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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대선후보도 충분한, 진중하고 참한 이미지 정치인, 행안부장관거쳐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부겸이 조국을 능가한 걸레,쓰레기,양아치라니.. 참으로 기가 막히노라!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5/08 23:50:30)

[서울포스트논단] 대선후보도 충분한, 진중하고 참한 이미지 정치인, 행안부장관거쳐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부겸이 조국을 능가한 걸레,쓰레기,양아치라니.. 참으로 기가 막히노라!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오래전 김부겸을 스쳐 마주친 것이 두어번 된 것 같다. 한번은 광화문 도렴동 다방에서 무슨 사회단체 모임으로 갔는데, 거기 그가 다른 사람과 비지니스 로 만나는 걸 봐 눈인사만 나눈 기억이다.

 

그가 보수에서 진보로 갈아 타고 악전고투하며 꿋꿋히 일어선 모습, 민주당세가 약한 대구에서 선전한 것을 보고 정도를 걸으니 결국엔 큰 일을 할 사람으로 보였고 또한 듬직했다. 뭐, 그쪽 지방의 그 집안일 특출난 고등학교 동기(김ㅇ겸)도 두 명이나 있어 개인적 호감을 가진 것도 포함된다.

 

내가 보수도 진보도 아니라서, 온갖 쓰레기들이 난무한 문재인 정권 인사에서 행안부장관까지 오른 그를 당연한 것으로만 보았다, 적어도 그가 총리로 지명된 후 쏟아진 그의 비열한 행적을 알기 전까지는.

 

전가족이 동원된 자녀 펀드의혹 문제에 '김부겸 부부,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32차례 압류 당했다'까지 나왔다면 벼슬욕구가 하늘을 찌른다해도 관 둬야 되는데, 끝까지 가겠지. 결국, 문재인,조국,김부겸 등등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구역질이 나, 모든 국민은 땀흘려 일하지 말고 조작과 사기로 살아라는 메시지가 틀림없다. 명예를 중시하는 신사이미지와는 달리 돈과 권력을 위해 음습하고 음흉하고 응큼한 김부겸의 삶.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개기고 뻐팅기고 개판치고 좆 꼴리는 대로 사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도둑질은 기본이다. 알것제?   

 

온 나라에 인간 쓰레기까지 넘쳐난 지금, 하여간 총칼로 즉결처형하는 쿠데타가 이 땅에서 일어나야 한데 미얀마 만 난리니 이 또 어쩌겠는가.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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