지 근데 누굴 피해자라는거야? 처음에 몰라서 속았으면 신고하던지 못했으면 피해보상 받고 진심어린 사과도 받아야겠지 근데 알고 만난건 누군가에게 죄를 지은거임 언더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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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6시간전

    공지영띠 ,, 혹시 4번쨰 남편후보로 , 남경필이 있으신지 모르겟으나 ,, 진심 왜 그리 열받으셧는지 이유라도 좀 알고 갑시다 ,, 댁이 뭔 원더 우먼 콤플랙스라도 있으신건지 , 모르겟으나 ,,뭐가 그리 꼴려서 가오 타령 하는지 ,, 남자 많고 돈 많고 가오만 없는 분이 ㅡ,, 헛소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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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5시간전

    노무현대통령님도 꼴같잖은 진보들 한테 심한 조롱과 무시를 당하셨었다 막상 그분이 대통령이 되고나니 돌변한 인간들 한 둘이 아니다 이재명이도 노무현대통령님처럼 출신성분과 자라온과정이 빈약하기 그지없어서 그러냐...? 이재명이 당하는걸 보고있노라면 자꾸 노무현대통령님이 조롱당하셨던 기억이 난다 보수라 칭하는 자들보다 더 못되먹은게 사이비 양다리 진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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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지수6시간전

    가오 촛불 문재인 이여자제정신 아니구만 주접떨지 마라 선택은 국민이 하는거다 정말 참을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여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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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olutezeroonr6시간전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김부선과 이재명이 잠깐 사귀었다 해도 김부선도 같이 즐긴 거 아닌가? 마치 성폭력이라도 저지른 양 경직된 도덕의 잣대를 들이대는 게 전혀 작가스럽지 않다. 문단에서 인정도 해주지 않는 작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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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반달곰6시간전

    가끔 본인 당사자가 아닌데도 저러는거보면 정말 병이다.아마 공지영씨 이번 사건으로 님은 점점 한국당화 되어갈듯합니다.제2의 전여옥 소리 듣겠그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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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세상6시간전

    3번 남편 갈아치운 여자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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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연6시간전

    그때 오픈하지? 왜 이제 오픈하는겨? 더 나은 인물? 누구? 남경필? 정치적 유불리로 철새 하는 놈 보단 나와 아무 상관없는 불륜이 낫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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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등록: 서울 아00174호[2006.2.16, 발행일:2005.12.23]. 발행인·편집인: 양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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