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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평] 쥐새끼 이재명의 부인 김혜경여사가 낙상 입원하여 9일 간호차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는데 이거, 흥부의 제비일까 놀부의 제비일까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11/10 19:43:38)

[서울포스트논평] 쥐새끼 이재명의 부인 김혜경여사가 낙상 입원하여 9일 간호차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는데 이거, 흥부의 제비일까 놀부의 제비일까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사용

 

쥐새끼 이재명의 부인 김혜경여사가 9일 새벽 1시30분경 낙상하여 긴급 입원한 것을 두고, 대장동스트레스로 인한 과로 졸도인지 일정상 스트레스인지를 두고 말이 많다. 혹간은 부부싸움을 추측한 것도 있다.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지만, 이재명이 9일 일정을 모두 취소한 것에, 간호로 지극정성인 면을 부각시켜 여성표를 노리지 않냐는 점, 아니면 여기저기 질러보는 철저한 노이즈전략일 수도 있다.   

 

내가 보기엔, 양치기소년(늑대와 소년)의 쇼에 불과하다. 그의 입에 발린 거짓말들을 이제껏 믿을 사람이 별로 없었다. 현재로선 과학적 신용도가 여론조사결과로 30%도 안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못할 쥐새끼의 찍찍댐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퍼스트레이디 김혜경여사에 이어 '쎄컨드 레이디'가 될 수도 있는 김부선조차, 그가 하도 거짓말을 해대니 믿지 않는다고 한다.

 

제비 몰아 들인다는 박타령처럼, 과연 흥부집에 든 다리가 부러진 제비일까, 놀부가 잡아 다리를 분지른 제비일까.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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