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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공직에서 지 형,형수한테 씹새끼,씨발년 등 욕설을 찰지게 한 이재명은 대통령 되어서는 안될 쌩양아치급 개잡놈이 맞지만, 빨갱이는 아니고 국민,서민 삶 챙길줄 알아 미래 아젠다에서, 꿀만 빨고 살아온 윤석열,최재형보다 훨씬 낫다.. 보수는 오세훈(정책,이미지),홍준표(투쟁) 정도가 대안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1/08/15 21:30:35)

[서울포스트논단] 성남시장 때 지 형,형수한테 씹새끼,씨발년 등 욕설을 찰지게 한 이재명은 대통령 되어서는 안될 쌩양아치급 개잡놈이 맞지만, 종북주의자는 아니고 국민,서민 삶 챙길줄 알고 미래 아젠다에서, 꿀만 빨고 살아온 윤석열,최재형보다 훨씬 나아.. 보수는 오세훈(정책,이미지),홍준표(투쟁) 정도가 대안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전라도사람들 언어습관에 욕이 상당히 많다. 개새끼, 좆만한 새끼, 씹발놈, 남녀 성기를 빗댄 것 등등. 그러나 아무리 성화가 나도 그 정도로 친한 친구 사이에도 자주 사용된다.

 

내가 고등학교를 경북지역으로 유학해 전국에서 모인 급우들과 생활했는데, 서울 녀석의 욕설에 깜짝 놀랐다. 아니, 놀람을 넘어 충격적이었던 바로 그 '씹쌔끼'. 경음과 격음을 극대치로 올려 내뱉는 '쓉쒝끼'. 가히 카타르시스 를 느끼기 충분한 서울, 아니 대한민국 표준 욕인 것이었다. 이제보니, 남자에 대한 씹새끼, 여자에 대한 씹팔년 은 욕설의 양대 산맥을 이뤄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만한 욕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사실은 '선 오브 비치(Son of bitch 암캐의 새끼)'가 외국에서 큰 욕이듯, 우리 '개새끼' 가 훨씬 큰 욕인데 말이다. 참고로, '니 애미 보지' 는 니 엄니와 붙어먹은 놈이란 뜻으로, 역모,모함 등으로 죽은 남이장군의 치부에서 비롯된 조선의 대욕이라는 말도 있다.        

 

↑ 자료이미지 사용
어쨌든 그 유명 학교에서 학문적 교육만이 아닌 국가관을 우선적으로 교육 받아서 망정이지 공부만 했더러면 내 인생도 개잡놈이 되었을 것이고, 그간 숱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진즉 종쳤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지금 인터넷신문 서울포스트 도 내 방식대로 배운 국가관을 시현하기 위한 연장이다.

 

글자만 달달 외워 출세한 놈들은 어떤가. 자, 노무현,문재인,이재명 등을 보면 국가관은 없고 자기 아집과 욕심으로 살고 있는 또라이에 다름없다. 이런 놈들이 주류를 이룬 세상이 과연 자유를 사랑하는 민주주의일까.

 

이 세상이 개판이라는 것은 사실 나도 개판이라는 것이 포함된다지만, 정말 나라꼴은 개판오분전이다. 그리고 내년 대선에 또 법을 달달 외운 놈들이 활개친 꼴이 될 우려가 높지만, 법이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공익 개념이어야지 절대 정의로운 법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역사상 얼마나 많은 잘못과 오류가 법과 정의라는 명목으로 자행되었는가.  

 

최재형이 국가가 국민을 챙기는 건 전체주의라고하는데,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이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교리가 통하기에 존재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국가란 전체주의성을 가지지 않으면 존재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전체주의는 가장 강력한 국가발전 원동력이다. 다만 그것이 잘못 쓰인 경우가 역사에서 많지만.

 

↑ 자료

 

지 형,형수에게 씹새끼,씨발년 소리를 아주 찰지게 한 이재명, 내가 처음 서울 욕을 듣고 놀랬던, 그런 욕을 경기지사일 때, 사람새끼로서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불행히도 저런 놈이 가장 유력히 대통령에 근접해 있는 현실이다. 만약 저런 놈이 된다면, 표준교과서에 보지,자지,씹,좆 등이 상용어로 등재될 것이 자명하다. 국민의 일상언어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날 것이다. 거리에서 들어보라. 지금 초등학교,중고등학교 가시내들도 '좆나'라는 소리는 상용어로 내뱉고 있다. 노무현때를 거치면서 부터다.   

 

또 윤석열은 관운만 있었지 국가관도 없고, 조국에게서의 반사이익, 문재인에 빚을 진 사람으로서 한계가 여실하다. 그에게 무슨 공정이 있겠는가. 더군다나 의혹많은 부인 김건희씨의 출세길이 과연 결백으로 국민에게 먹힐지도 관건이다.      

 

정의하기 어려운 정의, 앞으로는 정의사회를 만든다며 떠드는 놈들에 관한 글은 웬만하면 쓰지 말자.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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