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스트논평] 이재명은 '나는 깨끗해서 배임죄도 안짓고 1원 한 푼 안먹고 대통령만 먹을테니 권순일,박영수,김수남 등등 법사기꾼 너희들이 100배,1000배 다해서 나눠 쳐먹고, 법리공방에서 말장난으로 시간만 끌어라. 알았제? 쌩양아치 새끼들아!'일 것이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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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에서 따옴 |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재명에 대해 왈가불가 하지 않을 것이며, 독자생존하도록 방임할 것이다. 단, 당선 가시권에 들면 대장동 화천대유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방해할 공산이 크다. 그때 쯤이면 검찰도 알아서 길 것이지만.
이런 개잡놈이 대권을 쥐면 지 꼴리는대로 할 게 뻔한데, 그래 차라리 당선되서 우리 저질스런 백성들 도륙내고 나라도 일본에 팔던지 북한에 갖다 바치든지 해버려라.
햐~~ 이번에 새삼 또 느끼지만 사법고시 한 놈들 -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등 전부는 아니겠지만, 쌩양아치에 인간쓰레기들 차고 넘친다. 뭐, 윤석열이든 다르고 홍준표든 다를까. (龍)
※ 추기: 10.6일자 (아래)뉴스기사에 저 세 놈을 포함 6인 정도가 대장동게이트에서 50억원을 약속 받은 클럽이란다. 곽상도,최재경,유력 경제일간지 대표 홍씨 - 홍선근 머니투데이라는 소리가 구체적이다. 그러나 당사자들은 부정하며 법적대응을 하겠다는데,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 ...박수영 의원은 이날(6일)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과 복수의 제보에 의하면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와 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구속), 정영학(천화동인 5호 실소유주) 대화에서 50억원씩 주기로 한 6명의 이름이 나오는 데 제가 오늘 처음으로 그분들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녹취록에 나온 사람은 권순일(전 대법관), 박영수(전 특검), 곽상도(검사 출신 의원), 김수남(전 검찰총장), 최재경(검사 출신 전 청와대 민정수석), 그리고 홍모씨다"라고 말했다...]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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