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서울법대,미국유학,사법고시,판사,변호사,대법관 역임한 권순일이 이재명 무죄선고 후 그 관련 산하 100배,1000배 해먹은 성남 대장동 화천대유 고문으로 기어들어간 것은, 그런 걸레들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사기친, 대한국민국국민의 얼굴에 똥칠한 개쓰레기,쌩양아치란 증거.. 김수남 전검찰총장도 그랬단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오메~! 세상 사람들 들어 보소!! 나라 훈장까지 받은 권순일이나 김수남이나 그런 새끼들이 돈이 없어 이재명 관련 덫에 기어들어 갔을까요, 더 출세할 계획이 있어 그 지랄들 했을까요, 그것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또한 쌩양아치 이재명은 대선정국에서 법리공방을 염두에 두고 사전에 그처럼 계획해 법조카르텔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지요. 이명박도 그랬으니께요. 정말, 이게 나라입니까?
법으로 모든 부정과 사기와 불법을 합법으로 만든다면, 그런 합법을 용서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오직 총칼의 쿠데타 뿐이다. 그리고 저런 씹새끼들에게는 '적극적' 거짓말은 하지 말야야 한 것처럼 적극적 욕은 하지 말아야 한단다.
사실인즉,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싸가지가 없는 개새끼들 너무 많아, 니기미 씨팔, 화천대유 천화동인 이 아니라 무법천지 경천동지, 남무아미 관셈보살! (龍)
= 아래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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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천대유, 검찰총장 지낸 김수남에도 고문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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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천대유는 전직 법조 기자 김모 씨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씨가 취재하며 쌓은 법조계 인맥이 화천대유의 사업에 쓰인 걸로 보입니다. JTBC 취재 결과, 김수남 전 검찰총장도 이 회사의 고문 업무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직 대법관, 특별검사에 이어 전직 검찰총장까지, 거물 인사의 이름이 계속 새롭게 나오고 있습니다.
박창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화천대유는 지난 2019년 한 법무법인과 법률 자문 계약을 맺습니다.
이 로펌에는 2년 전까지 검찰 수장이었던 김수남 전 총장이 소속돼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대형 로펌에 있는 김 전 총장을 찾아가 봤지만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연락을 다시 주시는 건가요?]
김 전 총장은 JTBC와 통화에서 "로펌이 화천대유의 법률 고문과 경영 자문을 종합적으로 했다. 개인적으로 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천대유 실소유주인 전직 언론인 김 모 씨에 대해서는 "법조 출입을 오래 했으니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면서도 로펌과 화천대유가 계약을 맺은 과정은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떤 업무를 했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대장동 현장에도 방문했고 화천대유 직원들과 식사도 몇 번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고문료 액수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법인 간 계약이기 때문에 로펌 계좌로 입금 되고, 운영 자금으로 사용됐다며, 세무 신고도 완료한 걸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화천대유 이성문 대표는 "정치판으로 끌려들어가 일을 할 수가 없다"며 "더이상 할 얘기가 없다"고만 했습니다.
(VJ : 남동근)
박창규 기자 (park.changkyu@jtbc.co.kr) [영상편집: 이지훈]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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